바오밥 키우기

[스크랩] 전도 소그룹 강의안 본문

영성자료

[스크랩] 전도 소그룹 강의안

아 푸른하늘 2011. 6. 17. 17:47

말씀과 동영상을 통한

능력 전도 소그룹


생명샘교회

영성회복훈련원(Spirituality Recovery Training-Center)

양 승 식 목 사

1. 불신자를 어떻게 전도할 것인가?

불신자들의 과거 교회를 출석한 경험이 55.1%나 된다. 한국교회는 21세기 들어와서 성장이 둔화되고 있는 상태이다. 많은 개척 교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고 맡은 교회들이 회심 성장보다는 수평 이동을 통하여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알아보고, 또 한국의 불신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전국의 불신자들을 대상으로 연구 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구는 2004년 3월25일부터 5월25일까지 전국의 9개 지역에서 현재 교회를 다니고 있지 않는 불신자들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고, 그 중에서 유효 표본 1,059명을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이번 연구는 기본적으로 인구 사회학적 특성, 즉 성별, 연령, 학력 등 을 조사하였고, 주요 조사 내용으로는 불신자의 생활양식, 과거 교회생활, 과거 전도 받은 경험, 현재 개신교에 대한 시각, 종교적 믿음의 성향 등이었다. 이 연구에서는 기본적인 통계자료를 분석한 후에, 인구 통계학적 특성이나 불신자의 종교 선호도, 불신자 생활양식을 특히 변수로 하여 다른 연관된 사항들을 추가로 심층 분석하였다. 여기에서는 연구의 중요한 핵심 내용들을 정리하여 제시하려고 한다.

(1) 불신자들의 생활양식

불신자들의 생활을 조사했을 때 거주지역의 80.3%가 근린 생활 지역에 집중되어 있었다. 전도를 할 때에 인구밀집도가 높은 이 지역에 집중하는 것이 효과적임을 알 수 있다.

▷ 불신자들의 인생 목표는

1) 좋은 친구가 많은 것(47.0%)로 절반을 차지하고 2) 건강(28.9%),

3) 직업(13.1%), 4) 가정생활(7.3%)순으로 나타 나고 있다.

▷ 그들의 고민거리

1) 진로/직업이 47%로 절반에 가깝고 2) 경제적 어려움이 21%

3) 결혼/가정생활이 13.3%

전체의 81.3%가 현재 한국적 생활에서의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내용과 연관되어 있었다.

▷ 일요일 여가활동

휴식과 가족과의 놀이, 레저 활동이 전체의 51.7%를 보여주고 있어 자신의 일을 해야 하는 경우(학업, 직장, 경조사 25.9%)를 제외하고는 주말의 휴식에 대한 비중이 매우 큰 것을 보여준다.

▷ 사회변화에 찬성하는 모습

1) 건강 강조 17.5%, 2) 근면성실 강조 16.7%,

3) 도덕성/윤리의식 강조 13.9%, 4) 개인 자기표현강조 10.7%,

5) 여성권익신장 10.1%등 긍정적이고 건전한 면에서의 강조가 드러나고 있다.

▷ 사회의 변화 모습 중 반대하는 부분

1) 빈부의 격차 심화(28.2%), 2) 음주/ 흡연 더 많이 용인(18.3%),

3) 지역감정 심화(14.8), 4) 종교/ 신앙 강조(9.2%),

5) 성적인 자유함(8.9%) 순으로 나타났다.

종교적 강조가 높은 순위에 나타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2) 불신자들의 과거 교회출석 경험

▷과거 교회출석 경험은 개신교인 불신자의 과거 교회출석 경험

1) 있다 55.1%

2) 없다 41.0로 교회출석 경험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났다.

▷ 출석했던 교회의 교인 수는 개신교인 불신자의 과거 출석교회의 청장년 교인수

1) 개척교회(60.8%)가 대부분이고 2) 소형교회(20.2%),

3) 중소형교회(12.0%)순으로 나타났다.

위 결과 소형교회 이하의 경험이 80.8%, 중소형 교회 이하의 경험이 92.8%로 대부분의 불신자가 소형교회 이하의 경험을 하고 이탈한 것으로 보인다.

▷ 과거 출석기간은 개신교인 불신자가 출석교회 출석기간

1) 3개월 미만(33.0%), 2) 3개월-1년 미만(13.5%),

3) 1년(20.3%), 4) 2-3년 이상(33.2%)으로 나타나고 있다.

교회를 경험한 92.8%가 중소형교회를 경험한 것으로 볼 때, 대부분의 불신전도 대상들이 중소형교회 안에서 제대로 된 복음의 확신과 양육 과정을 효과적으로 받지 못했다고 볼 수 있다. 1년 이상 교회 생활을 한 사람이 53.5%라는 비율을 통해 볼 때 매우 장기간 동안 불신자들이 교회 안에서 방치되어지고 있다고 보여 진다.

▷ 선호하는 종교

1) 개신교 선호도를 보면 선호한다(26.0%)보다는 2) 상대적으로 선호하지 않는 것 (36.6%)으로 나타났다.

불신자가 개신교를 선호하는 이유(26.0%)는 끌려서 (36.8%), 대중적임(18.8%), 좋은 말과 좋은 일을 많이 해서(22.2%) 순으로 나타났다.

타종교에서의 선호도 조사에서는 가족의 영향력이 21.6%로 매우 높게 나타나는 반면, 개신교에서는 11.1%에 그치고 있다. 이 결과는 과거에 가족으로부터 전도 받은 사람이 7.2%에 머무는 저조한 가족 전도의 현실과 일관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선호하는 타종교는 불신자의 타종교 선호도를 보면 불교(46.8%)로 절반을 차지하였고 무교(33.1%), 가톨릭(19.3%)순으로 나타났다.

▷ 불신자가 타종교를 선호하는 이유

1) 집안이 같은 종교(21.6%) 믿음(13.1%)과

3) 마음이 평안해서(20.9%) 4) 종교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로운 신앙생활(18.3%)

5) 조용함(10.1%) 순으로 나타났다.

18.3%가 자유로운 신앙생활에 대찬 긍정으로 타종교를 선호하고 있으며, 개신교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신뢰감(7.8%)이 보여 지고 있다.

▷ 개신교의 부정적인 이미지

1) 참 진리 전파보다는 교세 확장에 우선임(32.2%), 강요함(19.4%)

3) 너무 규율을 강조함(15.5%) 4) 배타적이고 불친절함(12.0%)

5) 목회자의 자질 문제(9.0%)순으로 나타났다.

▷ 불신자가 교인이 되는데 방해요인

1) 시간이 없어(21.4%) 2) 귀찮다(13.8%)

3) 정신적 여유가 없다(10.4%) 4) 믿음이 안 간다(20.9%)

5) 개신교인의 행실이 마음에 안든다(12.3%) 6) 신은 없다고 생각한다(7.5%) 순으로 나타났다.

이중 25.4%가 믿을 수 없다는 신뢰의 문제로 다시 부각되어지고 있다. 결국 10명중 3-4명 정도는 목회자와 교인들의 인격과 행동을 대한 불신으로 교회를 기피하고 있다는 것이다.

▷ 불신자가 보는 현대 인근 교회의 지역사회 봉사활동

1) 무료 식사 대접(19.1%) 2) 불우이웃돕기(16.5%)

3) 이웃돕기 바자회 활동(12.1%) 4) 고아원 양로원 방문(14.8%)

5) 주차장 개방(5.4%) 6) 주위 환경 정화/거리 청소(5.1%)순으로 나타났다.

▷ 불신자가 기대하는 향후 인근 교회의 지역사회 봉사활동

1) 불우이웃돕기(26.5%) 2) 장애인 돌보기(19.1%)

3) 고아원 양로원 방문(16.5%) 4) 주위 환경정화/거리청소(10.9%)

5)무료 식사 대접(7.8%) 6) 이웃돕기 바자회 활동(7.4%) 순으로 나타났다.


▷ 불신자가 보는 바람직한 교회상

1) 자유롭고 편안해야 한다(31.6%) 많아야 한다(24.5%)

3) 전도/선교가 살아야 한다. (10.8%) 4) (지역)사회 구제에 힘써야 한다(10.4%)

5) 사회 문제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9.1%)

불신자들이 교회를 통해 위로와 편안한 쉼터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불신자가 보는 목회자 신뢰수준

1) 신뢰하지 않는다가 (46.8%)

2) 신뢰한다가 11.1%로 나타나 상대적으로 신뢰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 불신자가 보는 바람직한 목회자상

1)인격이 훌륭한 목회자(30.6%) 2) 사랑이 많은 목회자(25.6%)

3) 인간관계가 훌륭한 목회자(14.0%) 4) 교인을 관리/돌보는 목회자(12.7%)순으로 나타났다.


▷ 교회를 떠난 이유에 대하여 개신교인 불신자의 과거 교회를 떠난 이유

1) 귀찮아/흥미가 없어(26.1%) 2) 시간이 없어(18.3%),

3) 믿음이 없고 형식적임(11.9%) 4) 이사해서(8.8%),

5) 나와 맞지 않아서(8.3%)

상위 3문항 귀찮아서, 시간이 없어, 믿음이 없고 형식적이어서라는 대답이 56.3%에 해당하고 있다.

▷ 복음의 핵심내용에 대해 개신교인 불신자의 복음의 핵심 내용

1)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는 것이다(21.5%) 2) 천국에 가는 것이다(18.7%)

3) 선하게 사는 것이다(15.1%) 4)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다(14.1%)

5) 복음을 모른다(11.8%). 개신교의 본질인 구원의 문제에 대한 이해가 21.5%인데 불신자들의 50'%이상이 교회를 출석했던 경험이 있다는 상위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복음의 핵심이 무엇인지에 대해 접하지 못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불신자들, 교회에 편안한 쉼터의 역할 기대>

▷불신자들의 전도 받은 경험과 타종교인 불신자가 전도 받은 경험을 보면

1) 없다(34.6%)보다는

2) 있다(64.4%)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타종교인 불신자들은 10명중에 6-7명은 종교(특히 개신교)의 전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 과거 전도 받았던 종교에 대해서는 타종교인 불신자가 과거 전도 받았던 종교

1) 개신교(65.2%)가 대부분을 차지하였고 2) 카톨릭(15.2%),

3) 불교(13.7%)순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타종교인 불신자는 10번 중 6-7은 개신교인으로부터 전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개신교인들이 전도 활동을 타종교인보다 적극적으로 많이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개신교가 가장 높은 65.2%이고 다른 기타 종교를 다 합쳐도 43.9%에 지나지 않는다.

▷ 과거 전도한 개신교인에 대해 타종교인 불신자가 전도 받았던 개신교인

1) 길에서 만난 자(26.3%) 2) 친구/선배(13.7%)

3) 방문자(12.2%) 4) 이웃 사람(8.6%)순으로 나타났다.

본 조사를 통해 보면 모르는 익명의 사람을 통해 전도 받는 것이 55%로 가장 많은 비율을 보이고 있다. 또한 가족을 제외한 아는 사람을 통한 전도가 30.7%, 가족을 통한 전도가 7.2%%로 가장 낮은 비율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개신교의 전도가 익명의 사람에게 많이 치우쳐 있으며 가족 내에서 전도하는 비율이 아주 낮다는 것을 알 수 있다.


(3) 전도 받았을 때의 기분

▷ 전도 받을 때 감정은 타종교인 불신자가 전도 받을 때의 감정

1)긍정적인느낌(14.0%)보다는 2) 부정적인 느낌(36.0%)이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 긍정적인 감정에 대한 경우 타종교인 불신자의 전도 받았을 때의 긍정적인 감정

1) 옳은 말이라고 생각다(38.7%) 2) 편안한 느낌이었다(23.2%)

3) 믿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22.5%)순으로 나타났다.

▷ 부정적인 감정은 타종교인 불신자의 전도 받았을 메의 부정적인 감정

1) 강요당하는 느낌 이었다(31.6%) 2) 귀찮았다(29.6%)

3) 거부감이 느껴졌다(21.2%)순으로 나타났다.

▷ 전도 받을 때의 방법으로 타종교인 불신자가 경험한 전도방법

1) 길거리 전도방법(28.9%) 2) 주보/전단지 전도방법(26.3%)

3) 행사를 통한 전도방법(13.8%) 4) 실생활 모범의 자연스런 방법(13.6%)

5) 모임0에 참석하는 방법(8.1%) 순으로 나타났다.

길거리와 주보 전단지의 전도방법이 55.3%로 가장 보편적인 방법으로 드러나고 있는데, 이는 개인적 접촉보다는 대중적 접촉의 방법으로 전도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 전도의 메시지에 대해 타종교인 불신자가 경험한 전도 메시지

1)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25.5%) 2)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신다(23.4%)

3) 예수 믿으면 평안과 안식이 있다(21.6%) 4)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어야 한다

(11.6%)순으로 나타났다.

2. 말씀과 영상을 통한 전도 소그룹이란?

불신자가 교회로 들어와 바로 등록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교회에 나올 때 어색함을 없애기 위해 지역의 잘 아는 집에서 자연스럽게 모여 교제를 나누며 일차적으로 양육하여 교회로 인도하는 전도 소그룹이다.

1. 성경공부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나누는 모임이다.

2. 죽어 가는 생명을 살려내며 영혼을 책임지는 모임이다.

3. 기분과 감정이 아닌 지속적으로 번식하는 책임감 있는 모임이다.

4. 불신자들을 초청하여 간단한 다과를 나누며 교제하는 모임이다.

5. 동영상이 포함된 권세 있는 복음 메시지와 강력한 기도와 성령의 능력을 통해서 닫힌 마음과 강퍅한 마음을 깨뜨리는 권세 있는 모임이다.

6. 오이코스(관계)를 통해 전도가 되어지는 모임이다.

7. 영혼을 살려내기 위한 생명과 능력 있는 모임이다.

3. 영상을 통한 전도 소그룹(행19:8~9)

현대의 정치, 경제, 문화를 극복할 전도운동은 무엇인가? 초대교회는 로마를 어떻게 복음으로 정복할 수 있었으며, 중국은 죽의 장막이 가려진 상태에서도 어떻게 1억5천이 넘는 성도로 부흥했을까? 중국이 공산화되던 당시 약 40~50만 명에 불과하던 기독교인들이 핍박 속에서 어떻게 초대 교회와 같이 부흥할 수 있었을까?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 같이 겨자씨처럼, 누룩처럼 전도 소그룹을 통해 복음이 부풀어져 갔던 것이다. 우리는 지금 성경에 나타난 초대교회의 복음 운동으로 돌아가야 한다.

(1). 하나님 나라는 운동에서 출발 한다.

1)씨 뿌리는 운동(마13:2~9) 알을 심는 운동(마13:31~32)

3)누룩 운동(마13:33) 4)잃은 것 하나 찾기 운동(눅15:3~32)

5)감추어진 보화 찾기 운동(마13:44) 6)값진 진주를 찾는 운동(마13:45~46)

(2). 소그룹 전도는 성경적으로 팀 관계를 이루어 능력으로 전도하는 전략이다.

1)예수님의 소그룹 전도전략

①3명 - 베드로, 야고보, 요한 - 12제자

③70인 - 막6:7, 눅10:1 ④소그룹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마18:20)

⑤그룹을 만드시고 보내셨다(막3:13-15)

2)빌립 전도방법이다(요1:44~45)

3)바울의 전도전략

①1차 전도(2년 반 3,600리) 2명 - 바울과 바나바

②2차 전도(3년간 6,000리) 5명 - 바울, 바나바, 디모데, 누가, 실라

4명 - 바울, 실라, 디모데, 누가

2명 - 바나바, 마가(행15~18)

③3차 전도(5년간 6,000리) , 디모데, 아볼로, 누가, 아리스다고(행18~21)

④바울은 어디를 가든지 그 현장을 복음전파를 위한 소그룹 장소로 활용함(행 17:1~3)

⑤바울은 각 지역에 사람을 세워 그들을 통해 전도했다(딤후2:1~2).

4)팀으로 전도할 때 유익은 무엇인가?

①전도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②은사를 따라 섬기게 된다.

③팀원들의 도움을 받게 된다. ④전도가 지속적이다.

⑤폭넓은 관계로 인해 새 가족이 정착하기 쉽다.

소그룹을 통해 불신자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되므로 날마다 믿는 무리가 늘어난다(행2:43~47).

(3). 전도 소그룹은 소그룹에서 관계로 되어지는 전도운동이다(요1:39~51).

친구, 혹은 친척, 이웃

70 ~ 90%

자발적으로

2 ~ 3%

목사

5 ~ 6%

가정 심방

1 ~ 2%

주일학교

4 ~ 5%

특별한 필요

1 ~ 2%

교회 프로그램

2 ~ 3%

대전도 집회

0.5%


1)오이코스는 삶의 현장, 가정, 교회, 직장, 학교, 사회에서 한평생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모든 사람이다.

2)오이코스 전도는 내 주변의 모든 사람을 전도 대상자로 삼는다. 오이코스는 우리가 일상에서 접촉하고 있는 모든 사람을 가리키는 총체적인 말로서 우리가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고, 또한 영향을 받고 있는 사람을 가리킨다. 우리가 전도하고자 할 때 주변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전도 대상자는 우리의 오이코스들이다. 이처럼 오이코스 전도는 우리와 관계된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며 섬기는 관계중심, 생활전도를 말한다.

3)기독교는 종교가 아니고 사랑의 관계이다. 기독교는 하나님과의 관계와 또한 이웃과의 관계이다(마22:37~40).

4)가장 좋은 전도방법은 관계에 의한 전도이다. 교회성장 연구소에서 조사한 결과를 보면, 어떤 방법에 의해 가장 많이 전도 되는지 14,000명에게 설문조사를 여러 차례 실시했다.

5)관계는 복음이 건너가는 다리이다.

6)베스트를 섬길 때 마음의 문이 열린다.

①축하할 일을 기억하여 관심을 보이라 ②서로가 필요한 일에 함께 시간을 보내라

③나의 편의가 아닌 베스트의 필요를 따라 섬기라 ④베푸는 자가 되라

오이코스 전도법 "오이코스"라는 말은 집(House)과 그의 가족(Extended Family)을 뜻하는 헬라어이다. 그 의미를 확장해서 가족, 고용인, 방문객은 물론 친지, 친구, 이웃관계 중심, 생활 전도를 오이코스 전도법이라고 한다. 효과적인 오이코스 전도를 위해 일상생활에서 끊임없이 감동을 창출해 내는 삶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화제 거리를 만들어 가는 사람, 창조적 삶을 보여 주는 사람, 뜻밖의 대접을 베푸는 사람은 전도 왕이 될 수 있다.

오이코스1 : 부담 없이 언제든지 만나서 교제하는 절친한 사이

오이코스2 : 가끔 만나 교제하는 조금 아는 사이

오이코스3 : 그냥 안면 정도 있는 사이

오이코스4 : 같은 직종,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

성명

전화

주소/이메일

비고

1

2

3

4


(4). 전도 소그룹은 두 날개를 강화 시키는 건강한 전도 모임이다.

교회는 두 날개가 건강해야 높이 날수 있다.

1)큰 날개

대그룹 날개로 주일 예배를 말한다. 주말교회를 말한다. 교회의 기둥은 주일 예배여야 한다. 예배에는 반드시 3가지가 있어야 한다.

①감동이 있어야 한다. ②치유가 있어야 한다. ③회복이 있어야 한다.

주일 예배는 유일한 예배이다. 이전에도 경험되지 않고 이후에도 없는 예배이다. 감동과 감격이 넘치는 축제의 예배이다.

2)작은 날개

소그룹 날개로 주중에 모이는 교회이다. AD313년 콘스탄틴 대제가 기독교를 로마의 국교로 만들면서 소그룹을 폐지하고 난 후부터 교회는 주일 중심의 패러다임으로 전환되었다. 목장이나 구역은 지역 소그룹 교회임을 인식하라. 마18:18~20의 두 세 사람이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곳이 교회이다. 셀이나 소그룹이 건강할 때, 교회는 건강한 교회가 될 수 있다. 리더자는 평신도 사역자임을 인식하라. 작은 공동체, 작은 날개에서 번식이 이루어져야 한다(재생산).

(5). 전도 소그룹은 소그룹 기도 전도 운동이다(마18:18~20)

(행16:25~34) 빌립보 감옥의 바울과 실라의 기도와 찬송으로 옥문이 열리고 간수장의 가족이 구원받았다. 소그룹 기도운동이다. 소그룹 기도는 기적과 부흥을 일으킨다. 지속적인 기도는 개인, 소그룹 교회의 성장을 가져온다.

(6). 영상을 통한 전도 모임이다.

불신자들이 공감 할 수 있는 영상으로 접근한다. 영상으로 닫힌 마음을 열어 동기부여를 한다. 박토를 옥토로 만드는 것이다(마13:1~23) .

4. 전도 노하우 10가지

“전도는 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 “전도는 잘하는 사람만 잘 되더라”

모범적 크리스챤 중에서도 전도만 하려면 몸을 움츠리고 자신감 없는 사람이 적지 않다. 그런 한편 교회에 나온 지 얼마 안됐으면서도 무서운 기세로 전도를 하는 사람도 있다. 새해에는 '전도 숙련자'가 되기를 희망하는 ‘전도 초보자’들을 위해 전도 전문가들이 말하는 필수지침과 노하우를 10가지로 정리했다.

(1) 자신이 하려고 말라.

“고구마 전도왕” 김기동 집사는 “저는 내성적이라” “성경을 잘 몰라서...” “교회에 다닌지 얼마 안돼서...”등 변명은 모두 “전도를 자신이 한다는 오해“ 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우리는 전도의 도구가 될 뿐 그 과정은 100%하나님이 책임지신다는 것, 이를 깨달으면 담대하게 나설 수 있다.


(2) 등잔 밑에서 우는 영혼 발견하기.

가까운 데서부터 전도 대상을 찾아야 한다는 것은 전도의 기본 중의 기본, '평생 1명 전도법'(규장)의 저자 류익태 목사는 아는 사람부터 전도해야 하는 이유를 "전도는 만나서 복음을 전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노방전도도 좋지만 한 사람이 제대로 복음을 받아들일 때까지 가까이서 '멘토'가 되어 주는 것이 진정한 전도라는 것이다.


(3) 보고 또 보고.

전도에 있어 자주 대면하는 것 만한 지름길이 없다. “전도왕”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모두 끈질기다는 것, 출근시간마다 집앞에서 기다리다가 마주칠 때마다 “기도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는 “고구마 전도왕” 김기동 집사, 다른 의사보다 회진을 몇 회나 더 많이 돌면서까지 환자들을 자주 보고 복음을 전한 “의사 전도왕” 이병욱교수 등이 그 좋은 사례이다. 얼굴을 익힐수록 마음의 벽은 쉽게 허물어진다.

(4) 칭찬으로 시작하라.

“한결 젊어 보이십니다” “이 식당 물맛이 끝내줍니다” 등 칭찬으로 대화를 열어야 한다. 김기동 집사는 “칭찬은 젓가락이 쉽게 들어갈 수 있도록 마음문을 말랑말랑하게 만든다”는 지론을 갖고 있다. 물론 마음속으로는 흉을 보면서 겉으로만 칭찬하라는 뜻은 아니다. 칭찬거리를 찾다보면 결국 그 사람을 인간적으로 이해하게 되고 그럴 때 진심으로 전도하려는 열의도 생긴다.

(5) 손은 유일한 밑천.

“전도한다는 사람이 뭐 그렇게 거만해? 맨날 자기 잘사는 얘기만 하고...” 전도를 하다보면 비난을 듣기가 다반사이지만 성경에서 이미 복음 전도의 길이 고난임을 배운 이상 새삼스러울 것도 얼다. “아줌마 전도왕” 김인아 전도사에 따르면 교만한 상대에게는 자세를 더 낮추는 것만이 방법이다. 한번은 아이 때문에 교회 갈 시간이 없다는 사람을 위해 “아이를 봐 주겠다”고 나섰다가 돈 받고 부리는 보모보다도 못한 취급을 받았지만 김 전도사는 신경 쓰지 않았다. “그 일로 그 마음에 복음이 들어가면 된다”는 것. 이런 모습이 결국 철옹성 같은 마음 문을 연다는 것을 기억하자.

(6) 성격과 기질을 알자.

막무가내식 돌진이 예상외의 결과를 내기도 하지만 상대를 알고 접근하는 것이 한결 효과적인 것만은 사실이다. 수많은 전도 경험을 통해 “사람들이 일단 예수를 믿을 때는 자신의 성격이나 기질대로 믿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파악한 김인아 전도사는 “뜨겁게 믿을 사람”을 위해서는 통성으로 기도해주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꼼꼼하고 합리적인 사람에게는 사실적으로 접근하는 등 전략을 세운다.

(7) 교회와 상호 협력하라.

전도자의 사명은 대상자를 좋은 교회에 자리 잡도록 도와주는 것도 포함한다. 전도에 있어 교회의 역할이 50%는 되는 셈이다. 류익태목사는 “전도자는 교회의 물결을 타야 힘이 난다”고 강조한다. 전도하는 교회 전체에서 성령이 느껴져야 전도자의 활동도 활발해지고 찾아오는 사람들의 변화도 빠르다는 것.

(8) 전도자가 곧 그리스도인의 거울.

그리스도인이 모두 “성인”이 될 수는 없지만 전도자들은 상대방의 눈에 그리스도인을 대표하는 사람으로 비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전도하는 사람이 푸념을 늘어놓거나 다른 이의 흉만 본다면 복음이 전해질리가 없다. 시작부터 “예수 믿으니 너무 좋습니다”를 강조하라는 김기동 집사의 말처럼 자신의 긍정적인 가치관과 삶을 먼저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9) 내가 먼저 성령을 체험해야.

광진교회 민경설 목사는 “전도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전도자가 진정으로 성령을 체험한 후 그 기쁨을 전하지 않고는 못 배기겠다는 열정을 갖는 것”이라고 말한다. 전도를 왜 하는지 모르고 신앙에도 확신이 없는 사람이 전도에 나서면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꼴'일 뿐이다. 전도에 있어 어떤 노하우보다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이 복음을 통해 거듭난 모습을 보이는 것, 그때는 삶 자체가 전도가 된다. 이 때문에 전도자는 무엇보다도 자신이 '성령이 담긴 그릇'이 되도록 기도와 말씀 읽기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10) 영혼을 진심으로 사랑하라.

류익태 목사는 “(전도 대상자가) 천국의 생명책에 기록되게 하겠다고 결심하라”고 강조한다. 전도하려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끊임없이 관심을 가진다면 그 영혼이 구원 받지 못한 채 남겨지는 것을 견딜 수 없다. 그런 마음으로 전도에 나서면 중도 포기란 있을 수 없고 실패도 없다. 수없이 퇴짜를 맞아도 또 시도하게 되는 것이다.

전도수첩▶ 태신자 만들기 ◀( 효과적인 전도 대상자 찾는 법)

사람들이 교회에 나오는 첫 번째 이유는 친구나 친척의 초대 때문입니다. 전도된 사람들을 설문조사한 결과 75~90%가 관계에 의해서 되었습니다. 평소에 우리가 친분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들이 전도 대상자인 것입니다. 나의 영향권 안에 있는 사람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짐으로 그들을 주님께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전도수첩 태신자 만들기 ( 효과적인 전도 대상자 찾는 법)

사람들이 교회에 나오는 첫 번째 이유는 친구나 친척의 초대 때문입니다. 전도된 사람들을 설문조사한 결과 75~90%가 관계에 의해서 되었습니다. 평소에 우리가 친분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들이 전도 대상자인 것 입니다. 나의 영향권 안에 있는 사람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짐으로 그들을 주님께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대상자 이름 전화 순위

대상자 이름 전화 순위

부 모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부 부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자 녀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사 위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며느리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자 매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자 매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형 제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형 제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삼 촌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숙 모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의부모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처 남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이 모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이모부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고 모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고모부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시부모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조부모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당숙모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외조모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조 카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외조카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외숙모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외삼촌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사 촌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외사촌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친 구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친 구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친 구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과거사장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직장동료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이 웃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이 웃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주변상가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이미용원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거래식당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슈퍼마켓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거 래 처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운동모임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자녀선생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병 원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약 사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육성회원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중 개 인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은행직원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집 배 원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조 합 원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안 경 점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사 진 관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경 찰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미화요원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변 호 사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정치그룹 _____________ _________ ____


* 주중에 한 시간이라도 만날 수 있는 사람을 기록해야 실제로 내 교회로 전도가 되어 진다.

* 전도는 가까운 교회나 이웃교회로 보내지 않고 내가 다닌 교회로 전도를 해야 결실을 맺는다.

* 기록한 자중에서 태신자 4명을 결정하여 제출하고 한 주간 기도하면서 베스트 2명을 정한다.

5. 전도 소그룹은 어떻게 진행 하는가?

영상 메시지를 통한 전도 소그룹 모임 12주 과정

1주: 기도하기, 4명의 태신자 정하기, 동기부여(영상 - 전도주일 선포)

2주: 기도하기, 2명의 베스트 정하기, 동기부여(영상 - 사하라 사막)

3주: 기도하기, 베스트 2명중 1명을 선택하여 간절히 기도하고 관계 맺기

관계 맺기 1단계, 베스트와 차 마시기, 동기부여(영상 - 타이타닉)

4주: 기도하기, 베스트 1명을 전도가 되어 질 때까지 간절히 기도하고 관계 맺기

관계 맺기 2단계, 베스트에게 간단한(부담스럽지 않은) 선물하기, 동기부여

(영상 - 사람이 죽어 가고 있는데)

5주: 초청하기(전도 소그룹에 초청하기) - 관계 맺기 3단계 - 베스트와 식사하기

(영상 - 나이아가라)

6주: 초청하기(전도 소그룹에 초청하기) - 관계 맺기 4단계 - 베스트 필요 채우기

(영상 - 하나님의 신뢰)

7주: 초청하기 (전도 소그룹 및 교회에 초청하기) - 관계 맺기 5단계

베스트 필요 채우기(영상 - 가라 선교의 현장으로)

8주: 초청하기 (전도 소그룹 및 교회에 초청하기) - 관계 맺기 6단계

베스트와 식사하기, 감동적인 선물하기(영상 - 레더 89)

9주: 초청하기 (전도 소그룹 및 교회에 초청하기) - 관계 맺기 7단계

베스트와 식사하기, 감동적인 선물하기(영상 - 누구나 전도할 수 있다)

10주: 초청하기 (전도 소그룹 및 교회에 초청하기) - 관계 맺기 8단계

베스트와 식사하기, 감동적인 선물하기(영상 - 용감한 고교생)

11주: 초청하기 (전도 소그룹 및 교회에 초청하기) - 관계 맺기 9단계

베스트와 식사하기, 감동적인 선물하기(영상 - 카트리나 도움요청)

(담임목사 초청 영상)

12주: 추수주일, 교회로 초청하기 - 관계 맺기 10단계

베스트를 찾아가 담임목사의 초청장을 전달하고 교회로 초청 (영상 - 아름다운 비행)

6. 전도 소그룹 사역지침

(1). 전도 소그룹 팀을 구성하라.

1) 전도 소그룹은 장소 제공자의 집에서 모여 전도 대상자를 위해 기도하며 양육, 치유, 훈련을 시킨다.

2) 한 구역이나 셀에서 3-4명을 한 팀으로 구성 한다.

3) 전도 소그룹은 모이기 편한 곳에서 모인다.

4) 요일, 시간, 장소는 사정과 형편에 따라 정한다.

(2). 전도 소그룹은 두 종류로 진행한다.

1) 12주 전도 소그룹: 12주 전략에 따라 진행하며 12주 째에는 교회에 초청하여 결신하는 전략이다.

2) 상시적으로 여는 전도 소그룹: 현장의 상황에 따라 지속적으로 전도 소그룹을 여는 경우이다.

* 전도 소그룹은 기독교 문화적인 영향이 아닌 초대교회처럼 실제 12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1년 내내 빠짐없이 모여야 한다.

(3). 전도 소그룹을 위해 교회가 해야 할 일

1) 전교인이 12주 전도 소그룹에 우선 순위를 두도록 선포 주일부터 대대적인 광고를 한다.

* 동영상이 던지는 메시지는 전도를 두려워하는 성도들에게는 강렬한 동기부여를 심어준다. 이 동영상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전도에 대한 자신감과 자긍심을 강하게 해 줄 것이다.

동영상은 공상적인 것이 거의 없고 실제적인 것을 최대한 준비했으므로 최대한 활용을 하라.

특별히 전도 간증 동영상은 전 성도가 보도록 하면 매우 효과적이다.

동영상을 상영하기 전에 목회자가 먼저 보고 상영 시간을 확인 하여 불필요한 영상부분들은 넘어 가게 하고, 성령께서 감동을 주시는 대로 멘트를 준비하라.

* 현수막을 제작하여 부착한다.

“지옥은 혼자가고, 천국은 함께 갑시다.”

“많은 사람 전도 못해도 한 영혼을 건져 냅시다.”

“인생의 갈등은 예수를 만나면 해결되고, 신앙의 갈등은 00교회를 만나면 해결된다.”

“내 형제 자매가 지금 영원한 지옥으로 달려가고 있는 데 그냥 지나치시렵니까?”

“내 형제 자매가 지금 영원한 지옥으로 달려가고 있는 데 그들을 모른척 하시겠습니까?”

* 주보에 매 주 변화된 광고를 하여 전도에 도전이 되도록 한다.

2) 첫째 주 - 태신자 작정카드를 나누어 주고 4명을 적어 내도록 한다.

둘째 주 - 태신자 중 2명의 베스트를 작정 하도록 한다.

셋째 주 - 베스트 2명 중 1명을 선택하여 적어 내도록 한다.

넷째 주 - 베스트 1명이 전도 되어 질 때까지 집중적으로 기도하고 관계를 맺는다.

3) 상황실을 운영하여 전도 상황을 수시로 점검 한다.

눈에 가장 잘 띄는 곳에 현황표(전도자, 등록자, 전도 대상자)를 만든다.

(4). 목회자 부부가 특별히 해야 할 일

1) 전 성도들이 전도에 매진하게 하되 전도는 자연스럽게 된다고 주지시키면서, 메시지를 통하여 강력하게 도전을 주면서 끌고 나가야 한다(강단에서 선포되는 메시지는 거역 할 수 없는 것이다.)

2) 전 성도들이 전도 수첩을 최대한 잘 활용 하도록 하라.

전도 수첩은 전 성도들에게 나눠주고, 첫 주일에 태신자(전도 대상자) 4명 이상을 적도록 한다.

태신자를 접촉할 내용을 전도자가 매일 실천하도록 강조하고 매주 리더들을 통해서 체크하도록 한다.

전도는 아무리 전략이 좋아도 기도가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명심하라. 전도수첩 체크를 통해 이루어 지도록 한다.

3) 매주 전도 소그룹 리더들에게 소그룹 멤버들을 체크한 것을 보고하게 한다.

4) 목회자 부부는 12주 동안 현장에 직접 뛰면서 직접 접촉 내용을 체크 하면서 독려를 하고, 전도 전략과 기도 전략을 통해 강력하게 추진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이다.

5) 전도 전략에서 4명이상 태신자를 적도록 하면 성도들은 부담을 느낀다. 그러나 많은 사람을 적어도 무방하다(전도 수첩에는 12명까지 적을 수 있다)

6) 전도는 너무 서두르지 말고 4명의 태신자를 작정한 후 한 주 동안 기도하는 가운데 2명의 베스트를 정하도록 하고, 또 한 주간 기도하는 가운데 베스트 1명을 뽑도록 한다.

7) 목회자는 전체 베스트 명단을 가지고 소그룹으로 갈 때마다 한 명의 베스트를 위하여 함심기도를 하며, 특히 전도자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 주고 마음껏 축복을 해주면 성도들은 도전과 감사를 느끼며 전도에 대한 자신감이 일어나게 된다.

*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이 지역 전도 소그룹에 와서 우리가 함께 예배를 드리며, 또 하나님 나라 확장을 소망하며 불신자 전도를 위해 교회에서 12주 전략을 가지고 전도를 진행합니다. 먼저 모든 성도들과 이곳에 모인 전도 소그룹이 전도에 대한 두려움이 떠나가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 전도가 확실히 된다는 큰 믿음을 갖게 해 주시옵소서. 이제 000집사님이 전도 대상자 중 베스트로 정한 000을 위해서 우리가 합심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전도 베스트 000에게 지금 성령님이 강력하게 역사하시사 우리는 할 수 없는 능력이 그곳에 나타나시어, 성령 하나님께서 그에게 우리와 일치한 마음을 주시고, 그 마음 속에 성령님이 들어가셔서 굳은 마음을 제하시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좇고 지켜 행하여 그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성령님이 그의 주인이 되어 전도가 되어지게 하시옵소서(내가 그들에게 일치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신을 주며 그 몸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서 내 율례를 좇으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겔12:19~20) .

000을 전도할 000집사님에게도 큰 믿음 주셔서 그를 찾고, 전화하며, 만나고 그의 필요를 채워주는 능력 있는 집사님으로 세우시사 하늘나라 확장의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영육간의 큰 복을 내려 주시옵소서. 강하고 담대함으로 그를 인도할 수 있는 능력도 주시옵소서. 그 영혼을 책임 질 수 있는 영적 지도력과 능력을 제한 없이 부어 주시옵소서. 이 가정도 전도하는 일에 모두가 협력하여 자자손손 가문에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8) 목회자 부부는 베스트를 위해 걸어가나, 심방을 하나 시간만 나면 매일 간절히 중보기도를 해야 한다.

9) 목회자 부부는 초청되어온 베스트를 상담과 치유를 통해 당장 예수님을 영접 시키도록 하고 영접을 뒤로 미루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믿고 그 베스트는 이미 성령의 역사로 전도소그룹 현장에 붙들려 왔으니 그의 눈치를 보지 말고 강하고 담대히 교회로 이끌어야 한다.

10) 전도는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하는 일이기에 사람이나, 환경의 눈치를 보지 말고, 사람에게 좋게 하지 말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려라. 믿음이 없이는 기쁘게 못해드린다.

(5). 교인들이 해야 할일

1) 소그룹 멤버들이 모여서 장소 제공자를 미리 정하고 기도하며 준비한다.

2) 은사별로 베스트를 섬겨야 한다.

3) 모이면 예수님 자랑(?), 교회 자랑, 목사님 자랑, 성도 자랑을 해야 한다.

(6). 전도 소그룹은 정해진 시간과 정해진 장소를 꼭 지켜야 한다.

교회의 모든 행사 중 전도 소그룹을 최우선 순위에 두어야 함을 꼭 기억하라!

하나님은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신실한 자에게 예비 된 영혼을 보내주신다.

7, 전도 소그룹 진행 가이드

제 1 주

목 적

성경적인 전도전략인 소그룹 전도운동은 복음의 비전을 성취할 수 있음을 주지시킨다.

전 략

기도하기. 태신자 4명 정하기.

준 비

1. 모임시간 10분전까지 모임장소에 도착하여 준비한다.

2. TV나 라디오는 전원을 끄되, 가능한 전원 코드를 뽑는 것이 좋다.

3. 조용한 찬양 테잎이나 찬양CD를 재생하여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 한다.

4. 웃음 띤 얼굴로 반겨 모든 방문객을 즐겁게 반겨준다.

분위기

조성

5분

1. 분위기를 부드럽게 할 수 있는 간단한 대화나 게임이나 질문을 준비한다.

2. 누구나 쉽게 적용이나 대답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3. 게임의 규칙을 미리 복사하여 나눠 준 뒤 설명을 하면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다.

찬 양

10분

1. 모두가 아는 찬양을 선정하고, 찬양 가사는 미리 복사하여 준비한다.

2.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지도록 감동적으로 그분을 찬양하고 높여라.

3. 찬양 후 모임을 위해 합심하여 뜨겁게 통성으로 기도하라.

4. 찬양과 기도로 영적인 분위기를 장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 눔

5분

1. 한 주간 받았던 기도응답이나 하나님이 주신 은혜에 대해 간단히 나눈다.

2, 12주 전도 소그룹을 시작하며 하나님의 일하심에 대한 기대감을 나눈다.

말씀과

영 상

20분

1. “복음의 능력”을 도전이 되도록 강력하게 선포하라.

2. 메시지 내용과 영상이 짧거나 지루하지 않도록 명확하게 해야 한다.

3. 영상 - 전도주일 선포

기 도

10분

1. 말씀을 적용하여 기도한다.

2. 태신자 명단을 두고 하나님께서 그들이 마음을 여시도록 함께 간절히 부르 짖어 기도한다.

3. 서로의 기도 제목을 내놓고 응답을 위해서 기도하자.

3. 영혼과 마음의 상처와 질병 치유와 관계회복을 위해 기도하자.

5. 성령 충만한 삶을 살기 위해 기도한다.

6. 인도자가 마무리 기도를 한다.

증 거

5분

1. 태신자를 위해 한 주간 집중적으로 기도하도록 동기부여를 한다.

2. 함께 시간을 정해 기도하는 정시기도, 무시기도, 금식기도 등 다양한 기도방 법을 활용한다.

교 제

다과 및 간증을 나누며 사랑의 교제를 나눈다.

주의사항

1. 전도 소그룹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2. 삶의 우선순위를 12주 동안 열린 모임에 두도록 동기를 부여하라.

3. 전도 소그룹은 정해진 시간, 장소를 지켜야 함을 주지시켜라.

4. 전도 소그룹을 인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성령님이 인도하심을 받는 것 이다.

5. 전도 소그룹은 성경공부가 아니다. 생명을 살리고 일꾼을 세우는 것임을 주 지하라.


제 2 주

목 적

성경적인 전도전략인 소그룹 전도운동은 복음의 비전을 성취할 수 있음을 주지시킨다.

전 략

기도하기. 베스트 2명 정하기.

준 비

1. 모임시간 10분전까지 모임장소에 도착하여 준비한다.

2. TV나 라디오는 전원을 끄되, 가능한 전원 코드를 뽑는 것이 좋다.

3. 조용한 찬양 테잎이나 찬양CD를 재생하여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 한다.

4. 웃음 띤 얼굴로 반겨 모든 방문객을 즐겁게 반겨준다.

분위기

조성

5분

1. 분위기를 부드럽게 할 수 있는 간단한 대화나 게임이나 질문을 준비한다.

2. 누구나 쉽게 적용이나 대답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3. 게임의 규칙을 미리 복사하여 나눠 준 뒤 설명을 하면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다.

찬 양

10분

1. 모두가 아는 찬양을 선정하고, 찬양 가사는 미리 복사하여 준비한다.

2.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지도록 감동적으로 그분을 찬양하고 높여라.

3. 찬양 후 모임을 위해 합심으로 뜨겁게 통성으로 기도하라.

4. 찬양과 기도로 영적인 분위기를 장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 눔

5분

1. 한 주간 받았던 기도응답이나 하나님이 주신 은혜에 대해 간단히 나눈다.

2, 12주 전도 소그룹을 시작하며 하나님의 일하심에 대한 기대감을 나눈다.

말씀과

영 상

20분

1. “성장과 변화하라”의 메시지를 통해 도전을 받도록 전한다.

2. 메시지 내용과 영상이 짧거나 지루하지 않도록 명확하게 해야 한다.

3. 영상 - 사하라 사막

기 도

10분

1. 말씀을 적용하여 기도한다.

2. 태신자 명단을 두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을 여시도록 함께 간절히 부르 짖어 기도한다.

3. 서로의 기도 제목을 내놓고 응답을 위해서 기도하자.

3. 영혼과 마음의 상처와 질병치유와 관계회복을 위해 기도하자.

5. 성령 충만한 삶을 살기 위해 기도한다.

6. 인도자가 마무리 기도를 한다.

증 거

5분

1. 베스트를 위해 한 주간 집중적으로 기도하도록 동기부여를 한다.

2. 함께 시간을 정해 기도하는 정시기도, 무시기도, 금식기도 등 다양한 기도방 법을 활용한다.

교 제

다과 및 간증을 나누며 사랑의 교제를 나눈다.

주의사항

1. 전도 소그룹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2. 삶의 우선순위를 12주 동안 열린 모임에 최우선을 두도록 동기 부여하라.

3. 전도 소그룹은 정해진 시간, 장소를 지켜야 함을 주지시켜라.

4. 전도 소그룹을 인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성령님이 인도하심을 받는 것 이다.

5. 전도 소그룹은 성경공부가 아니다. 생명을 살리고 일꾼을 세우는 것임을 주 지하라.


제 3 주

목 적

성경적인 전도전략인 소그룹 전도운동은 복음의 비전을 성취할 수 있음을 주지시킨다.

전 략

기도하기. 베스트 2명 중 1명 정하기

준 비

1. 모임시간 10분전까지 모임장소에 도착하여 준비한다.

2. TV나 라디오는 전원을 끄되, 가능한 전원 코드를 뽑는 것이 좋다.

3. 조용한 찬양 테잎이나 찬양CD를 재생하여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 한다.

4. 웃음 띤 얼굴로 반겨 모든 방문객을 즐겁게 반겨준다.

분위기

조성

5분

1. 분위기를 부드럽게 할 수 있는 간단한 대화나 게임이나 질문을 준비한다.

2. 누구나 쉽게 적용이나 대답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3. 게임의 규칙을 미리 복사하여 나눠 준 뒤 설명을 하면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다.

찬 양

10분

1. 모두가 아는 찬양을 선정하고, 찬양 가사는 미리 복사하여 준비한다.

2.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지도록 감동적으로 그분을 찬양하고 높여라.

3. 찬양 후 모임을 위해 합심하여 뜨겁게 통성으로 기도하라.

4. 찬양과 기도로 영적인 분위기를 장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 눔

5분

1. 한 주간 받았던 기도응답이나 하나님이 주신 은혜에 대해 간단히 나눈다.

2, 12주 전도 소그룹을 시작하며 하나님의 일하심에 대한 기대감을 나눈다.

말씀과

영 상

20분

1. “복음의 비전을 성취하자”를 전한다.

2. 메시지 내용과 영상이 짧거나 지루하지 않도록 명확하게 해야 한다.

3. 영상 - 타이타닉

기 도

10분

1. 말씀을 적용하여 기도한다.

2. 태신자 명단을 두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을 여시도록 함께 간절히 부르 짖어 기도한다.

3. 서로의 기도 제목을 내놓고 응답을 위해서 기도하자.

3. 영혼과 마음의 상처와 질병치유와 관계회복을 위해 기도하자.

5. 성령 충만한 삶을 살기 위해 기도한다.

6. 인도자가 마무리 기도를 한다.

증 거

5분

1. 베스트 1명을 위해 한 주간 집중적으로 기도하도록 동기부여를 한다.

2. 함께 시간을 정해 기도하는 정시기도, 무시기도, 금식기도 등 다양한 기도방법을 활용한다.

교 제

다과 및 간증을 나누며 사랑의 교제를 한다.

주의사항

1. 전도 소그룹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2. 삶의 우선순위를 12주 동안 열린 모임에 최우선을 두도록 동기 부여하라.

3. 전도 소그룹은 정해진 시간, 장소를 지켜야 함을 주지시켜라.

4. 전도 소그룹을 인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성령님이 인도하심을 받는 것 이다.

5. 전도 소그룹은 성경공부가 아니다. 생명을 살리고 일꾼을 세우는 것임을 주 지하라.


제 4 주

목 적

성경적인 전도전략인 소그룹 전도운동의 중요성을 통해 전도가 되어 짐을 확신시킨다.

전 략

기도하기. 베스트 1명을 집중으로 기도하고 관계 맺기

준 비

1. 모임시간 10분전까지 모임장소에 도착하여 준비한다.

2. TV나 라디오는 전원을 끄되, 가능한 전원 코드를 뽑는 것이 좋다.

3. 조용한 찬양 테잎이나 찬양CD를 재생하여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 한다.

4. 웃음 띤 얼굴로 반겨 모든 방문객을 즐겁게 반겨준다.

분위기

조성

5분

1. 분위기를 부드럽게 할 수 있는 간단한 대화나 게임이나 질문을 준비한다.

2. 누구나 쉽게 적용이나 대답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3. 게임의 규칙을 미리 복사하여 나눠 준 뒤 설명을 하면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다.

찬 양

10분

1. 모두가 아는 찬양을 선정하고, 찬양 가사는 미리 복사하여 준비한다.

2.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지도록 감동적으로 그분을 찬양하고 높여라.

3. 찬양 후 모임을 위해 합심으로 뜨겁게 통성으로 기도하라.

4. 찬양과 기도로 영적인 분위기를 장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 눔

5분

1. 한 주간 받았던 기도응답이나 하나님이 주신 은혜에 대해 간단히 나눈다.

2, 12주 전도 소그룹을 시작하며 하나님의 일하심에 대한 기대감을 나눈다.

말씀과

영 상

20분

1. “강권하여 데려다가 채워라”를 통해 전도가 되어지도록 한다.

2. 메시지 내용과 영상이 짧고 지루하지 않고 명확하게 해야 한다.

3. 영상 - 사람이 죽어 가고 있는데

기 도

10분

1. 말씀을 적용하여 기도한다.

2. 베스트 명단을 두고 하나님께서 그들이 마음을 여시도록 함께 간절히 부르 짖어 기도한다.

3. 서로의 기도 제목을 내놓고 응답을 위해서 기도하자.

4. 영혼과 마음의 상처와 질병치유와 관계회복을 위해 기도하자.

5. 성령 충만한 삶을 살기 위해 합심으로 기도한다.

6. 인도자가 마무리 기도한다.

증 거

5분

1. 베스트를 1명을 위해 한 주간 집중적으로 기도하도록 동기부여를 한다.

2. 함께 시간을 정해 기도하는 정시기도, 무시기도, 금식기도 등 다양한 기도방 법을 활용한다.

교 제

다과 및 간증을 나누며 사랑의 교제를 한다.

주의사항

1. 전도 소그룹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2. 12주 동안 전도 소그룹에 우선 둘 것을 동기 부여하라.

3. 전도 소그룹은 정해진 시간, 장소를 지켜야 함을 주지시켜라.

4. 전도 소그룹을 인도시 가장 중요한 것은 성령님이 인도하심을 받는 것이다.

5. 전도 소그룹은 성경공부가 아니다. 생명을 살리고 일꾼을 세우는 것임을 주 지하라.


제 5 주

목 적

성경적인 전도전략인 소그룹 전도를 통해 잃어버린 영혼을 찾고 또 찾아내도록 한다.

전 략

베스트 1명을 위해 집중으로 기도하며 베스트와 식사하기

준 비

1. 모임시간 10분전까지 모임장소에 도착하여 준비한다.

2. TV나 라디오는 전원을 끄되, 가능한 전원 코드를 뽑는 것이 좋다.

3. 조용한 찬양 테잎이나 찬양CD를 재생하여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 한다.

4. 웃음 띤 얼굴로 반겨 모든 방문객을 즐겁게 반겨준다.

분위기

조성

5분

1. 분위기를 부드럽게 할 수 있는 간단한 대화나 게임이나 질문을 준비한다.

2. 누구나 쉽게 적용이나 대답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3. 게임의 규칙을 미리 복사하여 나눠 준 뒤 설명을 하면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다.

찬 양

10분

1. 모두가 아는 찬양을 선정하고, 찬양 가사는 미리 복사하여 준비한다.

2.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지도록 감동적으로 그분을 찬양하고 높여라.

3. 찬양 후 모임을 위해 합심하여 뜨겁게 통성으로 기도하라.

4. 찬양과 기도로 영적인 분위기를 장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 눔

5분

1. 한 주간 받았던 기도응답이나 하나님이 주신 은혜에 대해 간단히 나눈다.

2, 12주 전도 소그룹을 시작하며 하나님의 일하심에 대한 기대감을 나눈다.

말씀과

영 상

20분

1. “잃어버린 영혼을 찾고 또 찾자”를 전한다.

2. 메시지 내용과 영상이 짧거나 지루하지 않도록 명확하게 해야 한다.

3. 영상 - 나이아가라

기 도

10분

1. 말씀을 적용하여 기도한다.

2. 하나님께서 베스트의 마음을 열도록 함께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한다.

3. 서로의 기도제목을 위해 기도한다.

4. 전인적 치유를 위해 간절히 기도한다.

5. 성령 충만하기 위하여 합심으로 기도한다.

6. 인도자가 마무리 기도를 한다.

증 거

5분

1. 태신자를 위해 한 주간 집중적으로 기도하고, 만나고, 차를 마시며 교제하도 록 동기부여를 한다.

2. 함께 시간을 정해 기도하는 정시기도, 무시기도, 금식기도 등 다양한 기도방 법을 활용한다.

교 제

다과 및 간증을 나누며 사랑의 교제를 한다.

주의사항

1. 전도 소그룹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2. 삶의 우선순위를 12주 동안 열린 모임에 최우선을 두도록 동기 부여하라.

3. 전도 소그룹은 정해진 시간, 장소를 지켜야 함을 주지시켜라.

4. 전도 소그룹을 인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성령님이 인도하심을 받는 것 이다.

5. 전도 소그룹은 성경공부가 아니다. 생명을 살리고 일꾼을 세우는 것임을 주 지하라.


제 6 주

목 적

성경적인 전도전략인 소그룹 전도를 통해 잃어버린 한 영혼의 중요성을 높여준다.

전 략

베스트 1명을 위해 집중으로 기도하고 베스트 필요 채워주기

준 비

1. 모임시간 10분전까지 모임장소에 도착하여 준비한다.

2. TV나 라디오는 전원을 끄되, 가능한 전원 코드를 뽑는 것이 좋다.

3. 조용한 찬양 테잎이나 찬양CD를 재생하여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 한다.

4. 웃음 띤 얼굴로 반겨 모든 방문객을 즐겁게 반겨준다.

분위기

조성

5분

1. 분위기를 부드럽게 할 수 있는 간단한 대화나 게임이나 질문을 준비한다.

2. 누구나 쉽게 적용이나 대답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3. 게임의 규칙을 미리 복사하여 나눠 준 뒤 설명을 하면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다.

찬 양

10분

1. 베스트의 눈높이로 찬양을 선정하고, 찬양 가사는 미리 복사하여 준비한다.

2.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지도록 감동적으로 그분을 찬양하고 높여라.

3. 찬양 후 모임을 위해 합심으로 뜨겁게 통성으로 기도하라.

4. 찬양과 기도로 영적인 분위기를 장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 눔

5분

1. 한 주간 받았던 기도응답이나 하나님이 주신 은혜에 대해 간단히 나눈다.

2, 12주 전도 소그룹을 시작하며 하나님의 일하심에 대한 기대감을 나눈다.

말씀과

영 상

20분

1. “잃어 버린 자를 찾는 기쁨”을 통해 베스트를 찾도록 한다.

2. 메시지 내용과 영상이 짧거나 지루하지 않도록 명확하게 해야 한다.

3. 영상 - 하나님의 신뢰

기 도

10분

1. 말씀을 적용하여 기도한다.

2. 베스트 1명을 두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을 여시도록 함께 간절히 부르짖 어 기도한다.

3. 서로의 기도제목을 위해 기도한다.

4. 전인적 치유를 위해 간절히 기도한다.

5. 성령 충만하기 위해 서로 합심 기도한다.

6. 인도자가 마무리 기도한다.

증 거

5분

1. 베스트를 위해 한 주간 집중적으로 기도하고 만나고, 식사하도록 동기부여 를 한다.

2. 함께 시간을 정해 기도하는 정시기도, 무시기도, 금식기도 등 다양한 기도방 법을 활용한다.

교 제

다과 및 간증을 나누며 사랑의 교제를 한다.

주의사항

1. 전도 소그룹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2. 삶의 우선순위를 12주 동안 열린 모임에 최우선을 두도록 동기 부여하라.

3. 전도 소그룹은 정해진 시간, 장소를 지켜야 함을 주지시켜라.

4. 전도 소그룹을 인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성령님이 인도하심을 받는 것 이다.

5. 전도 소그룹은 성경공부가 아니다. 생명을 살리고 일꾼을 세우는 것임을 주 지하라.


제 7 주

목 적

베스트를 초청하여 최대한 편안한 분위기에서 그들과 함께 교제하며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그들에게 전한다.

전 략

베스트 1명을 초청하고, 다른 베스트를 위해 필요를 채워주기

준 비

1. 모임시간 10분전까지 모임장소에 도착하여 준비한다.

2. TV나 라디오는 전원을 끄되, 가능한 전원 코드를 뽑는 것이 좋다.

3. 조용한 찬양 테잎이나 찬양CD를 재생하여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 한다.

4. 웃음 띤 얼굴로 반겨 모든 방문객을 즐겁게 반겨준다.

분위기

조성

5분

1. 분위기를 부드럽게 할 수 있는 간단한 대화나 게임이나 질문을 준비한다.

2. 누구나 쉽게 적용이나 대답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3. 게임의 규칙을 미리 복사하여 나눠 준 뒤 설명을 하면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다.

찬 양

10분

1. 베스트의 눈높이로 찬양을 선정하고, 찬양 가사는 미리 복사하여 준비한다.

2.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지도록 감동적으로 그분을 찬양하고 높여라.

3. 찬양 후 모임을 위해 합심으로 뜨겁게 통성으로 기도하라.

4. 찬양과 기도로 영적인 분위기를 장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 눔

5분

1. 한 주간 삶을 나눈다(질문 내용은 미리 준비한다).

2, 처음 참석한 베스트를 위하여 다시 한 번 환영하는 시간을 가진다.

말씀과

영 상

20분

1.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말씀을 전파하라”를 전한다.

2. 메시지 내용과 영상이 짧거나 지루하지 않도록 명확하게 해야 한다.

3. 영상 - 가라 선교의 현장으로

기 도

10분

1. 베스트들의 필요를 미리 살펴 그를 위해 함께 기도해 준다.

증 거

5분

1. 다음 주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약속을 받아 놓은다.

교 제

다과 및 간증을 함께 나누며 사랑의 교제를 한다.

주의사항

1. 최대한 베스트들에게 거부감이 없도록 진행되어야 한다.

2. 베스트가 집중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 해준다.


제 8 주

목 적

베스트를 초청하여 최대한 편안한 분위기에서 그들과 함께 교제하며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그들에게 전한다.

전 략

베스트의 필요를 채워주고, 교회로 초청하기

준 비

1. 모임시간 10분전까지 모임장소에 도착하여 준비한다.

2. TV나 라디오는 전원을 끄되, 가능한 전원 코드를 뽑는 것이 좋다.

3. 조용한 찬양 테잎이나 찬양CD를 재생하여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 한다.

4. 웃음 띤 얼굴로 반겨 모든 방문객을 즐겁게 반겨준다.

분위기

조성

5분

1. 분위기를 부드럽게 할 수 있는 간단한 대화나 게임이나 질문을 준비한다.

2. 누구나 쉽게 적용이나 대답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3. 게임의 규칙을 미리 복사하여 나눠 준 뒤 설명을 하면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다.

찬 양

10분

1. 베스트의 눈높이로 찬양을 선정하고, 찬양 가사는 미리 복사하여 준비한다.

2.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지도록 감동적으로 그분을 찬양하고 높여라.

3. 찬양 후 모임을 위해 합심으로 뜨겁게 통성으로 기도하라.

4. 찬양과 기도로 영적인 분위기를 장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 눔

5분

1. 한 주간 삶을 나눈다(질문 내용은 미리 준비한다)

2, 처음 참석한 베스트를 위하여 다시 한 번 환영하는 시간을 가진다.

말씀과

영 상

20분

1. “전도자 빌립집사”를 전한다.

2. 메시지 내용과 영상이 짧거나 지루하지 않도록 명확하게 해야 한다.

3. 영상 - 레더 89

기 도

10분

1. 베스트들의 필요를 미리 살펴 그를 위해 함께 기도해 준다.

증 거

5분

1. 다음 주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약속을 받아 놓은다.

교 제

다과 및 간증을 함께 나누며 사랑의 교제를 한다.

주의사항

1. 최대한 베스트들에게 거부감이 없도록 진행되어야 한다.

2. 베스트가 집중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 해준다.


제 9 주

목 적

베스트를 초청하여 최대한 편안한 분위기에서 그들과 함께 교제하며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그들에게 전한다.

전 략

베스트 필요를 채워주고, 교회로 초청하고, 다른 베스트를 위해 기도하기

준 비

1. 모임시간 10분전까지 모임장소에 도착하여 준비한다.

2. TV나 라디오는 전원을 끄되, 가능한 전원 코드를 뽑는 것이 좋다.

3. 조용한 찬양 테잎이나 찬양CD를 재생하여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 한다.

4. 웃음 띤 얼굴로 반겨 모든 방문객을 즐겁게 반겨준다.

분위기

조성

5분

1. 분위기를 부드럽게 할 수 있는 간단한 대화나 게임이나 질문을 준비한다.

2. 누구나 쉽게 적용이나 대답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3. 게임의 규칙을 미리 복사하여 나눠 준 뒤 설명을 하면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다.

찬 양

10분

1. 찬양 가사는 미리 복사한다.

2. 태신자의 눈높이에 맞춰 찬양을 선곡해야 한다.

3. 여러 번 연습하여 어색함이 없이 진행되도록 해야 한다.

4. 기도하는 마음으로 찬양하며 마무리는 인도자의 기도로 한다.

나 눔

5분

1. 한 주간 삶을 나눈다(질문 내용은 미리 준비한다).

2, 처음 참석한 베스트를 위하여 다시 한 번 환영하는 시간을 가진다.

말씀과

영 상

20분

1. “전도자 예수 그리스도”를 전한다.

2. 메시지 내용과 영상이 짧거나 지루하지 않도록 명확하게 해야 한다.

3. 영상 - 누구나 전도할 수 있다

기 도

10분

1. 베스트들의 필요를 미리 살펴 그를 위해 함께 기도해 준다.

증 거

5분

1. 다음 주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약속을 받아 놓은다.

교 제

다과 및 간증을 함께 나누며 사랑의 교제를 한다.

주의사항

1. 최대한 베스트들에게 거부감이 없도록 진행되어야 한다.

2. 베스트가 집중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 해 준다.


제 10 주

목 적

베스트를 초청하여 최대한 편안한 분위기에서 그들과 함께 교제하며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그들에게 전한다.

전 략

베스트의 필요를 채워주고, 교회로 초청하고, 다른 베스트를 위해 기도하기

준 비

1. 모임시간 10분전까지 모임장소에 도착하여 준비한다.

2. TV나 라디오는 전원을 끄되, 가능한 전원 코드를 뽑는 것이 좋다.

3. 조용한 찬양 테잎이나 찬양CD를 재생하여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 한다.

4. 웃음 띤 얼굴로 반겨 모든 방문객을 즐겁게 반겨준다.

분위기

조성

5분

1. 분위기를 부드럽게 할 수 있는 간단한 게임이나 질문을 준비한다.

2.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좋다.

3. 게임의 규칙을 미리 복사하여 나눠준 뒤 설명을 하면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 다.

찬 양

10분

1. 찬양 가사는 미리 복사한다.

2. 베스트 눈높이에 맞춰 찬양을 선곡해야 한다.

3. 여러 번 연습하여 어색함이 없이 진행되도록 해야 한다.

4. 기도하는 마음으로 찬양하며 마무리는 인도자의 기도로 한다.

나 눔

5분

1. 한 주간 삶을 나눈다(질문 내용은 미리 준비한다).

2, 처음 참석한 베스트를 위하여 다시 한 번 환영하는 시간을 가진다.

말씀과

영 상

20분

1. “인생의 목표는 영혼구원”을 전한다.

2. 메시지 내용과 영상이 짧고 지루하지 않고 명확하게 해야 한다.

3. 영상 - 용감한 고교생

기 도

10분

1. 베스트의 필요를 미리 살펴 그를 위해 함께 기도해 준다.

증 거

5분

1. 다음 주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약속을 받아 놓는다.

교 제

다과 및 간증을 함께 나누며 사랑의 교제를 한다.

주의사항

1. 최대한 베스트들에게 거부감이 없도록 진행되어야 한다.

2. 베스트가 집중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 해준다.


제 11 주

목 적

베스트를 초청하여 최대한 편안한 분위기에서 그들과 함께 교제하며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그들에게 전한다.

전 략

베스트의 필요를 채워주고, 교회로 초청하고, 다른 베스트 위해 기도하기

준 비

1. 모임시간 10분전까지 모임장소에 도착하여 준비한다.

2. TV나 라디오는 전원을 끄되, 가능한 전원 코드를 뽑는 것이 좋다.

3. 조용한 찬양 테잎이나 찬양CD를 재생하여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 한다.

4. 웃음 띤 얼굴로 반겨 모든 방문객을 즐겁게 반겨준다.

분위기

조성

5분

1. 분위기를 부드럽게 할 수 있는 간단한 게임이나 질문을 준비한다.

2.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좋다.

3. 게임의 규칙을 미리 복사하여 나눠준 뒤 설명을 하면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 다.

찬 양

10분

1. 찬양 가사는 미리 복사한다.

2. 베스트의 눈높이에 맞춰 찬양을 선곡해야 한다.

3. 여러 번 연습하여 어색함이 없이 진행되도록 해야 한다.

4. 기도하는 마음으로 찬양하며 마무리는 인도자의 기도로 한다.

나 눔

5분

1. 한 주간의 삶을 나눈다(질문 내용은 미리 준비한다).

2, 처음 참석한 베스트를 위하여 다시 한 번 환영하는 시간을 가진다.

말씀과

영 상

20분

1. “복음전파의 순종과 불순종”을 전한다.

2. 메시지 내용과 영상이 짧고 지루하지 않고 명확하게 해야 한다.

3. 영상 - 카트리나 도움 요청(담임목사 초청 영상)

기 도

10분

1. 베스트들의 필요를 미리 살펴 그를 위해 함께 기도해 준다.

증 거

5분

1. 다음 주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약속을 받아 놓는다.

교 제

다과 및 간증을 함께 나누며 사랑의 교제를 한다.

주의사항

1. 최대한 베스트들에게 거부감이 없도록 진행되어야 한다.

2. 베스트가 집중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 해준다.


제 12 주

목 적

베스트를 초청하여 최대한 편안한 분위기에서 그들과 함께 교제하며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그들에게 전한다.

전 략

베스트 필요 채워주기

준 비

1. 모임시간 10분전까지 모임장소에 도착하여 준비한다.

2. TV나 라디오는 전원을 끄되, 가능한 전원 코드를 뽑는 것이 좋다.

3. 조용한 찬양 테잎이나 찬양CD를 재생하여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 한다.

4. 웃음 띤 얼굴로 반겨 모든 방문객을 즐겁게 반겨준다.

분위기

조성

5분

1. 분위기를 부드럽게 할 수 있는 간단한 게임이나 질문을 준비한다.

2.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좋다.

3. 게임의 규칙을 미리 복사하여 나눠준 뒤 설명을 하면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 다.

찬 양

10분

1. 찬양 가사는 미리 복사한다.

2. 베스트의 눈높이에 맞춰 찬양을 선곡해야 한다.

3. 여러 번 연습하여 어색함이 없이 진행되도록 해야 한다.

4. 기도하는 마음으로 찬양하며 마무리는 인도자의 기도로 한다.

나 눔

5분

1. 한 주간 삶을 나눈다(질문 내용은 미리 준비한다).

2, 처음 참석한 베스트를 위하여 다시 한 번 환영하는 시간을 가진다.

말씀과

영 상

20분

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를 전한다.

2. 메시지 내용과 영상이 짧고 지루하지 않고 명확하게 해야 한다.

3. 영상 - 아름다운 비행

기 도

10분

1. 베스트들의 필요를 미리 살펴 그를 위해 함께 기도해 준다.

증 거

5분

1. 다음 주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약속을 받아 놓는다.

교 제

다과 및 간증을 함께 나누며 사랑의 교제를 한다.

주의사항

1. 최대한 베스트들에게 거부감이 없도록 진행되어야 한다.

2. 베스트가 집중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 해준다.


8. 전도 소그룹 메시지

1주 : 복음의 능력(눅4:18~19)

영상 - 전도주일 선포

현대인들에게 무엇이 필요한가?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돈, 명예, 권세, 지식, 건강, 과학이 아니라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복음이다. 그런데 믿음 생활한다는 사람 중에도 복음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복음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우리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승리이다 .

(요19:30) 십자가에서 "내가 다 이루었다"고 승리와 완성을 선포하셨다. 그것은 아담이 잃어버린 축복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회복시키신 것이다.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든 문제를 해결 받은 것이 복음이다.

1. 복음에는 내세성이 있다(롬1:16~17).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

2. 복음에는 현세성이 있다.

(요1:12)“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예수 믿고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누리는 것 이것은 현세성이다.

①자유케 하는 복음이다(요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②가난에서 부요케 하는 복음이다(고후8: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라”

★ 영적 가난 - 예수 만나면 완전 해결됨

★ 환경적 가난 - 예수 믿는 나라마다 부강한 나라 되고 예수 믿는 사람마다 부요케 됨(시4:24, 112:1~2, 롬1:12)

③포로 된 자에게서 자유케 하는 복음(시107:13~14)

★ 수가성 여인 - 고통의 포로

★ 야이로의 딸, 나사로, 나인성 과부의 아들 - 사망의 포로

★이스라엘 백성 - 바로의 포로(노역, 자녀 잃음, 고통)

★ 38년 병자, 열두 해 동안 혈루증 앓던 여인 - 질병의 포로

④눈먼자를 보게함 - 초자연적인 눈(하나님 나라가 보여짐)

⑤눌린자 - 스트레스(마11:28)

⑥마귀의 일을 멸하는 승리 -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요일3:8).

⑦십자가의 승리(골2:15)

⑧치유의 승리(사53:3)

⑨아브라함의 축복(갈3:13~14) - 개인의 축복, 가정의 축복, 가문(후손)의 축복, 민족의 축복, 열방의 축복.

3. 복음을 누려라

(행3:6~8)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갈3:13~14)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이것이 복음의 실체이다.

(요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 12주 영상 전도 소그룹은 비전을 이루기 위한 사역 입니다.

1. 성도의 가슴속에 하나님이 심어 주신 비전이 있습니다.

(막16:15) 온 천하를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는 것이다.

(행1:8) 복음의 증인으로 사는 것입니다.

2. 왜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까?

(롬1:14) 우리는 복음의 빛 진자입니다. 전도를 통해 우리의 기반이요 면류관이 되는 한 영혼을 얻기 때문입니다.

3.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이 무엇입니까?

(1) 복음을 전파 하려고 오셨습니다(막1:15).

(2) 우리로 풍성한 삶을 살게 하기 위해 오셨습니다(요10:10).

4. 영상 전도 소그룹 12주 모임을 통해 우리는 2명의 베스트를 정해야 합니다.

* 나눠드린 쪽지에 태신자를 적어 주시고 이번 주에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 내 주변에 나의 영향권에 있는 사람들 중 나의 동역에 함께 헌신 할 수 있고, 주중에 한 시간 이상 만날 수 있는 사람을 찾아 적는다.

진짜와 가짜

어느 동네 공터에서의 일이다. 공터 한쪽에서 전도사가 전도지를 들고 열심히 복음을 전하고 있었다. 그리고 맞은편에는 약장수가 약을 팔고 있었다. 그런데 약장수 곁에는 사람들이 몰려드는데 전도사님 옆에는 개미새끼 한 마리도 얼씬 거리지를 않는다. 오후가 되어 서로 철수를 하는데 전도사님은 철수라 할 것도 없었지만 자리를 정리한 후 약장사에게 찾아가서 물어보았다 도대체 당신에게 사람들이 몰려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려달라고 했다 그때 약장수가 말하기를 사실 이약은 가짜입니다. 나는 이약이 가짜지만 진짜같이 팔고 있고 당신은 진짜를 가짜같이 팔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

1. 4명의 태신자를 놓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을 여시도록 함께 부르짖고 기도하자.

2. 서로의 기도 제목을 내놓고 응답을 위해서 기도하자.

3. 영혼과 마음의 상처와 질병치유와 관계회복을 위해 기도하자.

4. 성령 충만한 삶을 위해 기도한다.

4. 인도자가 마무리 기도한다.

광고

다음 주에는 태신자 4명 중에서 베스트 2명을 뽑아 집중적으로 기도하고 초청 할 수 있게 합니다.

12주 전도 소그룹 진행방법 광고

2주 : 성장과 변화하라 (롬 12:1~2)

영상 - 사하라 사막

1. 나는 변화하기 위해 존재한다.

* 변화에는 속도가 있다 - 라디오 38년, TV l3년, 인터넷 3개월

* 변화가 가장 늦은 곳 - 교회, 학교, 군부대, 관공서

* 전통을 보수로 착각함 - 교회가 바뀌는 것을 세속화로 간주한다. 말씀의 보수가 아닌 문화보수를 보수주의로 착각함.

(1). 교회 성장은 하나님의 뜻이다 .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는 성장하기 위하여 존재한다.

(행 6:7)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

(행 19:20)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2). 변화란 무엇일까?

존 맥스웰(John Maxwell) 은 말하길 ‘새로운 단계로의 성장 (new level of growth)은 새로운 종류의 변화(new kinds of change)를 필요로 한다.’

(3). 성장과 변화를 위한 패러다임(Paradigm)은 무엇이어야 하는가?

교회를 접대하는 곳에서 봉사하는 곳으로, 나 중심의 개념에서 우리 중심의 개념으로, 위로 받는 곳에서 헌신하는 곳으로 변화하는 교회가 성장 한다

(4). 네 종류의 변화

1)환경적 변화 - 환경은 사람을 변화 하도록 만든다. 2)전략적 변화 - 의도적 변화이다

3)구조적 변화 - 사느냐 죽느냐의 변화이다. 4) 조직적 변화 - 분위기 변화이다.

(5). 변화의 수용 단계

1) 저항의 단계(resist level) - 우리는 절대 바꾸지 않는다.

2) 문제의 단계 - 우리는 바꿀 수 없다.

3) 가능성의 단계 - 우리는 어쩌면 바꿀 수도 있을 것이다.

4) 성장의 단계 - 우리는 바꿀 것이다.

5) 목표(의미)의 단계 - 우리는 거룩한 변화를 원한다.

6) 증거의 단계 - 우리는 바뀌었다.

7) 사역의 단계 - 우리는 다른 사람이 변화되도록 도울 것이다.

2. 비전(목적이 이끄는 교회를 만들라)(행1:8)

(1). 교회의 4대 비젼

1) 예루살렘의 비전 - 교회 사역과 양육과 사람을 세우는 비전

2) 유다 비전 - 지역 전도와 지역 섬김

3) 사마리아 비전 - 북한, 일본, 중국

4) 땅 끝 비전 - 세계선교


(2). 복음의 비전

예루살렘에 성령의 불이 임하자 복음은 예루살렘에서부터 시작하여 유대와 사마리아, 로마에까지 번져 갔으며 그 후 3백년이 못 되어 전 로마 제국을 정복하게 되었다. 다시 복음은 로마에서 독일로, 영국으로, 미국으로 건너가서 아시아와 아프리카에 전파 되었다. 이제 아시아에 복음의 꽃이 활짝 피기 시작하여 러시아와 중국으로, 이제 북한에까지 침투해 들어가고 있다. 이 땅의 사람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그것은 복음이다. 하나님은 복음 전파를 위하여 당신을 부르고 계신다. 마땅히 해야 하고 또 반드시 해야 할 일에 진지하게 부르신다. 하나님의 부르심,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에 당신은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3). 성도 가슴속에 하나님이 심어주신 비전은?

1)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막 16:15).

2)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는 것이다(마 28:19).

3) 땅 끝까지 이르러 예수의 증인이 되는 것이다(행 1:8).

4) 천국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어야 한다(마 24:14).


(4). 전도가 성도들에게 얼마나 중요한가?

1) 우리는 다 복음의 빚진 자다(롬 1:14).

2)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화가 있다(고전 9:16).

3) 전도함을 통해 우리의 기쁨과 면류관이 되는 한 영혼을 얻을 수 있다(빌 4:1).

4) 복음을 위해 헌신 하는 자들 중에 영생을 받지 못할 사람이 없다(막 10:30).

(5). 예수님은 자신이 오신 목적을 무엇이라고 하셨는가?

1) 복음을 전파하러 오셨다 - 막1:15, 눅4:18-19 가난한자, 포로된자, 병든자, 눌린자

2) 마귀의 일을 멸하러 요셨다 - 요일3:8

3) 예수님의 사역을 대신할 사역자를 세우러 오셨다 - 막3:13-15

4) 모든 족속의 구원을 위하여 오셨다 - 마28:18-20

(6). 예수님은 우리에게 세계복음화를 이루는 전략을 가르쳐 주셨다(마 28:18~20)

1) “너희는“ 누구를 가리키는가? 2) “가서“는 어디를 가리키는가?

3) “제자삼아”는 무슨 의미인가? 4) “세례주고”는 무슨 의미 인가?

5) “가르쳐”는 무슨 의미인가? 6) "지키게 하라"는 무슨 의미인가?

(7). 지금 당신은 무엇을 해야 합니까?

1) 목자 없는 양들을 찾아 모아야 한다(마 9:37~38).

2) 가난한 자들(포로 된 자, 눈먼 자, 눌린 자)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눅 4:18~19).

3) 복음 전파가 나의 사명임을 확신해야 한다(마 29:14).

합심 기도

기도생활은 인생과 전도에 있어 풍성한 열매를 맺기 위한 출발점이다. 매일 전도 소그룹 멤버와 베스트를 위해 기도하는 소그룹은 일주일에 한번 기도하는 소그룹 보다 2배나 빠르게 성장한다.

1. 2명의 태신자를 놓고 그들에게 성령의 강력한 역사가 나타나도록 기도합시다.

2. 서로의 기도 제목을 내어 놓고 응답을 위해서 기도하자.

3. 영혼과 마음의 상처와 질병치유와 관계회복을 위해 기도하자.

4. 성령 충만한 삶을 위해 기도한다.

4. 인도자가 마무리 기도한다.

광고

2명의 베스트를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합시다(목록 카드나 혹은 간단한 기도일지를 사용하여 지속적으로 기도하자).

기도할 사람의 이름과 그들의 기도제목을 기록하자.

3주 : 복음의 비전을 성취하자(행1:8)

태신자 작정의 날

장소 : 구역(열린 모임, 셀, 목장)모임

준비물 : 태신자 작정카드(교회는 태신자 현황판 제작)

찬양 : 할 수 있다 하신 이는

합심기도 : 성령의 도우심과 영혼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나눔 : 한 주간 받았던 은혜나 응답이 있다면 나눠 봅시다.

영상 : 타이타닉

복음의 비전을 성취하자 (행1:8)

예루살렘에 성령의 불이 임하자 복음은 예루살렘에서부터 시작하여 유대와 사마리아, 로마에까지 퍼져 갔으며 그 후 3백년이 못되어 전 로마제국을 정복하게 되었다. 다시 복음은 로마에서 독일로, 영국에서, 미국으로 건너가서 아시아와 아프리카에 전파되었다. 이제는 아시아에 복음의 꽃이 활짝 피기 시작하여 러시아와 중국으로, 이제는 북한에까지 침투해 들어가고 있다. 이 땅의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그것은 복음이다. 하나님이 지금 복음전파를 위하여 당신을 부르고 계신다. 당신이 마땅히 해야 하고, 또 반드시 해야 할 일에 진지하게 부르신다. 하나님의 부르심,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에 당신은 어떻게 반응 할 것인가?

질문> 스스로의 꿈과 비전을 나눠 봅시다. 꿈과 비전 가운데 복음이 빠지면 그것은 영원한 것이 될 수 없습니다. 교회에는 4대 비전이 있습니다.

1) 예루살렘의 비전 - 교회의 봉사 사역과 양육과 사람을 훈련시켜 세우는 비전

2) 유다 비전 - 지역을 봉사하여 섬김으로 전도하는 비전

3) 사마리아 비전 - 북한, 일본, 중국 등 이웃나라 선교 비전

4) 땅 끝 비전 - 세계선교(이 비전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비전입니다)

1. 다음의 말씀 중 성도들의 가슴속에 하나님이 심어주신 비전이 무엇인지 살펴보라.

• 막 16:15 - 온 천하에 다니며 복음을 전파해야 한다. 복음의 능력을 경험한 자는 담대히 전한다. 복음의 능력을 받은 자는 복음을 전파해야 한다.

• 마 28:19 -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의 제자를 삼는 것이다.

• 행 1:8 -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음의 능력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 것이다.

• 마 24:14 -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증거 되어야 세상 끝이 오는 것이다.

마지막 주자가 중요한 것이다. 우리 시대의 역사의 주역이자, 복음의 주역이다.

세상 끝이 오도록 하는 마지막 주자이자, 능력의 마지막 주자이다.

2. 신앙이 있다고 하는 많은 성도들의 관심이 어디에 쏠려 있는가?

(1) 하나님의 일에는 무관심하다(약 4:13) - 세상 이익만 추구하는 삶, 그저 돈벌이에만 관심이 쏠려 있다.

(2) 죽음 이후의 심판과 구원의 영광에 무지하다(약 4:14) - 아침 안개와 같은 인생인 줄 모르고 오늘만 위해 산다.

(3) 인생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약 4:16) - 인생이 악한 줄 모른다. 땅위의 것으로 묶여 산다.

(4) 허탄한 자랑에 빠져 있다(약 4:16) - 계속 세상 것을 자랑한다. 농담을 좋게 여긴다.

* 성도들은 여러 모임에서 은혜 받은 것만 그리스도 중심으로 간증하도록 한다.

3. 구원받은 성도가 해야 할 일은 복음을 전하는 일이다.

(1)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의 능력을 증거 하는 일(막 16:15)

(2) 가서 모든 족속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삼는 일(마 28:19)

(3) 모든 민족에게 복음의 능력을 전하는 일(마 24:14)

(4)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음의 능력에 증인이 되는 일(행 1:8)

4. 복음전파란 무엇인가?

(1)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승리로 성취된 모든 것을 마음껏 누리도록 모든 사람에게 알리는 것이다.

(2) 승리의 복음으로 문제에 빠진 사람들을 왕, 선지자, 제사장의 능력으로 도와주는 것이다.

(3) 사단의 세력에 잡힌 영혼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그 분의 권능으로 건져내는 것이다.

(4) 사람들로 하여금 복음으로 풍성한 삶을 누리도록 도와주는 것이다.(요 10:10)

■ 나와 같은 신앙인이라면 세계를 복음화 시키는데 일꾼이 되겠는가?

여러분! 예수를 믿습니까? 정말 그렇다면 예수님은 여러분을 믿겠는가?

* 이 질문이 심령에 찔리도록 질문을 던져야 한다.

변덕이 심한 나! 갈등이 심한 나를 정말 예수님이 믿어 주겠는가?

나 같으면 세계 복음화를 시키겠는가? 우리 같으면 세계 복음화를 시키겠는가? 그렇다면 누가 이일을 감당하겠는가?

■ 주님은 훈련이 없는 교인들을 과연 어떻게 하시겠는가?

나 같은 사람으로는 안 되니까 마 28:18-20에서 훈련된 사람을 통해서 하신다.

■ 누가 이 일을 할 것인가?

나와 네가 해야 하는 데, 이는 준비된 자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훈련을 받아야 한다.


5. 전도가 과연 성도에게 얼마나 중요 한가 찾아보라.

• 롬 1:14 - 복음에 빚진 자, 복음의 빚을 갚아야 한다.

• 고전 9:16 -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화가 있다.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피(보혈) 값을 묻는다.

• 요 15:8 - 전도의 열매가 많으면 예수님의 제자이다. 열매가 없으면 제자가 될 수 없다.

• 단 12:3 -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빛난다. 천국에서 보상한다는 말이다.

• 빌 4:1 - 성도의 면류관 즉 천국의 면류관은 내가 전도한 생명의 면류관으로 곧 나의 면류관이다.

• 막 10:29~30 - 전도하면 100배의 복을 주신다. 복음을 전하면 현세에 백배의 복을 주신다.

6. 예수님은 자신이 오신 목적을 무엇이라고 하셨는가?

(1) 천국 복음을 전파하러 오셨다(막 1:15)

(2)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셨다(요일 3:8) / 하나님을 이해하려 하지 말고 항상 은혜를 받아라.

(3) 주님의 일을 대신할 제자들을 세우러 오셨다(막 3:13~15) / 제자들의 입학식이다.

(4) 모든 민족의 구원을 위하여 오셨다(마 28:18~20)

7.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꿈을 이루는 전략은( 마 28:18~20)

(1) ‘너희’ 는 누구를 가리키는가? - 훈련된 제자(예수님은 3대 사역을 할 수 있을 때까지 훈련)

(2) ‘가서’ 는 어디를 가리키는가? - 삶의 현장으로 가야 한다. 거점 전도이다.

(3) ‘제자삼아’ 는 무슨 의미인가? - 먼저 제자를 삼는 것이다.

(4) ‘세례주고’ 는 무슨 의미인가? - 죄는 죽고 의에 대해서 사는 것이다. 침례만 강조가 아니라 그 의미를 강조

(5) ‘가르쳐’ 는 무슨 의미인가? - 재생산을 위해서 양육과 훈련을 받는 것이다.

(6) ‘지키게 하라’ 는 무슨 의미인가? - 재생산 즉 가서 제자를 삼는 것이다. 실천을 하라

8. 지금부터 나(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겠는가?

(1) 예수 생명 운동을 일으켜야 한다 (요일5:13).

(2) 방황하는 양들을 찾아 모아야 한다 (마 9:36~38).

(3) 성령의 권능으로 사람들을 건져야 한다 (눅 4:18~19).

(4) 세상 끝 날까지 복음을 전해야 할 나의 사명임을 확신하라(마 24:14).

9. 작은 전도 운동부터 시작을 해야 한다.

(1) 씨를 뿌리는 운동이다(마 13:3~9, 시 126:5~6) 백배의 번식 운동이다. 눈물로 씨를 뿌려야 번식이 된다.

(2) 좋은 씨를 뿌리는 운동이다(마 13:24~30) 좋은 씨를 뿌리는 것은 복음의 능력을 전하는 것이다.

(3) 겨자씨 운동이다(마 13:31~32) 보잘것없는 작은 겨자씨 하나가 잘 자라면 그 나무는 엄청난 일을 한다(바울).

(4) 누룩 운동이다(마 13:33) 마른 발효 엿기름 가루지만 반죽 또는 곡주에 넣으면 살아서 재생산 하는 운동이다.

(5) 감추인 보화 운동이다(마 13:44) 자기의 모든 소유의 전체와 비교가 되지 않으며 그 무엇과도 비교되지 않는다.

(6)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 운동이다(마 13:45~46) 좋은 진주는 좋은 사역자, 사명자로 사명 자를 찾는 운동이다.

(7) 그물 치는 운동이다(마 13:47~50) 훈련된 프로가 하는 일이다. 그물전도가 바로 소그룹전도이다.

10. 소그룹 전도는 성경적인 팀 전도 전략이다.

(1) 예수님의 소그룹 전도 전략

• 마 5:1 -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 마 4:23~25 - 군중 집회만을 선호하지 않으시고 회당 중심으로 가르치셨다.

• 막 1:14~20 - 고기 잡던 어부들을 제자로 부르시는 과정

• 마 10:1 - 제자를 소수 그룹인 12명이 넘지 않게 하셨다.

• 눅 10:1 - 훈련을 시켜 둘 씩 둘 씩 전도의 현장으로 보내시는 장면이다.

• 마 18:19~20 - 두 세 사람(소그룹)에 함께하신 하나님. 특히 가정의 부부와 가족이 합심해야 한다.

• 요 1:40 - 베드로와 요한을 중심으로 훈련을 시키심

• 막 3:13~15 - 12제자 입학식과 함께 12명에게 가르치고 전도하며 치유하는 일이 일어났다.

• 마 28:18~20 - 훈련된 제자들에게 현장에 가서 지역을 장악하고 재생산하라는 명령이다.

(2) 사도바울의 소그룹 전도전략

• 행 13:2~3 - 초대 교회 최초의 선교사인 바나바와 바울을 소그룹으로 파송하는 장면이다.

• 행 16:1~3 - 디모데 가족을 중심으로 소그룹 전도전략이다.

• 행 17:1~3 - 회당 중심으로 훈련을 하는 장면이다.

• 행 18:1~4.- 사명 있는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부부를 중심으로 소그룹을 엮어 놓았다.

• 딤후 2:1~2 - 소그룹이 영적인 계보로 내려갔다. 3대 이상 내려가면 셀 리더는 확신과 함께 강력한 믿음 안에서 능력이 나타난다. 6대까지 내려가면 폭발한다.

11. 현대의 복음전도 사역도 소그룹으로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성경말씀에서 찾아보자.

• 눅 9:37~43 - 많은 신자들이 대예배만 끝나고 돌아가 버리기 때문에 훈련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고 또한 훈련도 적다.

• 눅 5:1~11 - 로마가 기독교를 인정한 후 계속 대그룹 중심으로 되었기 때문에 현대 교회 거의가 대 예배 중심이다.

• 마 4:19 - 군사로 성공을 하려면 자질 못지않게 지도자를 잘 따라 순종과 충성을 해서 승리하는 것이다.

• 마 10:5~14 - 승리하는 양육은 숙달된 모습을 보이면서 반복훈련으로 체질화되면 훈련에서 실패하지 않는다.

• 마 12:28~30 - 직접 시범을 보이고 나아가는 지도자를 따르지 않고 한마음이 되어지지 않으면 반대자이다.

• 행 5:42 - 전도가 체질화되며, 생활화된다. 실제 전도가 되어지지 않고 재생산 즉 번식이 없는 소그룹은 죽은 자이다.

12. 팀으로 전도할 때의 유익은 무엇인가?

(1) 전도에 대한 장애물이 극복된다. * 함께 가면 두려움, 불안감이 극복되고 제거 된다.

(2) 은사에 따라 섬기게 된다. * 데려온 사람, 섬기는 사람, 가르치는 사람 등

(3) 팀원들의 기도의 도움을 받게 된다.

(4) 전도가 쉽다. 동역자의 돕는 기도와 함께 협력을 하기 때문에 전도는 되어 진다.

(5) 전도에 은사가 없어도 누구나 전도할 수 있다.

(6) 전도가 지속적이다. * 중단되지 않는다. 한사람이면 쉴 수 있으나 낙심될 때 주변의 힘으로!

(7) 새 가족 정착이 쉽다. 열린 모임을 통해 정착이 매우 쉽다.

나눔 / 다음의 질문을 주변의 한 두 사람과 토의하라.

■ 혼자서 전도할 때 어떠한 어려움과 두려움이 있었는지 나누어 보자.

■ 소그룹으로 전도할 때의 유익에 대해 나누어 보자.

13. 소그룹 전도 운동은 주님의 명령이다. 말씀을 통해 확인하자.

• 마 28:18~20/ 예수께서 훈련받은 제자들에게 지상에서 마지막으로 대 명령을 내리신 것이다.

• 마 13:52/ 제자로 키워야 한다. 새로운 사명자로 키운다. 신자가 아닌 성도로 키워야 한다.

• 행 15:22/ 사람 낚는 기술을 일일이 지도하고 가르치는 것

• 행 15:27/ 제자로 잘 키워 실제로 전도하고 양육을 하게 한다. 제자는 전도하며 양육을 하는 사람이다.

• 막 16:20/ 예수 그리스도의 위대하심을 체험케 하는 것

• 행 18:4~5/ 전도 소그룹을 통해서 또 다른 지도자 양성 즉 리더를 키우는 것이다. 생명력 있는 셀이다.

4주 : 강권하여 데려다가 자리를 채우라 (눅14:16~24)

2명의 베스트 정하기

장소 : 열린 모임 장소

준비물 : 베스트 작정 카드(기도 카드) 2부 작성하여 하나는 교회 제출

찬양 : 찬송 268장

합심기도 : 이곳에 하나님의 성령께서 임재하시기 위해

나눔 : 한 주간 받았던 은혜나 기도 응답

영상 : 사람이 죽어 가고 있는데 우리는 잘 수 있을까?

강권하여 데려다가 자리를 채우라 (눅 14:16~24)

1. 큰 잔치의 비유

예수님이 말씀하신 큰 잔치의 비유는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람만이 하나님 나라에 자격이 있다는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볼품이 없는 신분을 가진 자라 할지라도 주님의 복음을 듣고 겸손히 순종을 하는 자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다는 교훈이다. 현실 세계에서 세속적인 일로 너무 분주하여 영적인 일에 관심을 기울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즉 이 세상에서 아무리 처세를 잘하고 재물 관리에 능통하고 가정생활에 빈틈이 없이 잘 사는 사람이 많이 있다. 그러나 그들이 그렇게 사는 사람일지라도 복음을 통해 들려오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을 하지 않으면 결국 그의 인생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가장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일은 도대체 무엇인가? 남들보다 갑절이나 노력을 해서 정작 세상에서는 성공을 했지만 하나님 나라에서는 실패하고 마는 자가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이제 우리의 우선순위를 조정하는 일이 시급하다. 그것은 성도들이 세상일에 너무 분주하여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버리지 않도록 늘 깨어 있는 믿음의 자세를 견지하는 자들이 되자.

2. 큰 잔치 비유에 있어서 처음에 초청을 받은 자들은 누구인가.

그들은 바로 유대인들이다. 즉 하나님을 아는 자들이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 중에서 하나님이 친히 선택을 하여 자기 백성을 삼아준 이스라엘 백성이다. 그들은 혈통 상으로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자랑하며 스스로 교만해 져서 선지자들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어진 복음을 거절하고 오히려 핍박하고, 죽이기까지 자행을 하였다. 그들은 최초로 하나님의 선택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영적인 특권을 상실하고 말았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이 누릴 특권이 이방인에게로 넘어가게 되었다. 우리 주변에도 외형적으로는 신앙의 옷을 입고 직분을 가졌지만 실제적으로 신앙의 반열에서 제외된 자들이 있다. 이는 하나님의 은혜를 가볍게 여긴 자가 당할 수밖에 없는 필연적인 결과이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먼저 주님의 복음을 받은 자로서 구원의 반열에서 제외되지 않도록 늘 겸손한 자세로 첫 믿음을 굳게 지켜야 한다.

3. 큰 잔치에 참여하게 된 사람들은 가난한 자들과 병신들과 다리 저는 자들이다.

오히려 잔치에 참여한 자들은 유대인이 아닌 사회적으로 소외된 부류의 사람과 이방인을 가리킨다. 즉 당시 유대인들은 가난한 자나 불구자들은 하나님의 저주를 받은 자라고 생각을 하였다. 이방인들에게도 선민사상에 젖어 하나님의 버림과 저주를 받은 자녀들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런데 예수님은 비유를 통해서 유대인들이 복음을 거부함에 따라 죄인으로 간주되었던 소외 계층이나 이방인들에게 하나님의 특권이 주어졌음을 교훈하고 계신다. 아무리 세상에서 천대받고 무시당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복음을 받아들이기만 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서 구원과 영생의 축복을 누릴 수가 있다.

성도들은 다른 사람을 판단할 때에 그 사람을 사회적인 지위나 학벌이나 외모로만 평가를 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의 자격은 재물이나 신분 등의 세상적인 기준에 의한 것이 절대 아니고 복음을 믿고 받아들이느냐 안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결정이 되는 것이다 . 그렇다면 지금 당신은 과연 마지막 날 천국 잔치에 참여 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확신을 하는가 ?

4. 여전히 비어 있는 자리를 채워야 한다.

주님은 종들에게 길과 산울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자리를 채우도록 “명령” 을 했다. 여기에서 길과 산울은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대로뿐만 아니라 길이 제대로 형성이 되지 않은 시골의 과수원 울타리가 있는 곳을 뜻하는 곳으로 아무튼 “주님의 명령에 절대 순종을” 해야 하는 종들의 의무로서는 아무리 어렵고 힘이 들어도 길과 산울로 나가서 사람들을 억지로 라도 데려다가 자리를 채워야 했다. 이 명령은 결코 선택 사항이 아니고 종들이 수행해야 할 필수적인 과업인 것이다.

성도들의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는 데 있어서 주님의 지상 명령이다. 오직 순종을 하는 것뿐이다. 복음의 사역이 어렵고 힘이 든다고 해서 책임을 회피하면 결국 처음에 초청을 받고도 참여를 하지 않은 자들과 똑같은 처지에 놓이고 말 것이다, 결국 복음의 명령은 지상 최대의 과제임을 명심하고 전심을 다해 이 사명을 감당하는 성도들이 되자. 그리고 새로 오는 자들을 섬기며 천국의 상급을 바라보자 .

5.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서는 기도를 해야 한다.

(1) 전도의 현장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능력과 권세를 주신다.

• 눅 9:1 / 주님이 전도의 현장에서 주신 권세와 능력이다. 전도의 현장에서는 주님이 주신 초대교회의 권세와 능력이 나타난다.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데에는 이런 능력이 폭발하는 것이다. 복음을 전하는 전도 소그룹 현장에서 예수님께서 주신 권세와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다. 전도 소그룹의 현장에서도 나타날 것이다,

(2) 기도하면 전도의 현장에서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가 나타난다.

• 요 14:13-14 / 기도를 하면 예수님의 권세와 능력이 시행된다. 우리는 기도하고 예수 이름으로 명령만 하면 된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전도 대상자 베스트의 마음은 열릴 지어다.

(3) 베스트를 위해 금식 기도라도 해야 한다.

• 단 9:3 / 구약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훌륭한 기도의 본보기로 다니엘은 이 고백 속에서 그의 백성들의 죄를 32회나 자신과 관련시켜 간구할 때에 단 9:21절에 천사장 가브리엘이 빨리 날아와서 하나님의 응답을 전해 주었다.

• 사 58:6 /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금식기도는 놀라운 응답과 함께 능력의 자원으로 베스트를 묶고 있는 불신의 흉악한 결박을 풀어 버린다.

(4) 천국 의 열쇠이다

• 마 16:19 / 복음의 능력을 갖고 있는 베드로(우리)가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면 사단에 메인 유대인(종교인)과 이방인(불신자)들을 복음의 능력으로 일깨워 천국으로 들어가게 하는 장본인이 된다.

6. 기도는 영적인 과학이다. 기도할 때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는가?

(1) 기도하면 성령이 역사한다.

• 눅 11:13 / 누가는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좋은 것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성령”이라는 선물 속에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다고 보았다. 실제 오순절 이후 성령의 선물이 모든 믿는 자에게 주어졌을 때 복음의 능력으로 세계는 정복되어져 갔다.

(2) 성령이 역사하면 하나님의 천사 들이 동원되어 주의 일을 하게 한다.

전도 가능자 BEST를 위해 매일 기도시간을 정해 기도하도록 하자.

• 히 1:14 / 기도하면 성도들을 위한 천사(돕는 자)들의 직무가 계속된다.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움직이시며 동원하신다.

(3) 그 때부터 환경 이 변하기 시작하여 인생이 역전된다.

• 에 4:14, 7:10 / 모르드개와 에스더와 유대 민족이 합심 기도하니 인생이 역전됐다. 모르드개가 달릴 장대에 하만이 달려 죽었다.

(4) 응답의 사람 을 보내 주신다.(행 10:1~48)

• 행 10:24,44 / 고넬료의 기도와 구제가 응답되니 베드로를 하나님이 보내주셨다. 그리하여 고넬료의 기도 응답으로 일가와 가까운 친구들이 구원을 받았다. 응답의 사람은 베스트이다. 어떤 베스트가 오더라도 환영하고 감동케 하라.

7. 소그룹이 합심기도를 하면 능력과 기적과 부흥이 나타나고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가 증진된다.

• 눅 9:28-29 / 변화 산에 올라갈 때 소그룹으로 같이 갔다. 예수님의 용모가 변화된 엄청난 기적을 보라.

• 출 17:11~12 / 모세 팔을 아론과 훌이 함께 붙들고 기도했다(세 사람). 이스라엘 사람들은 노예생활만하다가 나온 훈련 받은 적이 없는 보잘 것 없는 군대였으나 아말렉의 강한 군대를 물리 쳤다.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니 현실 전쟁에서 승리했다.

• 약 5:16 / 서로 죄를 고하고 서로 기도 할 때에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다. 서로는 2명 이상이다.

• 레 26:8 / 말씀 순종하면 다섯이 백을 쫓고 백이 만을 쫓아내고, 대적들이 칼에 엎드러지며, 창대케 되고, 땅에 평화가 오며, 누워도 두렵게 할 자 없고, 사나운 짐승을 그 땅에서 제하여 지며, 새 곡식으로 풍성해진다.

• 신 32:30 / 한사람이 기도하면 대적 천명을 쫓을 수 있으나, 두 사람이 합심하여 기도하면 만 명을 도망케 한다.

• 마 18:20 / 두 세 사람이 모인 곳이 주님의 능력이 함께 하신다. 제자들이지만 특히 가정을 의미하는 뜻도 있다.

• 전 4:9 /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더 효과적이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듯 서로 힘을 합치면 더 좋은 상을 얻게 된다.

• 전 4:12 / 삽 겹줄, 세 사람의 팀이 힘을 합치면 실패란 없다. 한 사람이 넘어져도 전도가 중단되지 않는다.

• 행 1:4,10~14 / 말씀에 순종하여 믿고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고 전혀 기도하니 성령 충만이 임함(행 2:1-4).

• 행 2:41~47 / 주께서 교회를 부흥시켜 주시는 것이다. 현대도 초대 교회 같은 부흥의 불길이 일어나고 있다.

• 행 4:31 / 소그룹으로 합심하여 기도하니 무리가 다 성령의 능력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 골 4:3 / 기도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비밀(말씀)을 나타내 주시고 지혜로운 대답(전도)을 주십니다.

• 행 16:19~26 /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서도 합심하여 기도와 찬송을 하니 기적이 일어나 빌립보 감옥 간수의 집에 교회가 세워지고(행 16:29~34), 감옥에서 석방되며, 결국 로마를 복음화 하였다(행 16:35~40).

• 요 15:5~8 /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로 기도를 하면 할수록 가지는 마디(교회)를 통해 나무에 매달려 영양 공급받아 열매를 풍성하게 맺는다.

8. 처음에 초청을 거절한 자들은 결국 잔치에 참석할 기회가 없어지게 되었다.

참석 기회를 스스로 거부 하는 자들에게는 더 이상의 잔치 참여의 기회를 얻지 못한다. 세상만사에는 때가 정해져 있는 것이다(전3:1-8). 구원 역시 하나님의 작정을 하신 때가 있다. 따라서 우리에게 기회가 주어져 있을 때에 하나님의 은혜와 구원을 누리지 못하면 마지막 심판 날에는 큰 후회를 할 수밖에 없다.(마25:11-13) 그러면 우리가 구원을 얻을 만한 때가 언제인가. 바로 지금이다. 지금 이 시간이 가장 중요 한 것이고 바로 은혜를 받을 만한 때요 구원의 날인 것이다. 이처럼 영적인 선택과 신앙의 결단은 결코 뒤로 미룰 수 없는 것이다. 어쩌면 우리 주변에 있는 영혼에게도 더 이상 내일이 주어지지 않을지도 모르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이 순간 다시 한 번 자신의 주변을 돌이켜 봅시다. 한 영혼이라도 한 번 더 확인하여 전도를 합시다.

내 자신의 생각으로 전도의 기회를 뒤로 미루면 다시 그 기회는 오지 않을 것이다.

나눔

1. 청함을 받은 자들의 태도는 어떠했습니까?(18, 19절)

2. 청함을 거절한 이들에게 주인의 반응은 어떠했습니까?(24절)

3.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종들은 어디로 갔습니까?

1) 첫 번째 초청

위치 : 시내의 거리와 골목

대상 : 가난한 자들. 병든 자들, 소경과 저는 자들

방법 : 데리고 오라.

2) 두 번째 초청

위치 : 길과 산울로 가서

대상 : 보통사람

방법 : 강권하여

4. 두 번의 초청을 통해 우리의 전도대상자의 우선순위와 방법에 대해 나눠봅시다.

5. 지금 여러분은 하나님의 집을 채우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

6. 하나님의 집을 채우기 위해 베스트를 위해 간절히 기도합시다.

5주 : 잃은 것을 찾고 또 찾으라(눅15:1~32)

1명의 베스트 정하기

장소 : 전도 소그룹 장소

준비물 : 기도카드, 빈 방석에 베스트 이름을 기록한 종이 올려 놓기

찬양 : 우리는 사랑의 띠로, 하나님께서 당신을 통해

합심기도 : 베스트를 위해,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위해

금주에 할 일 : 베스트와 차 마시기

영상 : 나이아가라 폭포

나눔 : 한 주간 받았던 은혜나 응답이 있다면 나눠 봅시다.

잃은 것을 찾고 또 찾으라 (눅 15:1~32)

������ 서 론

한 생명이라도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어떤 모양이든지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시기를 원하신다. 나는 한 영혼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고 있는가? 내가 한 영혼을 얻기 위하여 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

오늘 본문의 상황은 3가지 비유를 말씀하고 있다.

① 3~7 한 마리의 잃은 양 비유

② 8~10 잃어버린 드라크마 비유

③ 11~32 잃은 아들이 돌아오는 탕자비유

이 3가지의 비유의 핵심은 무엇인가? “잃었다”와 다시 “찾았다”는 것이다.

1. 하나님의 찾으심

오늘 본문을 보면 잃어버린 것을 찾는 주체가 하나님이심을 볼 수 있다. 하나님의 찾으심이다. 찾고자 하는 적극적인 주체가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렇다. 하나님은

(1) 우리를 찾아오시는 분이시다.

세상의 모든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아간다. 그래서 절을 찾아가고, 칠성당을 찾아가고, 천하장군, 지하장군, 동해바다 여왕신, 서해바다 용왕 신을 찾아간다. 그러나 우리가 믿는 기독교는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찾아오셨다.

(요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2) 지금도 잃은 자를 찾고 계시는 하나님

찾아오신 하나님은 또한 그가 지금도 찾고 계신다. 무엇을 찾으시는가?

① 의인을 찾으심

(창 18:26)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만일 소돔 성중에서 의인 오십을 찾으면 그들을 위하여 온 지경을 용서하리라

여기서 말하는 의인이란 단순히 의롭고, 옳은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의인이란? 자기는 죄인이며, 그 죄를 위하여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셨다는 것을 믿는 사람이다. 즉,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고 섬길 수 있는 사람들을 찾으시는 것이다.

② 예배하는 자를 찾으심

(요 4:2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이 그 은혜를 나타내는 것이 예배가 아닌가? 하나님은 오늘도 이런 자를 찾고 계신다. 은혜를 받고도 은혜를 보답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배은망덕한 사람이다.

③ 잃어버린 자를 찾으심

(눅 19:10)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오늘 눅15장의 사건이 바로 그 말씀이다. 특별히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있다. 하나님의 원하심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 일을 이루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다. 그 하나님의 뜻의 적극적인 자세가 무엇인가?

다음 두 번째의 말씀이다.

2. 사람들이 찾아야 할 것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도 사람들이 찾아야 할 것을 말씀하고 계신다.

(사 55: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마 7: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그렇다. 우리도 찾아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무엇을 찾아야 하는가?

(1)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암 5:6)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염려건대 저가 불같이 요셉의 집에 내리사 멸하시리니 벧엘에서 그 불들을 끌 자가 없을까 하노라

우리는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2) 첫 사랑을 찾아야 한다.

(계 2:4~5)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3) 잃은 양을 찾아야 한다.

(마 10:5~6) 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어 보내시며 명하여 가라사대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열두 제자를 보내시는 것은 잃은 양을 찾고자함이다.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바로 잃은 양을 찾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보면 3종류의 잃은 양이 있음을 알 수 있다.

① 잃은 양 한 마리의 비유(3~7)

한 마리의 양은 ㉮ 위대한 목자에게서 떨어져 나갔고, ㉯ 그의 친구 양떼들에게서 떨어져 나갔다.

이 상황은 죄악의 광야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양떼를 말한다. 즉, 세상에 속한 불신자들이다.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은 다 하나님의 소유였다. 그래서 양이 목자가 인도하는 데로, 목자의 음성을 듣고 살아야 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께서 인도하는 데로 살아야 하는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오늘의 이 양처럼 목자의 곁을 떠나고, 친구 양들에게서 떨어져 나갔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소유된 것에서 광야의 사탄의 소유로 떨어져나갔다. 당연이 있어야 되는 하나님의 백성의 자리에서 세상이란 광야의 자리로 떨어졌다.

(사 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이 양이 목자에게서, 친구 양들에게서 떨어져 나가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 그릇 행하여 각기 제길로 갔기 때문이다. 즉 목자의 음성을 듣고 인도하는 데로 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 생각대로 자기 길을 걸어갔기 때문에 떨어지게 된 것이다.

세상 속에 묻혀 사는 사람들은 각기 제길로 가는 사람들이다. 전혀 목자의 음성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고, 자기 혼자서도 살아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그들이 사망의 세력에 완전히 노출되어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우리는 이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이들이 다시 하나님의 음성을 듣도록 해야 한다. 사탄의 속삭임을 듣는 것이 아니라......

(벧전 2:25)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 왔느니라

우리도 한때 저들과 같은 사람들이었지만 이제 우리들에게 전한 그 사람들로 인하여 목자의 음성을 듣는 자가 되고 돌아 온 자가 되었기 때문에 우리도 전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② 잃어버린 드라크마(8-10)

“1드라크마 = 1데나리온 = 장정 하루 품삯” 이 잃은 드라크마의 비유는 아직 교회라는 울타리 안에는 남아 있으나 교회의 교제권 밖에서 맴돌고 있는 자들을 찾아야 함을 의미한다.

교회 나오는 것도 아니고 안 나오는 것도 아닌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 많이 있다. 앞의 잃어버린 양은 바깥 광야에서 잃어 버렸지만 이 동전은 집 안에서 잃어 버렸다. 아마도 방안에서 잃어 버렸다고 봐야 더 정확할 것이다.

방안에서 잃어버린 것도 잃어버린 것인가? 라고 문제를 제기할 수 있지만 같은 서랍 안에 넣어져 있는 것이라도 내가 알고 넣어 놓은 것은 잃어버린 것이 아니지만 서랍 안에 있지만 내가 있는 줄을 모르고 여기 저기 찾는 다면 그것은 분명히 잃어버린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도 교회의 교제권 밖에서 있는지 없는지, 믿는지 안 믿는지 애매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

나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으면서도 아직 내가 찾지 못하고 있는 심령들이 많이 있다. 양의 비유에서는 이리 저리 헤매고 부르면서 찾아야 하는 모습이었다면, 드라크마 비유는 등불을 들고 샅샅이 쓸면서 찾아야 하는 대조를 이루고 있다.

양의 비유는 빨리 찾지 않으면 그 양의 생명에 중대한 문제가 생길 수가 있지만 이 동전의 비유에서는 그렇지가 않다.

그렇다고 해서 이 동전을 찾는 여자가 느긋이 찾는 것이 아니다. “부지런히 찾지 않겠느냐?” 우리는 가장 가까운데 있는 사람의 심령에 대해서는 별로 안타까움을 가지고 있지 않는다!

내 집에 있으니까! 맨날 보니까! 잃어버린 동전이라고 생각조차 하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러나 본문에서는 찾는 자가 찾는 기쁨을 얻게 되는 모습을 본다.

③ 탕자비유(11~32)

3가지의 비유를 보면 점점 더 그 귀중성이 더해 가고 있는 것을 본다. 100마리 중의 하나다. 10개 중의 하나다. 2아들 중의 한 아들이다. 이렇게 그 귀중성 면에서 더하여 가고 있다.

이 탕자는 의도적으로 아버지의 집을 떠나간 자를 상징하고 있다. 그들은 지금 아버지의 집을 떠나서 아버지로부터 받은 은혜와 사랑을 헛된 곳에서 낭비를 하고 있는 자들이다. 즉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들을 하나하나 까먹고 있는 것이다.

이들에게 우리는 지금도 아버지께서는 얼마나 애타게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며 회개하기를 원하시는 가를 알려 주어야 한다.

지금 우리들 주위에 탕자와 같은 자들이 많이 있다. 한때는 하나님의 은혜아래 있고 하나님의 집에 거하던 자들이었는데 세상에 나가서 세상의 친구들과 사귀고 하나님의 은혜를 상실해 가고 자기의 생명도 죽음의 길로 달려 가고 있는 자들이다.

3.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겔 34:11~12)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목자가 양 가운데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

(겔 34:16) 그 잃어버린 자를 내가 찾으며 쫓긴 자를 내가 돌아오게 하며 상한 자를 내가 싸매어 주며 병든 자를 내가 강하게 하려니와 살진 자와 강한 자는 내가 멸하고 공의대로 그것들을 먹이리라

(눅 19:10)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이런 하나님의 간절한 소망을 우리들은 알아야 한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이라고 말씀하시고 계시는가?

(마 18:12~14) 너희 생각에는 어떻겠느뇨 만일 어떤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 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 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이와 같이 이 소자 중에 하나라도 잃어지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4. 그러므로 찾아야 한다.

(1). 왜 찾아야 하는가?

① 생명에 대한 존엄성 때문이다.

② 영혼을 잃어 버렸기 때문이다.

(2). 어떻게 찾아야 하겠는가?

① 죽을 각오를 하고 찾아야 한다.

(잠 2:4) 은을 구하는 것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인 보배를 찾는 것같이 그것을 찾으면

(렘 29:13)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삼풍백화점 참사현장에서 구조하는 사람들을 보라. 한 생명이라도 더 찾고자 별수단을 다 쓴다. 영통하다는 사람, 기(氣)가 있다는 사람, 점쟁이들이 와서 난리다. 우리도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전심전력을 다 해야 한다.

② 사명감을 갖고 찾아야 한다.

(행 20: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전도는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이 아닌가? 이 일을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가 사명감을 갖고 바울 사도처럼 전도는 생명을 걸고 해야 할 일이다.

������ 결론

우리는 누가복음15장에서 3가지 이상의 전도할 대상을 살펴보았다. 이들에게 우리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증거 해야 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 오늘의 말씀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잃은 것을 찾아서 기뻐하고, 또 잔치를 베풀고 있는 모습”이다. 이것은 한 영혼이 주께로 돌아오고 찾게 되었을 때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는가를 보게 되는 것이다.

세상에서는 육신의 생명인 한사람이 살아나도 그렇게 난리가 나고 잔치를 벌인데, 우리들이 전도하는 일은 영혼을 구조하는 일인데, 영혼을 구조하여 영혼의 생명이 다시 살아나는 일들이 일어난다면 하늘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겠는가?

찾고 또 찾아보자. 주님께서 찾고 또 찾으시는 것처럼 말이다.

������ 질문

1.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수님에 대하여 무엇을 원망하였는가?(2절)

2. 예수님께서 자기를 비난하는 바리새인과 서기관을 향하여 “잃은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주셨다. 양 100마리 중 1마리를, 10드라크마 중 하나를, 두 아들 중 하나를 잃으면 어떻게 하신다고 하셨는가?

3. 예수님은 잃어버렸던 것을 찾으시며 어떻게 하신다고 말씀 하셨는가?

4. 잃어버렸던(양? 드라크마? 한 아들?) 것은 누구인가

5. 잃어버렸던 죄인 하나가 회개하고 돌아오면 하늘에서는 어떻다고 하셨는가?

������ 적 용

1.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 중에서 중요한 한 가지를 잃어버렸다면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2. 우리 교회는 잃어버린 양을 찾을 때까지 찾고 찾고 또 찾고 있는가?

3. 내가 잃어버린 것의 신세였을 때 나를 찾고 또 찾아준 사람은 누구인가?

4. 내가 예수님께 돌아왔을 때 가장 기뻐한 사람은 누구인가?

나는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돌아왔을 때 가장 기뻐했는가?

5. 하나님은 세상에서 버림받아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이 회개하고 돌아올 때 크게 기뻐하신다. 나는 무엇으로 기뻐하고 있는가?

6주 : 잃어버린 자를 찾는 기쁨 (눅15:11~32)

1명의 베스트와 차 마시기

장소 : 전도 소그룹 장소

준비물 : 베스트 기도카드, 빈 방석에 베스트 이름을 써 놓는다. 부담스럽지 않은 선물하기

아이스 브레이크 : 베스트와 차 마시면서 에피소드가 있다면 나눠 봅시다.

찬양 : 가서 제자 삼으라

통성기도 : 베스트를 위해, 성령 하나님의 임재하심이 있기 위해

나눔 : 한 주간 받았던 은혜나 응답이 있다면 나눠 봅시다.

영상 : 영상 - 하나님의 신뢰

잃어버린 자를 찾는 기쁨 (눅 15:11~32)

“아버지를 떠났다가 돌아온 탕자” 아버지를 떠난 아들 즉 하나님의 택한 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떠났기 때문에 탕자라고 합니다. 이 탕자를 찾으시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깨닫게 하심으로 돌아오는 은혜를 받게 됩니다.

하나님이 택한 탕자의 비유 말씀이 이 어려운 때 여러 가지로 많은 문제가 있고 또 고통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큰 위로와 소망이 되시고, 또 나의 문제가 이렇게 해결되면 되겠구나 하는 문제해결의 열쇠를 찾게 되는 기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 삶의 중심과 근거는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에 두어야 된다”하는 것이 예수님께서 말씀한 탕자 비유의 진리입니다.

1. 첫째 고난을 통해 탕자를 깨닫게 합니다.

탕자가 가장 먼저 깨닫게 된 것은 “고난”입니다. 탕자는 지금 큰 고난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처참하게 실패를 했습니다. 돼지를 치는 비참한 자리에 떨어져서 돼지가 먹는 쥐엄 열매도 얻을 수가 없어서 최저의 생계 이하로 굴러 떨어진 그런 처참한 실패를 당한 이것이 탕자로 하여금 깨닫게 함으로 꿈과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 탕자의 경우를 보면 탕자가 계속해서 자기의 원하는 대로 잘되고, 성공하고, 계속해서 멋있게 살고, 재미있게 살았더라면 이 탕자가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왔겠습니까?

절대로 돌아올 사람이 아닙니다. 이 교만하고 방자스러운 탕자가 아버지 집으로 다시 돌아오게 된 것은 그가 가진 모든 것, 재물과 그 자신에 대한 자고함, 자만심 “나는 아버지를 떠나서도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는 이 교만한 마음이 철저하게 부서지고 깨어진 다음에야 비로소 아버지 집으로 돌아오게 된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탕자가 이런 실패와 처참한 낭패를 당한 것은 탕자에게 있어서는 은혜입니다.

물론 우리 가운데는 수많은 고난 속에 어려움과 낭패와 실망을 당하면서도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내가 당한 이 고난의 의미가 무엇인지 모르고 깨닫지 못하고, 다만 고난은 고통으로만 끝나버리는 아무 의미 없는 고통은 단순한 파괴와, 멸망과, 저주와 불행으로만 끝나 버리는 그런 사람도 이 땅에 있습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그가 당한 고난은 아무 의미 없는 고난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의 탕자는 낭패와 큰 실망을 당하므로 잃어버린 것은 많이 있었지만 그 대신에 잃어버린 것 보다 훨씬 더 큰 아버지와의 관계가 회복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탕자는 잃어버린 것 보다 더 큰 것을 얻게 됐으니 탕자가 당한 고난은 은혜라는 것입니다.

어떤 성도가 정리해고를 당했습니다. 많이 듣던 말이지만 그 정리해고라는 현실이 자기들 앞에 떨어지니까 너무도 기가 막혀요. 그동안에 이런 예기를 들을 때에는 남의 이야기니까 그러려니 했는데 이제는 자기들의 실제적인 이야기가 됐습니다. 자기들의 발등에 정리해고라는 불똥이 떨어졌습니다. 너무도 고통스러웠답니다.

지금까지 회사에 충성하고 온갖 정성을 다해서 몸 바치고 살았던 것이 물거품이 되고 보니 남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무너무 괴로워하고 고민을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흘러가면서 한 가지 변화가 왔습니다. 그것은 지금까지 자기가 자랑하고 의지했던 세상 것이 떠나감으로 인해서 하나님을 찾게 된 것입니다.

이미 믿던 사람인데 이제사 하나님을 찾았다니 그게 무슨 소리냐 그랬더니. 신앙생활을 10년 전부터 했는데 지금까지 건성으로 했대요. 그저 교회 다닌다고 이름만 등록을 해 놓고 그렇게 신앙생활 했는데, 이번에 이런 일을 당하고 보니 하나님만 찾아 지는데 비로서 하나님을 만났다는 거죠. 그래서 두 내외가 정리해고 당한 것은 육신적으로는 기막힌 슬픔이고 고통이지만 그러나 이로 인해서 훨씬 더 귀한 것을 찾았으니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라면서 고난 속에서도 감사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런 사람은 됩니다.

오늘 여기서 참으로 간절히 바라는 것 한 가지 있습니다. 지금 우리들도 모두 고통가운데 있습니다. 예외가 없어요. 나라 전체가 경제, 사회적으로 흔들리고 있어요. 이런 위기 가운데 우리 모두 다 많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고통이 있습니다.

성도여러분! 간절히 원하는 것은 오늘 우리가 당하고 있는 고통이 그저 지나가는, 의미없이 괴로움을 당하다가 지나가는 불행으로만 남을 것이 아니라 이 말할 수 없는 고통을 통하여 내가 변화 되어서 하나님을 새롭게 만나는 큰 은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하지 아니하면 우리가 당한 고통은 너무도 애석합니다. 고통을 당하고도, 어려움을 당하고도 아직도 깨닫지 못한다면 이건 정말로 슬픈 일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 탕자의 고난은 하나님께서 깨닫게 하는 큰 은혜라는 것입니다. 멀지 않은 훗날에 오늘의 이 어려운 시절을 뒤돌아보면서 우리 모든 성도들 입에서 “그 어려운 시절이 나에게는 참 은혜의 기회였다. 내가 그때 하나님을 새롭게 만났다고” 간증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2. 두 번째로 깨달으면 돌이키게 합니다.

이 탕자가 말 할 수 없는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아버지께로 돌아온다는 것은 참으로 어렵고 자존심이 상하는 일입니다. 그가 금의환향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 집을 나갈 때는 큰 소리치고 나갔던 아들이 완전히 망해서 거지가 되어가지고 떠났던 그 아버지 집으로 돌아온다는 것은 정말로 어려운 일입니다. 죽기보다 더 어려운 일입니다. “차라리 이대로 죽으면 죽었지 어떻게 내가 아버지 집에 다시 가느냐?” 도저히 용기가 안 나는 것입니다. 거지가 됐어도 자존심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탕자가 이렇게 돌아올 수 없는, 죽기 보다 더 어려운 아버지 집으로 돌아왔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기적이고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돌아올 수 없는 발걸음입니다.

본문 17절에 보면 탕자가 스스로 이렇게 말합니다.

“이에 스스로 돌이켜”로 해석을 하면 곧 자기 자신에게로 돌아왔다는 말입니다. 더 쉽게 말하면 “이제 정신을 차렸다” 지금까지 탕자는 제 정신없이 살았다. 만일 탕자가 제 정신이 좀 있는 사람 같으면 어떻게 아버지를 떠나갑니까? 살아있는 아버지를 보고 죽은 다음에 물려받을 유산을 미리 달라고 하는 그런 자식이 어디 있습니까? 그것은 제정신이 아니죠. 그리고 아버지를 떠났어요. 아버지의 슬픔도 아랑 곳 하지 않고 저 혼자만 잘났다고 떠나가는 이 둘째 아들이야 말로 정신없이 패역한 자식입니다.

그런데 이 탕자가 정신이 번쩍 들고 보니 지금까지 자기가 살아온 것이 너무도 가슴이 아픈 것입니다. 내가 정신없이 미쳤구나! 탕자가 제정신이 난 것과 그리고 아버지 집으로 돌아온 것은 죽은 자가 다시 깨어난 것과 똑같은 기적입니다.

그러므로 이 탕자가 돌아올 때 아버지께서 너무도 기뻐했습니다. 그리고 24절에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하고 기뻐합니다.

이 탕자의 회개에서 진정한 회개가 무엇인가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진정한 회개는 세 가지 행동이 따라야 합니다.

첫째는 진정한 회개는 많은 부끄러움을 무릅쓰고도 돌아오는 것입니다. 아직도 회개한다면서 부끄럽다고 숨어버린다든지, 도망간다든지 하면 그건 진정한 회개가 아닙니다.

둘째로 진정한 회개는 그 다음 자기의 죄를 진실되게 고백하는 것입니다. 이 탕자가 18절과 21절에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라고 진실한 고백을 합니다. 하늘 아래에서, 하늘이 보는 대낮에 백주에 내가 이런 엄청난 죄를 지었구나! 통회 자백하는 고백입니다. 이 말은 “아버지를 떠났다” 하는 슬픔과 그 죄 자체보다도 무엇을 말하는가 하면 “내가 아버지를 떠나므로 인해서 아버지가 얼마나 애통하시고 슬퍼하셨느냐”그 말입니다. 진정한 회개라는 것은 “내가 도둑질, 거짓말, 사기치고, 욕심을 부렸습니다” 그런 죄를 자백하는 것도 회개지만 조금 더 깊이 들어가서 “내가 그런 삶을 삶으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받은 고통이 얼마나 컸겠는가?” 그것이 깨달아 질 때에 진정으로 가슴이 참으로 아픈 것입니다.

셋째로 진정한 회개는 자기 자리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둘째 아들이 있을 자리가 어디입니까? 비로소 자기 자리로 찾아 온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내가 앉아야 할 분명한 자리가 있습니다.

여러분! 여기 빈자리를 보십시오. 여기에 많은 사람이 있어도 하나님 아버지가 찾는 사람은 딱 한사람 있습니다. 누굴까요? 그 문제 자녀가 분명히 있어야 할 자리가 비어있는 그 자녀의 자리... 아버지는 그 비어있는 자녀의 자리밖에 안보입니다.

여러분 그것을 못 느낍니까? 여러분 자녀 중에 문제가 없습니까? 자녀가 여럿이라도 문제가 있는 자녀가 있어야 할 그 빈자리, 부모는 그 빈자리 즉 자기 자녀 밖에 안 보입니다.

목사님! 어떻게 그걸 아십니까? 저도 다 겪어 봤어요. 책가방을 매고 가는 애들이 전부 내 자식으로 보여요. 보고 싶어요. 있어야 할 자리에 없는 자녀, 있어야 할 자리에 없는 남편, 남편의 자리가 비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내 자녀 어디 갔나? 그래요. 여기 있는 많은 사람은 안보여요. 오직 있어야 할 그 사람 찾습니다. “김집사! 내 아들! 어디 갔나?” 하나님 아버지께서 찾습니다.

우리는 그 자리로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다시는 아버지 마음을 슬프게 하지 않고 내 자리에 있어야 내 남편, 내 아내도 내 부모도 기뻐합니다. 이러한 진정한 회개가 가슴속에서 일어나시길 축원합니다.

3. 세 번째로 받아주셔서 깨닫게 하는 은혜입니다.

이 세 번째 은혜가 가장 중요합니다. 이 탕자를 받아주시는 은혜라 합니다. “받아주시는 은혜” 그것을 다른 말로 잃었던 것을 “회복하는 은혜”라 합니다. 이 탕자는 애통하는 마음으로 한 없이 흐르는 눈물을 감추지 못하고 초라한 모습으로 아버지 집으로 왔습니다.

회개하고 돌아온 탕자입니다. 그런데 문을 안 열어주면 어찌합니까? 이 둘째 아들이 돌아왔을 때 그 형은 동생을 맞이하지 않았습니다. 내 쫒아 버리라고 했습니다. 만일에 아버지께서도 회개하고 돌아온 탕자를 “나는 너를 맞이할 수 없다”하고 거절했더라면 아무리 회개하고 돌아온 탕자지만 설 자리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내가 회개했기 때문에, 내가 돌아왔기 때문에 영생을 얻은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께서 받아주셨기 때문에 내가 영생을 얻은 것입니다. 내가 아무리 열번, 백번 회개한들 아버지 하나님께서 받아주지 아니하시면 나는 소망 없는 인생인 것입니다.

이 받아주시는 은혜에는 두 가지가 들어있습니다.

하나는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 탕자가 지은 죄가 얼마나 크고 부끄럽습니까? 그런데 이 탕자가 애통하는 마음으로 아버지 집으로 왔을 때 아버지는 기다렸다가 먼저 달려갔습니다. 아버지는 기다렸던 것입니다. “저건 누구냐?” 그는 초라하고 누추한 모습이지만 아버지의 눈에 너무나 익숙한 모습입니다. 거지인데, 거지가 걸어오는데 “이게 누구냐? 둘째 아들이 아니냐? 틀림없구나! 나간 자식이구나!” 기다리던 아버지는 그대로 달려가서 돌아온 탕자의 목을 안고 입을 맞추었습니다.

성도 여러분! 이때에 이 아버지 마음에 아버지를 떠난 이 망령된 자식에 대한 유감, 미움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돌아온 아들을 비록 끌어안을 지라도 거기는 냉기가 있고 차가울 것입니다. 그런데 이 아버지 마음은 그게 없습니다. 끌어안았습니다. 입을 맞추는 완전한 용서입니다. 저는 이 대목에서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누가 내 죄를 용서하겠습니까?

여러분! 내가 회개하고 운다고 해서 죄가 없어집니까? 회개하니 더 가슴이 아픕니다. 차라리 죄를 몰랐을 때는 모르니까 살았는데 죄가 보이고 나니 너무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그런다고 해서 내 죄가 없어지나요? 내가 지은 억만가지 죄, 하나님께서 나로 하여금 그 죄를 보게 하시고 그리고 회개하게 하신 다음에 내 하나님 아버지께서 탕자만도 못한 이 자식을 하나님 아버지 품에 품어주시고, 내 모든 죄를 완전히 용서해 주셨기 때문에 삽니다.

성도 여러분! 지금도 아버지 하나님이 기다리고 계십니다. 모든 것을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그 죄 그대로 짊어지고 오십시오. 문 열어 놓고 기다려요. 돌아오면 맞아주실 뿐 아니라 완전히 용서해 주십니다.

받아주시는 은혜 중에 두 번째 것이 가장 중요한 은혜입니다. 돌아온 탕자를 아들로 다시 회복시켜주시는 것입니다. 아들의 지위, 아들의 신분, 아들의 권세를 다시 회복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돌아온 탕자는 너무도 마음이 죄송스러웠습니다. 그래서 19절에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군의 하나로 보소서”라고 말했습니다.

“품군의 하나로...” 품군이란 말은 종도 못되는 거에요. 날품팔이예요. 탕자의 마음이 너무 죄송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탕자에게 아버지가 환영하고 끌어 안아준 다음 이렇게 부끄러워서 견딜 수 없는 탕자에게 아버지가 뭐라고 했습니까? “아들아! 누가 뭐라 하든지, 누가 너를 보고 심지어 네 형이 너를 정죄 할지라도 나를 보고 이 애비를 보고 힘을 내라” 그 말입니다. “내가 너를 용서했기에 너는 변함없는 내 아들이야! 너와 나 사이에 아무것이 없다. 너를 용서하고 너를 아들로 다시 세운 이 애비를 보고 다시 힘을 내라” 그래서 이 아버지는 종들을 불렀습니다. “제일 좋은 옷을 내다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겨라 그런 다음 살찐 송아지를 잡아라”고 했습니다.

성도 여러분! 여기서 제일 중요한 문제가 나옵니다. 우리는 모두 죄인입니다. 우리도 회개했습니다. 나도 탕자처럼 회개하고 아버지 하나님 앞에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남아 있는 문제가 무엇입니까? “품군 의식” 입니다. 탕자처럼 부끄럽고 죄송해요.

비록 하나님께서 나를 받아주셨고 내 모든 죄 용서해 주셔서 감사하고 기쁘지만 내 마음속에 남아 있는 이 부끄러움! 이건 어떻게 합니까? 내 마음에 남아 있는 부끄러움이 나로 하여금 아들의 자리에 서지 못하게 만들고, 품군의 자리로 내려가게 만듭니다. 그래서 내 마음속에 있는 이 부끄러움이 나로 하여금 그렇게 목메어 부르고 싶었던 이름인데 “아버지! 아바 아버지”란 소리를 못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오늘 이 땅에 수많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있는데, 여기 앉아 있는 수많은 자녀들도 대부분이 돌아온 탕자와 같은 “품꾼” 의식 속에 눌려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부끄러워요. 죄송해요. 하나님 뜻대로 못살았어요. 회개하면서도 하나님의 집에 돌아왔으면서도 이렇게 앉아 있으면서도 감히 입을 열어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 라고 부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입이 안 열리는 것입니다.

만약 돌아온 탕자가 아버지가 입혀준 제일 좋은 옷을 벗어 버리고, 손에 낀 가락지를 빼내버리고, 발에 신은 신을 내 버리고 “죄송해요. 죄송해서요. 품꾼으로 써주세요” 그렇게 하면 아버지가 기뻐하겠습니까? 아닙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이여 형제들이여 자매들이여!

이 아버지의 마음을 오늘 분명히 붙잡으시길 바랍니다. 너는 내 아들이야! 다른 것 생각하지 마라! 지난날 생각하지 마라! 너의 죄를 생각지 마라! “너는 내 아들이야. 나를 아바 아버지라 불러라” “내 앞에 가까이와 이 집이 네 집이야. 나의 것이 너의 것이야. 당당하게 살아라” 바로 이것이 마지막 아들에게 준 특별한 은혜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지 아니하면 우리도 품군의 자리로 도로 떨어져 버립니다.

아버지 집에 돌아왔어도 다시 가난뱅이로 살아요. 자유가 없어요. 평안이 없어요. 권세가 없습니다. 내가 아들로 설 수 있음은 단 하나 입니다. “아버지 때문에” 아버지가 그걸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이 아버지가 주시는 마지막 은혜! 나를 아들로 세우시고, 또 아들로 살라고 하시는 이 아버지 하나님이 주시는 권세를 단단히 붙잡고 “아바 아버지”로 부르면서 사시길 축원합니다.

기 도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탕자만도 못한 저희들이 아버지를 멀리 멀리 떠나 갔지만 아버지는 기다리고 찾으셨듯이 저희들을 찾으시고, 불러내시고, 오늘도 아버지 앞에 앉게 해 주시니 감사하옵나이다. 우리의 지난날의 죄를 생각하면 얼굴을 들 수 없지만 우리 하나님 아버지 나의 모든 죄를 완전히 용서해 주시니 감사하옵나이다. 나를 향하여 아들로 불러주시니 감사합니다. 품군의 의식을 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끄럽고 부끄럽지만 아버지께서 주시는 아들의 권세를 가지고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면서 자녀로서 당당하고 권세 있게 세상을 이기면서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질문

항상 그렇듯이 예수님의 생각은 바리새인의 생각과 달랐다. 예수님은 구제 받을 수 없는 돼지 같은 인생에게 특별대우를 해주셨다. 그런 일은 바리새인들로서는 생각 할 수 없는 일이었다. 돼지 같은 인생에게 푸짐한 잔치를 베풀어주고 손에 반지까지 끼워주면서 아들의 지위를 회복시켜 주신 예수님의 진의는 무엇인가? 그것은 사람이 회개하고 돌아 온 것이 마치 죽은 자가 다시 살아서 온 것 같은 기쁜 일이기 때문이다. 나는 회개하고 돌아오는 성도를 얼마나 기뻐하고 있는가? 나는 회개하고 돌아온 죄인을 위하여 어떤 잔치를 베풀어 주었는가?

1. 예수님은 천한 사람들의 영혼을 무시하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에게 '잃어버렸던 아들'의 비유를 들려 주셨다. 그 '잃어버렸던 아들은 어떤 삶을 살았었는가?(13절)

2.잃어버렸던 아들은 모든 재산을 탕진한 후에 얼마나 비참한 삶을 살았는가?(16절)

3.잃어버렸던 아들의 비참한 영혼을 끝까지 사랑하신 분은 누구인가? 또 그분은 그 비참한 영혼을 어떻게 받아들이셨는가?(20절)

4.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는 비참한 모습으로 돌아온 아들을 위하여 어떤 잔치를 베풀어 주셨는가? (22-23절)

5.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에게 비참한 모습으로 돌아온 아들은 얼마나 소중한 존재였는가?(44절)

적 용

1. 나는 가난하고 비참한 삶을 살아본 적이 있었는가?

2. 내가 가장 비참한 삶을 살고 있을 때 달려와서 목을 안고 입을 맞추며 사랑해 준 사람은 누구인가?

3. 내가 가장 비참한 삶을 살고 있을 때 제일 좋은 옷을 입히고, 살찐 송아지를 잡아서 잔치를 베풀어준 사람은 누구인가?

4. 하나님은 지금도 나에게 제일 좋은 옷을 입히고 가락지를 끼워주고 살진 송아지를 잡아서 잔치를 베풀어 주실 것이라고 믿는가?

5. 허랑방탕하여 비참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나는 무엇을 주고 있는가?

광고 : 다음 주부터 베스트 1명을 꼭 초청합니다. 위하여 기도하고 꼭 그들을 초청합시다.

7주 : 말씀을 전파하라(딤후4:1~5)

베스트와 식사하기

장소 : 장소 제공자의 가정

찬양과 노래 : 빛의 사자들이여

영상 : 가라 선교의 현장으로

말씀을 전파하라 (디모데후서 4:1~5)

사도 바울은 사랑하는 영적 아들 디모데가 주님의 말씀을 전할 것을 원했습니다. 디모데후서는 바울이 죽기 직전에 믿음으로 낳은 아들 디모데에게 자신이 갖고 있던 모든 마음들을 나누고자 기록했던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4장에서 편지를 마무리하면서 다시 한 번 자신이 귀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지막 때 복음전파의 중요성을 알려 주려고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전설에 따르면 사도 바울은 오스티안 거리에서 참수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죽임을 당하기 바로 전에 디모데에게 “말씀을 전파하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일생에서 30여 년 동안 휴식도 없이 순례 전도자로 살았습니다.

다메섹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이후 그는 하나님을 위해, 복음을 위해. 구원을 위해 자신을 돌아보지 않고 복음 전파에 열정을 바쳤습니다. 그가 누릴 수 있는 세상의 모든 영광들을 배설물로 여기고 오로지 주님을 향한 달음질을 쉬지 않았습니다.

1. 죽음을 앞둔 바울의 고백은 복음 전파

사도 바울은 자신의 죽음이 가까이 온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제 그는 자신의 죽음을 앞두고 주안에서 얻은 아들 디모데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라고 명령합니다. 그리고 말씀을 전파해야 할 이유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1절 말씀입니다.

“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을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바울은 마치 법정에서 증인이 선서하듯 엄숙하고 진지하게 영령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하나님 앞에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주님의 다시 오심과 그분의 나라가 임할 것을 두고 엄히 명령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첫째. 성도는 하나님 앞에 서게 되는 날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도 바울이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서 엄히 말하는 것과 같이 우리는 언젠가 하나님 앞에 서게 될 날이 올 것입니다.

종들에게 달란트를 맡기고 먼 길을 떠났던 주인이 돌아와 종들과 함께 그 남긴 달란트를 셈하는 것과 같이 우리는 언젠가 하나님 앞에 서게 될 때가 있을 줄로 압니다. 따라서 우리는 그동안 쌓아놓은 모든 것들을 불로 심판받을 때가 있음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2절 말씀을 봅니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사도 바울이 “말씀을 전파하라”는 것은 디모데에게 마지막으로 강조했던 사항입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기회가 좋든지 나쁘든지, 상황이 유리하든지 불리하든지 말씀을 전파하라고 명령 합니다.

2. 조건을 배제하고 전도하자

성도는 말씀을 전파해야 하는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 누구를 만나든 말씀을 전파하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참된 도리입니다. 1793년도에 윌리엄 케리라는 사람이 선교를 위해 인도로 떠났습니다. 케리 선교사는 인도에 도착해 말씀을 많이 전했습니다. 그러나 7년 동안 한 명의 세례자도 얻지 못했습니다. 8년째에 단 한 사람에게 세례를 주었습니다. 그런 윌리엄 케리 선교사는 “하나님을 위해 위대한 것을 시도하십시오. 하나님에게 위대한 것을 기대하십시오”라고 권면했습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했을 때 사람들이 믿음으로 받아들이든 거부하든 상관없이 우리는 복음을 외쳐야 합니다. 에스겔 2장 7절에 “그들은 심히 패역한 자라 듣든지 아니 듣든지 너는 내 말로 고할지어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상황이나 형편에 따라 말씀을 전파할 것이 아니라 항상 말씀을 전파하라고 명령하십니다. 그 이유는 우리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가 만나는 사람을 내일 다시 만날 수 있다고 누가 감히 장담할 수 있겠습니까? 오늘 우리가 그 사람에게 말씀을 전하지 않는다면. 언제 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겠다고 확정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3. 인내와 가르침으로 전도하자

우리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가족에게, 직장 동료들에게, 사랑하는 이웃과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복음을 권하라고 명령합니다. 바울은 우리가 말씀을 전할 때 세 가지 사항을 명령하고 있습니다. “경책하고 경계하며 권하라”는 것입니다.

“경책하다”는 것은 잘못된 것을 바르게 잡기 위해 책망한다는 뜻입니다. 실수를 범하고 있는 사랑들에게, 멸망과 사망의 길로 가는 사람들에게, 죄악의 길로 가는 사람들에게 꾸짖으라는 것입니다. 경책은 마치 도로 표지판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우리는 세상의 길로 가는 사람들에게 심판, 사망, 지옥으로 가는 것임을 분명히 선포해야 합니다.

“경계하다”는 것은 죄를 범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돌이키라고 충고한다는 뜻입니다.

“권하다”는 것은 위로하다는 의미입니다. 선을 행하는 사람들을 세워주라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죄를 범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 죄에서 돌이킬 것을 권하라고 명령합니다. 지치고 낙심하며 절망하여 한 걸음 물러난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희망을 주며 위로하고 세워주라는 것입니다. 상처, 아픔, 고통, 눈물의 골짜기를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격려해주라고 하십니다.

미국의 워렌 위어스비 목사님은 시카고에 있는 무디교회의 담임을 역임한 유능한 방송 설교가 입니다. 그 분이 교통사고를 당하는 바람에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워낙 유명한 분인지라 주위에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위로하고 편지를 보내주었습니다. 그런데 한 편지가 그 분의 마음을 환하게 밝혀주었습니다. 위어스비 목사님이 전혀 모르는 그 사람은 며칠마다 한 번씩 편지를 보내주었습니다. 목사님은 그 사랑의 편지로 인해 병상에서도 신실하신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었고 신앙의 지침으로 삼을 수 있었습니다. 위어스비 목사님이 퇴원했을 때 편지로 자신을 격려하고 위로해 주었던 그 사람을 찾아 갔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은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편지로 위로를 보내 주었던 그 사람은 소경이었고 오랫동안 당뇨를 앓아 합병증으로 한쪽 다리를 잘라낸 상태였습니다. 게다가 나이 많으신 어머니를 모시고 어려운 형편에 있었습니다. 위어스비 목사님은 찡한 가슴을 안고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세상에서 누구보다 불행한 조건에 있는 사랑이 오히려 감사함으로 이웃을 격려하고, 인근에 있는 고등학교에 찾아가 기쁨으로 전도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나 큰 감동을 주었던 것입니다.

4.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도하자

우리는 환경에 따라 복음을 전하고, 못 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처한 환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데 아무런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 우리가 주님의 복음을 전하지 않아도 되는 어떠한 이유도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일에 어려움이 있더라도 사도행전 20장 24절 말씀을 통해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영을 조금도 귀한 컷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고 단언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에게도 고난이 있었습니다. 그는 예루살렘에 올라가고 싶었지만. 그곳에 가면 적들에게 붙잡힐지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아가보를 비롯해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바울에게 예루살렘에 가면 고난과 핍박이 있고 붙잡혀서 감옥으로 가게 될지도 모른다며 말렸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하나님께서 주신 그 부르심의 소명에 대해, 복음 전파의 사명에 대해 자신의 생명을 조금도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고 단호히 말했습니다. 바울은 많은 고난 중에도 복음전파에 애썼습니다. 우리도 바울처럼 어떤 어려움에 처하더라도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그동안 우리 교회에서 전도를 진행하는 가운데 하나님께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셔서 벽과 같이 요동치 않던 사람들의 마음을 열어 주었습니다. 우리가 생각할 때 안 될 것 같고 불가능할 것 같은 일도 의심과 불안함을 떨쳐 버리고 일어나 복음을 전하면 성령님께서 역사하셔서 예수님을 영접하는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하나님께서 주신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성도는 세상을 좇지 않는데 세상은 죄악으로 점점 나아가기 때문입니다.

3절에서 5절까지 말씀을 읽습니다.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여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여기서 “귀가 가려워서”라는 표현은 듣기 좋은 말만 들으려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진리의 말씀을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세속적이고 엽기적이며 육체의 쾌락을 좇는 것을 들으려 합니다.

5. 고난을 이기는 전도인

또 세상 사람들은 자신의 욕심에 맞춰 스승을 많이 두고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에 마음을 쏟는다고 말씀하십니다. 귀를 즐겁게 하고 마음을 흥분시키는 마약과 같은 이야기에 자신을 내어맡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세상을 향해 말씀을 전파해야 합니다. 세상은 날로 악해져 갑니다. 진리를 사모하는 마음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좇는 마음보다 세상의 쾌락에 더 열중합니다.

5절 말씀에서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고 권고하십니다. 세상은 육신의 쾌락을 좇아 세속의 영광을 따라 가지만 우리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말씀 위에 굳게 서서 고난 중에도 전도자의 직무를 다 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맡기신 봉사의 일, 섬김의 일을 완수해야 합니다.

야고보와 요한이 서로 높은 자리에 앉고자 했습니다. 두 제자가 자리다툼을 벌이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세상은 다 높고자 하지만 너희는 그렇지 아니하다. 누구든지 높고자 하는 자는 낮아질 것이요, 낮아 지고자 하는 자는 높아질 것이니, 인자는 자신을 세상의 많은 사람들을 위해 대속 물로 내어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는 세상 사람들과 다르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육체의 쾌락을 좇고 높고자 하지만 우리는 결코 그렇지 않다고 하십니다. 우리는 분명 세상과 달라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세상에 살고 있지만 어둠과 벗하지 않고 빛 가운데 거해야 합니다.

또 우리에게 모든 일에 근신하라고 하십니다. 곧 영적으로 깨어 있으라는 뜻입니다. 우리에게 영적 부흥이 있어야 하고 성령 충만이 있어야 하며 믿음으로 무장된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고난을 받되 그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삶은 스스로 증명해야 합니다. 형제와 자매들 앞에서 믿음의 진보를 보여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빛 가운데로 나아가야 하는데 어둠 중에 머물러 있다면 세상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영혼은 근신하여 깨어 있어야 합니다. 주님 앞에서 부족하고 연약함을 깨닫고 스스로 자신을 채찍질해야 합니다.

또 고난을 받으라고 말씀하십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세상에서 고난을 받게 돼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지만, 세상은 하나님과 그의 자녀들을 환영해 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세상에서 당하는 핍박과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전도인의 일을 다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그 직무를 다하라는 것입니다.

에콰도르에 아우카라는 식인 인디언들이 있었습니다. 짐 엘리어트와 다섯 명의 젊은이들이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러 갔습니다. 젊은이들이 식인 인디언들과의 첫 만남에서 순교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짐 엘리어트의 부인 엘리자베스 엘리어트가 죽은 남편의 일기를 토대로 “전능자의 그늘”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그 책에 보면 “보배도 하나, 시선도 하나, 주님도 하나이면 된다. 하나님, 마른 막대기 같은 저의 삶에 불을 붙이사 주님을 위해 온전히 소멸하게 하소서. 하나님 저의 삶은 주님의 것이니 모두 태워 주소서. 저는 오래 사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하나님 저의 생명을 취하소서. 주님의 뜻이라면 저의 피를 취하소서. 주님의 삼키는 불로 저의 피를 태우소서. 저의 것이 아니기에 아끼지 않습니다. 주님. 가지소서. 모두 가지소서. 세상을 위한 희생으로 부으소서. 피는 주님의 제단 앞에 흐를 때만 가치가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6. 직무를 책임지는 그리스도인

우리가 세상을 향해 주님의 말씀을 전파해야 함을 거듭 강조해도 지나친 것은 아닙니다. 사도 바울의 마지막 유언같이 세상에 나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라고 권고합니다. 로마서10장 13~14절에서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일을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외치지 않고 전하지 않는다면 아무도 듣지 못합니다. 듣지 않고선 주님의 이름을 부를 수 없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지 않고선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상황이 좋든지 나쁘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게 되시길 기도합니다.

바울사도가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 20:24) 와 같이, 짐 엘리어트가 “주여. 나의 생명을 취하소서. 마른 악대기와 같은 나의 생명을 취하셔서 주님의 도구로 삼으소서”라고 기도한 것과 같이 주님의 말씀 전파에 도구가 되는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모두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고 있는 영혼들을 향하여 복음을 증거 하는 전도인의 직무를 다 해야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마른 막대기와 같은 우리의 삶에 불을 댕겨 주소서. 주님을 위하여 나의 삶을 온전히 소멸케 하여 주소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주님의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세상 사람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소서. 은혜의 복음을 증거하는 데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게 하소서. 주님의 도구로 삼아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차와 다과 나누기

광고 : 오늘 처음 오신 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돌아갈 때: 조그만 선물을 나눠라(부담스러운 것은 금물)

9주 : 전도자 빌립집사 (행8:26~40)

베스트 초청하기, 베스트 필요 채워주기

찬양 및 노래 :

영상 : 영상 - 레더 89

전도자 빌립집사 (행 8:26~40)

전도하는 것은 신앙생활 중 무척 어려운 일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전도는 놀랍게도 이 세상을 뒤집어 변화를 시키는 엄청난 능력을 가진 것입니다. 더구나 전도는 이 세상 사람들을 천국으로 이끌고 가는 생명을 구하는 일이기에 가장 보람이 있는 일입니다.

우리는 사도행전 8장에서 특별한 전도자 한 사람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분이 누구입니까? 3000명을 회개하게 하였다는 베드로입니까? 그 유명한 전도자 사도 바울입니까? 그러면 예수님의 제자 중의 한 사람입니까? 다 아닙니다. 그분의 이름은 바로 빌립이라는 집사입니다.

빌립집사는 예수님의 12사도 가운데 한 사람도 아니고, 목사라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는 다만 예루살렘 교회의 평신도 중에서 뽑힌 일곱 집사 중의 한 사람이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대로 보면 참된 전도자였습니다. 빌립집사는 예루살렘을 제외한 사마리아 땅에 처음으로 복음을 전한 아주 복된 일을 한 사람입니다.

“빌립집사는 사마리아 성을 회개케 한 자, 큰 기적을 이룬 자로 귀신이 쫓겨나고 중풍병자와 앉은뱅이가 나음을 얻은 커다란 이적을 행한 평신도 전도자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억할 것은 빌립이 처음부터 이런 일을 행할 의사는 없었다는 것은 아주 자명합니다. 왜냐하면 빌립을 집사로 뽑은 근본적인 이유는 이 일을 맡기려고 뽑은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 6장을 보면 “그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그 매일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한대 열 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공궤를 일삼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듣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저희에게 맡기고 우리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리라 하니”(행 6:1~4)

사도들이 집사를 뽑은 이유는 사도들이 말씀을 전하는 일에 방해를 받지 않으려고 말씀하고는 관계가 없는 사람만을 뽑은 것입니다. 일곱 집사가 물론 여러 가지로 지혜와 성령과 믿음과 은혜가 충만하고 모든 사람에게 칭찬 듣는 사람들인 것은 사실이지만, 그 시대에 분명히 영적 사역인 말씀과 기도를 위해서가 아니라, 교회의 재정관리와 다른 임무를 위해서 불러낸 사람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중에 하나인 빌립 집사가 사마리아 성을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은 단지 주님께서 그를 쓰시기 위한 계획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전혀 본인이나 주변에서 그런 일을 할 것이라고 여기지 않았던 사람을 통하여 주께서 계획하신대로 역사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가 앞으로 무엇을 할지는 전혀 모릅니다. 우리를 통하여 이 나라의 역사와 세계사와 특별히 하나님 나라에 커다란 기적들이 어떻게 펼쳐질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미 포기하고 있습니다. 기대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사도 바울과 빌립의 결과를 보고, 지금 우리는 아직 시작하기도 전에 결과를 비교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는 사도 바울과 빌립 집사의 결과를 비교할 것이 아니라 그분들의 시작과 비교를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한다면 아마 우리가 시작이 훨씬 더 나을 것입니다. 우리는 최소한 바울과 같이 핍박을 하지도 않았고, 포행자도 아니고, 그리스도를 반대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우리는 분명히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고, 가끔 성의 없는 모습이 나타나지만 이렇게 예배에도 잘 나오고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 모릅니다.

빌립집사는 핍박을 피해서 사마리아로 갔습니다. 거기는 사마리아인들이 있었습니다. 빌립은 그들과 다른 것을 소유하고 있었기에 성 전체를 바꾸어 놓을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핍박을 피해 도망한 사람처럼 처지가 불쌍해 보이는 모습이었지만 그렇지 않고 복음을 담대히 전한 이유는 바로 그가 일곱 집사로 뽑힌 그리스도인의 생애입니다.

지금 나는 어떤 모습으로 있든지 어떠한 처지에 있든지 그것은 다 참으로 기가 막힐 만큼 복된 조건들입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그리스도인의 생애로 주께서 우리를 들어 써 주신다는 것입니다.

8장 전반부에는 빌립이 사마리아에서 많은 사람에게 전도했으니 대중 집회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 한 가지 더 기억할 것은 전도라고 하는 것이 많은 사람이 모인 가운데서 설교하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실 전도에 있어서 더 중요한 것은 여러 사람을 향해서 하는 것보다 한 사람, 또 다른 한 사람을 향해서 전도하는 일 말하자면 개인전도입니다.

본문을 보면 빌립에게 주의 사자가 광야로 가서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큰 권세가 있는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병거를 타고 돌아가는데 가까이 가라고 하십니다. 빌립집사는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 병거에 올라타 같이 앉게 됩니다.

빌립은 이때 이사야서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그 내시에게 설명하기 시작했습니다. 즉, 전도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빌립은 그 사람에게 세상의 다른 이야기를 하지 아니하고 복음을 가지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 사람이 질문을 하고 빌립은 예수로 해석을 했습니다. 오늘 본문을 마지막 부분을 보니 내시가 빌립에게 감화를 받고 병거에서 내려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전도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밖으로 나타난 사실은 단순해 보이고 쉬워 보이지만 가만히 빌립집사를 생각해 보면 대단히 중요한 사실이 있었습니다.

1. 성령이 빌립과 함께 계셨습니다.

주의 사자가 빌립더러 “일어나 남으로 향하여 가라”, 또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되 “이 병거로 가까이 나아가라”고 하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빌립은 성령이 충만한 사람으로 성령이 빌립의 마음속에 들어 있었습니다.

사도행전 1:8에 보면 “너희에게 성령이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겠다”고 하시면서 계속해서 말씀하시기를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중인이 되리라” 즉, “복음을 전파 하겠다”는 뜻입니다. 빌립은 땅 끝까지 먼저 가서 복음을 전파하는 전도자로 대표하고 있습니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성령이 충만해서 그를 지도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마음속에도 성령이 진실한 의미에서 감동하지 않으면 이와 같이 전도할 수 없을 줄 압니다. 그러므로 전도하는 일에 있어서 사실상 일하시는 분은 성령이십니다. 전도의 결과를 좋은 열매로 맺으려면 언제나 성령이 앞장서서 우리를 인도하고 지도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2. 빌립집사는 기도의 사람입니다.

본문에는 정확히 표현되지는 않았지만 빌립은 성령 충만하여 뽑힌 자로, 기도하지 않으면 성령 충만하지 않습니다. 성령이 빌립의 마음에 기도하는 마음을 일으켰으리라고 봅니다. 즉, 빌립은 기도하는 가운데 전도하는 기회를 항상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기억하는대로 성령의 큰 역사가 있을 때에는 이미 거기에는 반드시 기도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빌립은 기도하는 사람이므로 사실상 위대한 전도자가 된 것입니다. 성령은 기도하는 곳에만 반드시 임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전도할 때 보면 두세 사람이 같이 다니면서 한 사람은 상대에게 복음을 전하고 다른 사람은 동료가 복음을 전할 때 옆에서 다른 말없이 기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효과는 놀라울 정도입니다. 전하는 자도 미리 기도준비가 필요하지만, 전도하는 중에도 기도의 힘은 대단한 것입니다. 기도도 하지 않으면서 전도하겠다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3.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이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빌립이 전도할 때에 에디오피아 관리는 이미 성경을 읽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경우에는 다 그렇지 못합니다. 전도하려는 대상이 성경에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읽고 있거나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즉, 우리가 전도할 때에 거의 모든 사람이 성경을 어느 정도 미리 알고 우리와 대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전도의 무기인 하나님의 말씀을 소유해야 합니다.

그러나 한 가지 사실은 빌립이 이 사람을 도와서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할 수 있었던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바로 그 사람이 읽고 있던 성경을 통해서 전했다는 것입니다. 이사야 53장의 말씀을 여러분도 잘 기억하시리라 믿습니다. 메시야의 수난을 예언한 말씀인데 빌립은 그 사실을 전하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즉, 모든 성경은 참된 의미에서 한 마디로 말하자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흐름 전체를 통해서 읽어보면 예수 그리스도가 나타납니다. 그런 의미에서 성경은 그 자체가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쳐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경을 읽고 또 성경을 읽는 사람에게 예수 그리스도가 그 속에서 발견되도록 돕고 힘써야 할 것입니다. 오늘 교회 나오면서 모두 성경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가지고 다니는 것과 성경을 읽고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따르는 것과는 다르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왜 우리가 성경을 열심히 읽어야 합니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마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성경을 읽으므로 성경 가운데 나타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빌립은 전도할 때 그 가운데 성령이 역사하셨고, 그는 기도했고, 거기에 성경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세 가지만으로 전도하는데 다 된 것이 아닙니다.

4. 복음을 전하는 현장이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생각해 봅시다. 만일 빌립이 전도하고 싶은 마음이 없었으면 그 날 에디오피아 관리에게 전도할 수 있었겠습니까? 광야의 더운 날, 그렇지 않아도 땀이 나고 말하기도 귀찮을 때 그늘에서 쉬면서 좋은 기회를 기다리고만 있었다면 어떻게 전도할 수 있었겠습니까? 더구나 같은 나라 사람도 아닌 다른 나라 사람, 낯선 사람에게 그것도 높은 지위에 있는 큰 권세가 있는 관리에게 어떻게 전도할 수 있었겠습니까? 그만두자 하고 말았으면 전도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전도야 내가 안하면 다른 사람이 하겠지!” 이렇게 생각했으면 빌립이 전도할 수 있었겠습니까? 그러나 빌립은 그렇게 하지를 않았습니다. 그는 마음 중심으로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 하기를 간절히 원했습니다.

오늘 우리 가운데도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가족이 주를 섬겨야 행복하고, 민족이 예수를 믿어야 나라가 살 수 있다는 것도 다 압니다. 그러나 실제로 빌립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러 나서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못한 것 같습니다. 우리가 진심으로 소원해서 주님의 일을 하려고 나서면 빌립처럼 위대한 전도자가 될 수 있습니다. 아니 그를 능가하는 훌륭한 전도자도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입니다. 오늘 본문 마지막 부분을 보면,

5. 기회가 있을 때마다 복음을 전파하는데 이용했습니다.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도 디모데에게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고 명령하신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도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빌립은 무슨 직업적인 전도자는 아니었습니다. 평신도 집사였습니다. 목사가 아닌 사람 가운데에도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사람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사실 전도는 어려운 것이지만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빌립은 이와 같이 귀한 사명을 감당했습니다. 그런데 빌립의 전도는 이것으로 끝난 것이 아닙니다.

사도행전 21장에 보면 빌립에 대한 기사가 있는데 사도바울이 빌립의 집에 가서 빌립을 가리켜 말하기를 “전도자 빌립”이라고 했습니다. 거기에 보면 빌립은 딸이 넷 있었습니다. 그러나 딸 넷이 있는 것이 무슨 놀라운 사실이겠습니까? 아마 우리 주변에도 딸이 넷 이상 되시는 분이 더러 계신 줄 압니다. 그런데 이 딸 넷이 다 각각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예언자들이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면 빌립은 다른 사람에게 전도했을 뿐 아니라 자기 가족에게도 능력으로 전도한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기를 찾아오는 모든 사람에게 복음 전파했습니다. 우리가 같이 살고 있는 사람에게 전도하는 것은 힘든 일 중에 하나라는 것은 우리가 너무 잘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의 생활이 그들에게 과거의 잘못된 삶을 그리스도의 산 교훈으로 말미암아 변화된 삶을 확실히 나타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성경도 전도하는 것을 예루살렘부터 시작하라고 했습니다. 여기 예루살렘이란 것을 가장 가까운 내 가정으로부터 변화된 삶을 나타내고, 내 이웃, 내 삶의 현장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나의 변화된 삶을 통해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빌립은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의 가정생활 속에서 그대로 증거했습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이제는 헛된 욕심에 상급을 빼앗기지 마시고 헛된 욕심으로 나의 생애를 게으름과 방탕과 나약함으로 보내지 마십시오. 내 존재가 남들 눈에 띄지 않는 모습이야말로 하나님께서 가장 큰 지혜와 능력과 오묘하신 그의 능력으로 인도하시는 방법이고 지혜인 것입니다. 내 존재가 세상에서 알아주지 못하고 세상적 방법으로 두드러지지 않는 것으로 인하여 내 자신을 값싸게 생각하시거나 묻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누가 예수의 전도자입니까? 누가 예수의 제자입니까? 누가 예수의 사도입니까? 누가 예수의 목사입니까?

누구든지 기도함으로 충만함을 입고 성경을 상고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피 묻은 손을 붙잡고 복음 전할 열심을 가지고, 기회 있을 때마다 가까운 데서부터 말씀을 전파하면 바로 그 사람이 바로 예수의 전도자이며 제자입니다.

우리는 각자 다 이와 같은 전도자가 되면 그 결과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1년에 우리 성도 한사람이 한사람씩만 전도하면 2년이면 민족 복음화가 됩니다. 지금 인구의 1/4이 기독교인이라고 하는데 한 사람이 한 사람씩 전도하면 1년 후에는 1/2이 되고, 2년 후에는 온전히 복음화가 될 것입니다. 이론적으로는 아주 쉽습니다. 그런데 왜 그것이 그리도 어렵습니까? 실천을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민족을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할 수 있는 전도자가 누구입니까? 다른 사람이 아닌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인 것입니다. 우리에게 중요한 사명을 맡기셨습니다. 한국의 무르익은 밭을 보시기 바랍니다. 추수할 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일군을 부르십니다. 누가 대답하겠습니까?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고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영접 기도

“하나님 아버지! 나는 죄인입니다.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을 믿습니다. 나의 모든 죄를 다 용서하여 주십시오. 이제 내가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모셔 들입니다. 이제부터 예수님을 믿고 살겠으니 내 마음 속에 들어오셔서 나의 주인님이 되어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도

서로의 기도 제목을 나눠 함께 기도합시다.

광고

함께 이 모임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0주 : 전도자 예수 그리스도(마4:17~22)

베스트 초청하기, 베스트의 필요 채워주기

찬양 : 오 신실 하신 주

기도 : 리더 기도

영상 : 영상 - 누구나 전도할 수 있다

전도자 예수 그리스도 (마 4: 17~22)

공생애의 시작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나서 성령의 역사가 있을 때에도 30년의 기나긴 예수님의 침묵은 깨어지지 않았다. 40일 동안의 금식과 마귀의 시험 후에도 그 침묵은 여전했다. 그 침묵은 그가 광야에서 나사렛으로, 나사렛에서 가버나움으로 가셔서 가버나움을 전도의 전진기지로 삼으신 후에야 비로서 깨어졌다.

그러나 놀랍게도 요한의 메시지와 다를 바 없이 꼭 같았다. 단지 차이가 있다면 세례 요한이 외친 메시지는 선구자로서 메시야를 예비하시기 위한 것이었고, 예수님의 메시지는 세례 요한의 조명을 받아 그것을 선포함으로써 그의 사역을 시작했다는 점이다. 이렇게 시작된 예수님의 메시지는 이 선포를 시작으로 해서 이 메시지를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이해시켜 나가셨다.

마 4:17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이 말씀은 예수님의 전도에 제일 먼저 하신 말씀이다. 예수께서 가버나움으로 이주하심으로 공식적인 그의 공생애를 시작하시는데. 그가 전파한 말씀의 주제는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자신의 지식이나 경험, 혹은 논리에 의존하지 말고 말씀만을 의지해야 한다. 예수께서 선포하신 간단한 한 마디의 말씀은 우리가 무슨 주체로, 무엇에 근거하여 복음을 전해야 할 것인가를 명확하게 보여 준다.

우리가 무엇보다도 전도를 효과적으로 하려면 예수님의 전도에 주의하여야 한다. 예수님의 전도를 실제로 보려면 신약의 복음서로 되돌아가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님에 대한 성경의 기록이 유일무오한 전도 교과서가 되며, 완전한 표본이 되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생애는 태초부터 하나님의 계획된 시간 안에서 세상의 구주로써 하나님을 위하여 임무를 수행하셨고, 시간표에 따라 사시다가 돌아가셨고, 또한 부활하셨다. 주님의 목표는 오로지 전도였던 것을 밝혀두고 싶다.


예수님의 전도방법과 훈련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영혼 구원에 있으며 그의 생애는 영혼 구원을 위한 삶이었으며 제자들에게 전도의 본을 보여주시며 제자들을 유능한 전도인으로 만들기 위하여 애를 쓰셨다. 주님이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목적은 바로 우리들을 이 땅에 전도자로 세우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이 땅에 살 동안 예배드리는 것과 함께 전도하는 것을 믿음생활의 임무로 알고 전도하는 것을 생활화 해야 한다.


1. 제자의 선택이다(막 3:13).

“또 산에 오르시어 자기의 원하는 자들을 부르니” 즉 사람을 얻는 것이 주님의 방법이었다. 예수님은 전도운동을 조직하거나 공적으로 설교하기 전에 사람들을 세우기 시작하셨다. 사람들이야말로 세상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그분의 방법 이었던 것이다. 예수님은 우선 많은 사람이 아니라 소수의 사람인 열둘을 택하셨다.

이 모두는 주님의 사역 첫해에 일어난 사건이다. 이들 대부분은 평범한 사람이었다. 자기들의 직업에 필요한 기본적 지식 외에는 아무런 전문적 훈련도 받지 않은 그들이었지만, 예수님은 이러한 단순한 사람들 안에서 하나님 나라를 위한 지도의 잠재력을 보셨던 것이다.

세상의 기준에 의하면 “무식하고 가치가 별로”였지만(행 4:13), 그들은 하나같이 배움의 자세를 가진 사람들이었다. 비록 실수가 많았고 영적인 일들을 이해하는데 더디기는 했지만 그들은 정직한 사람들이었으며, 배반자 하나를 제외하고는 진지한 열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었다.

우리 역시 교회에서 전도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소수의 “사람”을 찾아내는 일부터 해야 할 것이다. 즉 세상적인 기준보다는 배우려는 자세를 가진 사람들, 영성을 가진 사람들, 충성된 사람들, 하나님 나라에 대한 진지한 열망이 있는 사람들을 먼저 찾아내어 훈련시키는 것이 최우선적 과제일 것이다.

2. "함께하심"이다(막 3:14).

예수님은 그의 사람들을 부르신 후 계속적으로 그들과 함께 지내셨다. 이것이 주님의 훈련 프로그램의 정도이다. 예수님은 제자들로 하여금 그를 따르도록 하게 하셨다. 이것은 단순하게 보일지 모르나 예수님의 교육방법은 자연스러웠으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었다.

그 당시 바리새인들의 형식적인 것과는 현격한 대조를 이루었다. 그 당시 랍비에 의해 고도의 정돈된 과정과 법칙이 있었으나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합숙, 동거하며 모든 것을 깨닫게 하는 방법을 사용하셨다. 주님은 지식의 법칙들과 전통 교리에 의해 전달하지 않고 그분의 생생한 인격을 전달하려 하셨다. 즉, 예수님과 인격적으로 사귐으로써 제자훈련을 하셨던 것이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전도를 하며, 귀신을 내어 쫓기 이전에 그와 함께 있어야 됨을 분명히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우리 역시 지식만 전달하려 해서는 실패할 것이다. 지도자의 인격을 전달함으로써 복음의 진리와 사명감을 함께 불어 넣어주어야 할 것이다.


3. 철저한 순종이다(빌 2:8).

예수님은 함께한 사람들이 그에게 순종할 것을 기대하셨다. 그들이 영리해야 된다는 요구는 없었다. 단지 순종하기만 하면 되었다. 이 순종은 그들이 세상에 알려지는 분별의 표시가 되었다. 지도자가 말하는 바에 순종하기를 기뻐하지 않는다면 그는 제자로서의 길을 갈 수 없다는 것이다.

이들은 예수님을 따르는 길이 처음에는 아주 쉬웠으나 얼마 안가서 주님을 따른다는 것이 쉽지 않음을 알게 되었다. 옛날의 사고방식, 세상적 습관들을 가지고는 하나님 나라에 제자가 될 수 없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에 대한 절대적 순종이 주님 자신의 생애를 지배하는 원리였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시기 위한 예수님의 결정적인 순종이었다. 우리는 이 교훈을 다시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 주님의 명령을 받은 우리들은 영적 전투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적당히 지낼 수 없다.

왜 오늘날 현대교회가 전도에 있어 그토록 무기력한가? 무관심하거나 적당주의로 자기만족에 빠져 있기 때문은 아닌가? 우리도 빨리 예수님이 소수의 사람들을 택하여 그들에게 철저한 순종의 의미를 가르치신 것처럼 순종해야만 할 것이다. 이 원리가 실천될 때 비로소 주님의 전도방법에서 다음 단계로 들어 갈 수 있는 것이다.

4. 자신을 내어준 희생이다(요 3:16)

예수님은 자신을 주시면서 그를 따르는 자들이 순종할 것을 원하셨다. 그러나 순종만 요구하시는 것이 아니라 먼저 자신을 주신 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요 3:16)라는 의미를 분명히 보여주셨다. “사람들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요 15:13).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거니와”(요 10:11). 사랑은 항상 사랑 그 자체를 주어야 한다. 사랑을 나누어 주지 않을 때 이미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주님은 그를 따르는 자들에게 불타오르게 하는 열정의 동기를 부여하기에 충분했던 것이다. 이론으로만이 아니라 실천으로 말이다.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며(요 13:1~20), 육체적 만족과 인기있는 갈채와 명성을 어떻게 거절하셨는지를 보여주셨다. 동시에 그들이 피하려고 했던 것들, 가난, 굴욕, 늙음, 죽음 등을 어떻게 극복하는가를 보여주셨다.

근본적으로 그분의 방법은 사랑이었다. 우리 역시 그분의 가르침을 실천하려면 우리 안에 예수의 사랑을 가지고 모든 것을 스스로 나누어주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아낌없이 모든 것을 나누워 주어야만 하며, 자신을 부정하면서 주님에 대한 봉사와 헌신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처음에는 소수의 추종자들만이 보았지만 그들을 통해서 그 방법은 세상을 정복하게 되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나타날 수 있는 예수님 전도 방법이었다.

5. 본을 보여주신 모범이다(요 13:15)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본을 보여주면서 어떻게 살아야 되는가를 보여주셨다.

첫째, 기도의 실천을 보여주셨다. 열두제자를 선택할 때, 변화산에서, 최후의 만찬, 겟세마네에서, 십자가 위에서 주님은 기도의 실천을 보여주셨다. 이것은 예수님 당시의 랍비적 방법이기도 했다. 랍비는 제자들이 보는 앞에서 몸소 시범을 보이고 나서 자신이 지켜보는 가운데 실천에 옮기게 한다. 멀지 않은 곳에 파송한 후 임무를 수행하고 나서 결과를 보고케 하여 잘못을 지적, 보충 교훈하여 준다. 그리고 완전히 터득했다고 인정될 때 자격을 주었다. 그리스도께서는 이와 같은 방식을 사용하셨다.

둘째, 전도의 모범을 보여주셨다. 수가성의 여인 전도, 삭개오 구원.

셋째, 치유의 모범을 보여주셨다. 수많은 병자들을 고치셨다

넷째, 성경사용에 대해서 보여주셨다. 성경의 중요성과 사용이었다. 성경에 보면 사람들과의 대화를 끊임없이 사용하셨다. 4복음서에는 제자들과의 대화에서 최소한 66번의 구약의 인용문이 있을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에서도 70여회나 구약을 암시적으로 사용한 바 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시범을 보이심으로 훈련을 시키셨다. 오늘날도 사람들을 훈련시키려면 이렇게 지도자가 먼저 모든 면에서 모범을 보여야 할 것이다.

6. 일을 맡기는 위임이다(마 4:19).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사역을 부여하실 때 처음부터 세상을 복음화라고 하지 않으셨다. 그분의 방법은 무엇보다도 제자들이 하나님과 생명적 관계를 맺고 그 다음으로 그들에게 보여주시고, 마지막으로 실천하게 하는 것이었다. 주님은 초기 1년여 동안은 함께 동거하며 본을 보여주시는데 그쳤다. 그 후 세번째 갈릴리 사역을 시작하였을 때 최초로 열두제자를 전도사역에 보내셨다(막 6:6~7, 마 9:35).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천국이 가까이 왔다”며 천국의 긴박성(마 10:7)과 병을 고칠 뿐 아니라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병을 깨끗케 하고 귀신을 쫓아낼 것을(마 10:8) 말씀해 주심으로 그들의 권위와 범위를 더 완전하게 하셨다.

예수님은 누구를 먼저 만나야 하는지, 어느 길로 가야 하는지도 가르쳐 주셨다(마 10:5~6). 뿐만 아니라 그들이 찾아가는 각 동리에서 호의적인 사람을 찾아 그 지역에 거주하면서 전도사역을 계속하는 방법도 알려 주셨다. 이것을 후에 예수님의 사도들, 특히 바울사도가 이방 전도전략 때 그대로 적용시켰던 것을 성경을 통해 볼 수가 있다.

“아무 섬이나 촌에 들어가든지 그 중에 합당한 자를 찾아내어 너희 떠나기까지 거기서 머물라”(마 10:11, 막 6:10).

요컨대 제자들에게 그들이 떠난 후에도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 받을 수 있는 가장 유망한 개인을 집중훈련 시킬 것을 말씀하셨다. 물론 복음을 받지 않는 사람은 발에서 먼지를 털어버리라는 지시도 함께 받았다(마 10:14).

새로운 일터에서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열쇠가 되는 지도자를 세우는 일은 무엇보다도 그 지역을 장악하는 데 중요하기 때문이다(마 10:17~18), 그러면서 특히 어려움을 기대하라고 하셨다.

“사람들은 삼가라 저희가 너희를 공회에 넘겨주겠고”(마 10:17~18). 그러나 그들에게 “두려워하지 말라”는 평안도 함께 주셨다. 또한 그들을 결코 버리지 않을 것임을 알려주셨다.

“제자들이 나가 각 촌에 두루 행하여 복음을 전하며 병을 고치더라”(눅 9:6).

이 적은 무리의 제자들은 마침내 스스로 활동적인 복음사역을 시작했다. 그 후 몇 달이 되지 않아서 “다른 칠십인”도 역시 주님을 증거하기 위해 보냄을 받게 된다(눅 10:1). 이 70인이 누구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그들 역시 파송 받은 제자들이었다.

그 후 주님이 고난 받을 때 예수님을 떠났던 제자들에게 다시 나타나 그의 못자국과 손과 발을 보여주시고(눅 24:38~40), 그들과 함께 음식을 드신 후(눅 24:41~43)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요 20:21) 하시며 재차 복음사역을 위임하신 것이다. 이 또한 주님의 크신 사랑이다.

오늘날도 전도의 확실한 방법은 실제적으로 전도의 임무를 위임받아 실행하는 것이다. 이렇게 할 때 의자에 앉아만 있던 사람들도 곧 하나님을 위해서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며, 침묵했던 입이 복음을 전하게 될 것이다.

7. 보고와 나눔이다(막 6:30).

예수님은 전도여행을 마친 후에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보고를 듣고 사역의 결과를 그들과 함께 나누는 것을 잊지 않으셨다. 예수의 제자들이 파송에서 돌아왔을 때 모여 자기들이 행한 것을 보고했다(막 6:30). 이와 마찬가지로 70인이 파송된 후에도 예수님은 그들을 다시 불러서 전도 기간 중에 그들의 사역에 대하여 보고하게 하셨다.

“이 70인이 기뻐 돌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 하더이다”(눅 10:17).

이에 대하여 칭찬부터 하지 않으시고 너희 이름이 하늘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고 하시면서(눅 10:20) 그들을 다시 한 번 교육하시는 주님이셨다.

우리의 목표가 세계선교라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이루어진 결과에 흥분하거나 자기만족에 빠져서는 안 되고, 계속하여 이 복음을 증거해야 할 동기와 이유를 점검, 감독하여야 할 것이다.

교회건물을 훌륭하게 지었다고 해서, 교인들 숫자가 많아졌다고 해서 전도하지 않아도 되는 것처럼 생각해서는 안 된다. 많이 준 자에게는 많이 찾겠다는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8. 사명주심이다(마 28:16~20).

예수님은 제자들이 세상에서 복음전하는 일이 계속되길 원하셨다. 그래서 교회를 세우셨고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도록 하셨으며, 그 교회가 마지막 때에는 승리할 것을 말씀하셨다.

주님은 포도나무요, 아버지는 농부요, 우리는 가지이다. 가지들은 그의 열매를 맺어야 했으며(요 15:5~8), 더 나아가서는 열매가 남아야 한다(요 15:16). 따라서 열매 없는 그리스도인은 모순이다. 나무는 그 열매에 의하여 알게 되기 때문이다.

이 열매는 무엇일까? 결국 성경의 열매이며, 전도의 열매인 것이다.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상기시키셨다. “추수할 일군을 보내어 주소서”(눅 10:2). 이 말씀에는 거의 절규의 어조가 있다. 영혼들을 돌볼 일꾼들을 필요로 하는 주님의 절규 말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구원하려고 그의 아들을 보내셨다. 그리고 이미 십자가에서 다 이루시므로 승리하셨다. 이 일을 위해 우리는 거두기만 하면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막연히 기도해서는 안 된다. 막연히 교회생활을 해서도 안 된다. 죄 가운데 죽어가고 있는 그들을 살려야 하는데, 복음 외에는 인류를 살릴 길이 없다. 철학, 종교, 경제를 통해서는 인류를 살릴 수 없다.

오늘날 많은 사람이 의식, 프로그램, 조직, 위원회, 집회, 건물 등 방법을 찾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의 전도방법에 눈을 돌려야 한다. 그것은 사람이었다. 바운드(E.M.vounds)가 말한 것처럼 "사람이 하나님의 방법"이라는 사실을 분발하여 모범을 보여 그들에게 위임하고 감독하여 그들이 계속 재생산 할 수 있도록 할 때 열매 맺을 수 있음을 알고,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이 일을 감당해야한다.

전도자 예수 그리스도

30년 사생애로 준비하셨고, 비로소 전파하셨음(마 4:17). 두루 다니셨고, 천국복음을 전파하셨고 가르침(마 4:23).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고 하심(마 9:13). 12제자를 부르시고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심(마 10:1). 가난한자에게 우선 전하라고 하심(마 11:5). 교회를 세워 음부의 권세를 깨뜨리라 하심(마 16:18). 먼저 섬기며 예수님을 대속물로 주러 오셨음(마 20:28). 복음에 협력한자의 아름다운 믿음도 전하게 하심(마 26:13). 가르쳐 지키고, 행하게 하라하심(마 28:19~20). 온 천하에 복음을 전파하라 하심(막 16:15). 주의 은혜를 전파하라 하심(눅 4:18~19). 여러 동네에 고루고루 전파하라 하심(눅 4:43). 각 성과 촌에 두루 다니시며 전파하심 (눅 8:1). 죽은 자의 신앙에서 산자의 신앙으로 행동하라고 가르침(눅 9:60~62). 성령의 불을 던져 영적 전투에서 승리할 것을 가르침(눅 12:49~53). 이웃과 친족과 가족이 복음의 비협조를 감수할 것(요 4:44), 내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하심(요 5:17). 선한 목자는 양을 위해 생명을 버릴 수 있어야 함(요 10:11). 복음의 목적은 심판이 아닌 구원이 목적임을 가르침(요 12:47). 주 안에서 하나 되게 하기 위해 전한다는 것(요 17:22). 최선을 위해 양을 잘 양육해야 한다는 것을 3번씩이나 당부하심(요 21:15~17).

전도에는 실패가 없다.

그리스도께서 유대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였으나, 순종치 않는 자들이 많았다. 그렇다고 그 전도가 실패로 돌아갔다고 할 것인가? 그런 것이 아니다. 그 전도는 하나님의 영광을 들어낸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들이 순종하든지 말든지 전도할 책임을 가졌다. 우리나라의 순교자 최봉석목사님은 이런 전도를 하였다. 그는 길가면서도 쉬지 않고 전도했다. 이런 참된 전도자들은 낙심하지 않고 부지런히 전도한다. 그 이유는 그것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인 줄 알기 때문이다(사 55:10~11).

영접 기도

“예수님! 저는 죄인입니다. 나의 모든 죄를 다 용서해 주십시오. 이제 저의 마음을 열고 예수님을 나의 주인님으로 모셔 드리오니 내 마음 속에 들어오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광고

11주 : 인생의 목표는 영혼구원 (눅10:1~12, 17~20)

베스트 초청하기, 감동적인 선물하기

찬양 : 나를 사랑하는 주님, 주 만 바라 볼찌라.

영상 : 카트리나 도움 요청

인생의 목표는 영혼구원 (눅 10:1~12, 17~20)

(눅 10:1~5) 이 후에 주께서 달리 칠십 인을 세우사 친히 가시려는 각동 각처로 둘씩 앞서 보내시며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어 주소서 하라 갈지어다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어린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전대나 주머니나 신을 가지지 말며 길에서 아무에게도 문안하지 말며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말하되 이 집이 평안할지어다 하라

(17~20) 칠십 인이 기뻐 돌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요즘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는 전쟁과 테러와 각종 사건은 큰 충격과 안타까움을 안겨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일 여러분이 이런 사건 속에서 포함되어 현장에서 죽어 가고 있다면 소원과 목표가 무엇이겠습니까? 두말할 것 없이 구조 받는 일이겠지요. 그런데 이것이 모습과 환경과 상황은 달라도 실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인생의 모습입니다. 인생은 “고통과 사망의 늪에서 구원되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영혼구원이 우리의 인생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예수님께서 전도대로 보내는 이유도 바로 각처에서 고통과 멸망의 늪에서 “내 영혼을 구해주세요” 라는 영혼의 신음소리가 메아리쳐 오는 것을 듣고 70인 전도대를 뽑아 영혼구원을 위해 권능을 주어 현장에 보내어 영혼을 구해내는 말씀입니다.

1. 먼저 예수를 믿어야 합니다.

사망의 늪에 빠진 자의 첫째 목표는 자신의 몸을 구조받기 위해서는 나를 살려내 줄 분이 누구인가를 확실히 알아야 손을 내 밀수가 있습니다. 요즘 세상에는 너무 미혹자들이 많습니다. 많은 사이비 종교들이 있습니다. 우리의 구원자를 똑바로 알 때 손을 내밀 수가 있습니다. 우리의 구원자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는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자”라는 뜻이며, 그리스도는 메시야 곧 “기름부음을 받은 자”라는 뜻으로 구약에서는 기름부음을 받은 자는 왕, 제사장, 선지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의미는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는 왕의 권세와 죄와 질병과 죽음을 해결하시는 제사장의 권세와 하나님의 뜻을 백성에게 전해주는 선지자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택한 백성을 세상으로부터 구원해 내시기 위해 마지막으로 십자가에서 죽으신 분이라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한편에 못 박힌 강도도 예수를 구원자 그리스도로 믿고 의지하여 구원을 확약받게 됩니다. 여러분도 최우선으로 십자가 대속의 예수를 구주로 믿고 영접하여 죄와 사망의 늪에서 구원받아야 합니다.

2. 자신의 영혼을 살려야 합니다.

사망의 늪에 빠진 자의 둘째 목표는 자신의 몸을 구조 받는 일이어야 하듯이 인생의 첫째 목표는 자신의 영혼을 구원받는 것이어야 합니다. 자기도 구원받지 못하고 사망에 늪에서 허덕이면서 어떻게 남을 구원할 수 있습니까?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믿고 먼저 사망의 늪에서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존 웨슬리는 남의 영혼을 구원시키는 일을 하다가 먼저 자신의 영혼부터 구원받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그것을 사모하고 사모하다가 1738년 5월 24일 저녁 8시 45분쯤 런던 올더스게이트 거리의 한 집회소에서 십자가 대속의 예수를 구주로 믿고 영접하는 중생을 얻게 됩니다.

3. 자신 영혼을 치료받아야 합니다.

사망의 늪에 빠졌다가 구원받은 자의 목표는 자신이 고통에서 부상당하고 탈진한 마음을 치료받고, 죄를 버리는 일이어야 하듯이 구원받은 인생의 목표는 죄로 병든 자신의 영혼을 치료받는 일이어야 합니다. 구원을 받은 후에 무엇보다 주력할 일은 영혼을 치료받는 일이어야 합니다. 예수를 믿고 죄를 용서받은 후에 실제로 믿기 전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받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예수님 당시 세리장 삭개오는 예수를 그의 집과 그의 마음에 영접한 후 바로 죄를 실제로 버리는 치유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죄를 용서받았다면 실제로도 상처받은 마음의 치유를 통해서 죄와 단절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4. 자신의 신앙 성장이 있어야 합니다.

사망의 늪에 빠졌다가 구원받고 치유받은 자는 자신의 신앙이 성장해 신앙의 빚을 갚아야 합니다. 신앙이 성장하지 않으면 신앙의 앉은뱅이가 되던지, 신앙의 왜소증 환자가 되어 자신의 모든 문제를 남에게 의지하는 나약한 자가 되어버리고 맙니다. 예수 안에서 새롭게 태어났다면 이제는 신앙이 성장하여 스스로 자기 신앙을 지킬뿐더러, 크게 성장을 하여 나의 진 구원의 빚을 갚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영혼의 집인 교회를 찾아와 예배를 드리고, 영혼의 양식인 하나님 말씀을 잘 받아 먹어야 하고, 영혼의 호흡인 하나님과 대화인 기도를 해야하고, 영혼의 운동인 전도를 해야 건강하게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고, 신앙이 건강하게 잘 자랍니다.

5. 남의 영혼을 살려야 합니다.

신앙이 건강하게 자라면 이제 재생산을 해야 합니다. 인생의 목표가 성장하면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아 잘 기르듯이 신앙도 재생산을 하지 않으면 신앙의 불임자가 되고 결국 행복을 마음껏 누리지 못하고 고통이 뒤따르게 됩니다. 인생의 목표는 신앙의 재생산인 남의 영혼을 살리는 일이어야 합니다. 자기만 구원받았다고, 죄와 고통의 늪에 빠져 죽어가는 이를 그냥 바라만 보고 있는 자가 있다면 그는 성장하지 못한 어린 신앙입니다.

믿음의 선진들은 자기가 구원을 받은 후 맹렬한 기세와 담대한 신앙으로 남의 구원을 위해 전도에 주력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바울도 다메섹 도상에서 회심, 구원을 받은 후 남의 구원을 위해 목숨 걸고 전도하는 여생을 살았습니다. 우리도 자신의 구원과 자기 신앙에 만족하지 말고 사망의 늪에서 고통받는 자들을 위해 구원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6. 새신자들의 영혼을 치유하고 성장시켜야야 합니다.

진실된 그리스도인들의 인생목표는 전도받은 새신자들의 부상당하고 탈진한 영혼을 치료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장하도록 양육을 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그들 또한 성장하여 재생산을 하도록 해야 합니다. 사도행전의 착한 사람이란 소리를 들은 바나바가 양육한 안디옥 교회는 양적 성장 외에 영적 변화도 잘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이웃나라 고통받은 자들의 구원을 위해 바나바와 바울을 선교사로 파송을 하였습니다. 우리도 구원받은 자들을 성실하게 양육하여 그 모든 자의 마음과 삶의 자리에 작은 천국을 건설해 나아가야겠습니다. 그리고 그들도 재생을 하도록 최선을 다해 양육하며 전도하도록 해야 합니다.

7. 이제 우리는 전도 대상자들을 위한 기도와 헌신을 다짐합니다.

예수의 이름과 권능으로 사망의 늪에서 구원받은 나는 내 주변 영향권 안에 사망의 늪에 빠진 자들을 살려내기 위해 매일 그들의 이름을 부르면서 그들의 필요를 위해 기도를 드릴 것입니다, 그들이 전도가 될 때까지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은사들을 전도 대상자를 위해 사용 할 것이며, 그들이 전도가 되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장성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여 재생산 할 때까지 영적인 것만 아니라 환경과 도울 수 있는 모든 것까지 최선을 다해 도우며, 협력할 것을 다짐하며 서약합니다.

● 예화 1 : 값이 너무 싼 구원

모건 박사가 영국의 요크셔에서 전도단을 지휘하고 있던 때의 일이다. 그 날 저녁 그는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가능함을 설교하였는데 예배 후 한 광부가 그를 찾아왔다.

박사님, 저도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지만 그냥 믿기만 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저를 용서하실지 믿을 수가 없어요. 그건 너무 싸거든요." 그 말을 듣고 모건 박사가 물었다.

"당신은 오늘 어떻게 광산 구덩이 밑에서 나왔습니까?" "늘 제가 나오던 대로 나왔어요. 구덩이 밑에서 광주리 승강기를 타구요." "그럼 그렇게 올라오는데 돈을 얼마 내셨나요?"

"돈이라구요? 돈을 왜 냅니까?"

"그럼 그냥 타면서 그 광주리 안에서 아무런 걱정이나 의심이 들지 않던가요? 목숨이 걸린 일인데도요." "아니죠, 박사님, 비록 내게는 싸지만 회사는 통로를 뚫고 시설을 하느라 많은 돈을 치렀어요." 그러자 모건 박사가 대답했다.

"그렇습니다. 인간의 생명을 위해 회사가 많은 시설비와 노력을 들였듯이 당신이 싸다고 생각하는 용서와 구원을 위해 외아들 예수의 죽음이 그 값을 치렀던 것입니다."

● 예화 2 : 사형받는 것이 더 낫습니다

17명을 죽이고 사형을 언도받은 김대두는 전도를 받고 완전히 새로운 사람이 되었다. 그는 서울구치소에 있는 동안 수백 명을 전도하였고 만나는 사람마다 자신의 과거의 죄를 고백하였다.

"이건 제가 공연히 하는 말이 아니라 솔직한 저의 심정입니다. 누가 저에게 어느 큰 회사 사장자리를 줄테니 예수님 버리고 오라하면 저는 확실하게 대답할 것입니다. “사형의 날을 기다리며 예수님과 영원히 함께 하는 기쁨을 기대하는 지금이 내게는 더욱 행복합니다”라고요. 이러한 고백은 그의 어쩔 수 없는 처지 때문에 나온 말이 아니라 예수님을 만난 후 나온 진실한 마음이었다.

● 기도

온 세상을 선하게 창조하신 하나님, 인류의 조상이 타락함으로 인생은 죄와 고통의 바다에 빠져 허우적거리다가 지옥 밑바닥으로 가라앉게 된 줄로 믿습니다. 그러나 먼저 자신이 중생과 성화의 구원을 얻게 하시고 남을 전도와 양육으로 구원시키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의 천지창조의 완성이 우리 삶의 현장에 이뤄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기도

모두 총동원 전도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광고

이번 달 마지막 주일은 OOO님을 위한 축제가 준비 되었습니다 꼭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11주 : 복음 전파 순종과 불순종 (고전9:16~23)

초청하기, 감동적인 선물하기

찬양 : 나를 사랑하는 주님, 주 만 바라 볼찌라.

영상 - 카트리나 도움 요청

복음 전파 순종과 불순종 (고전 9:16~23)

오늘 본문 말씀에서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고전9:16)“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라”고 합니다. 바울은 그 일평생이 복음을 전하는 삶이었습니다. 자원하는 마음도 많이 있었으나 계속되는 핍박과 시련들을 당하면서 때로는 인간적으로 그만두고픈 육신적인 유혹도 없지 않았을 것입니다. 모든 생활의 부귀영화가 보장되어 있었던 사울이 하루아침에 바울이 되고 단 하루도 이 복음을 위하여 살지 않은 때가 없었습니다. 반대자들의 핍박과 붙잡혀 감옥에 갇히고 매를 맞고 강과 들의 위험과 위협들을 받으면서 곤고한 생활의 연속이었던 것입니다. 그를 알고 있던 과거의 친구들은 고생을 사서 하는 미친 사람으로 볼 정도입니다.

바울에게 이 복음 전도에 대한 사명감이 식어질 때에 그를 붙잡고 있었던 생각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이 복음 전도를 하지 않을 경우에 “화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화가 있다”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1. 배은망덕한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저버리는 일입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의 고난을 받으시고 죽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너무나 큰 사랑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러한 은혜를 받은 우리에게 예수님은 마지막으로 전도를 부탁했습니다.

(막16:15)“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그런데도 우리가 이 큰 사랑과 은혜를 받은 말씀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하지 않으면 우리는 결국 하나님의 사랑을 저버리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온 천하보다 귀한 인간이 죄악에 빠져 영원한 지옥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도 그들에게 구원의 주 예수님을 소개하지 않는다는 것은 결코 하나님의 뜻이 아닐 것입니다.

엘리사 시대 아람군대가 사마리아 성을 포위하여 공략하였습니다. 여러 날이 지나는 동안에 큰 기근으로 부모가 자녀를 잡아먹는 비참한 일까지 생겼습니다. 그때에 사마리아 성 밖에 문둥이 네 사람이 있었습니다. 성 안으로 들어가도 죽고 거기 앉아 있어도 굶어 죽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는 수 없이 원수지만 아람군대의 진중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갔더니 거기에는 금은보화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습니다. 그들은 실컷 먹고 숨겼습니다. 얼마 후에 정신이 들어, 지금 성안에 동족들이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내었습니다. 그래서 이들은 자기들만의 욕심을 버리고 동족을 위해 결단을 하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문둥이가 서로 말하되 우리의 소위가 선치 못하도다 오늘날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이어늘 우리가 잠잠하고 있도다 만일 밝은 아침까지 기다리면 벌이 우리에게 미칠지니 이제 떠나 왕궁에 가서 고하자(왕하 7:9)”고 하였습니다.

반면에 1917년 10월 소련의 볼세비키 혁명이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당시 제정 러시아는 희랍 정교회가 국교였습니다. 이러한 나라가 어찌하여 공산주의 나라가 되어버렸을까요? 그 이유는 희랍 정교회란? 러시아의 귀족 사회에서만 존재하였을 뿐 자기가 고용하고 있는 노동자들은 복음화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혁명의 천재인 레닌이라는 자가 나타나 그 노동자 농민들에게 가서 혁명의 바람을 불어넣어 버렸고, 그로인해 러시아의 희랍 정교회는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공산화가 쉽게 이루어졌습니다. 이렇게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신자들인 우리에게 오히려 화가 미치게 됩니다.

2.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복음 전도를 외면하는 것이므로 화가 미칩니다.

바울 사도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있어서 다른 사도들과 큰 차이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2사도들은 예수님의 부르심에 믿음으로 그들의 소명을 받아들였다. 그러나 바울은 오히려 믿는 자들을 박해하는 완악한 불신앙 가운데서 부르심을 받았으며, 그의 소명은 자신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강권적인 역사였습니다(행9:5)

바울 사도가 선교 사역을 감당한 것은 그 일을 통해서 갖게 되는 즐거움과 보람 때문이라기보다는 그 사명이 그리스도로부터 주어진 일이었고(행 26:16~18, 갈 1:1, 빌 1:16), 그가 부득불(不得不)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로 인식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가 열정적으로 헌신할 수 있었던 것은 단지 자신의 의지에 따른 것이 아니었다. 오직 그는 예수(행 9:1-9)와 성령(행 13:2)에 사로잡혀 있었고 날마다 주의 계시에 민감하였습니다(행 22:21). 즉 그가 복음 전파 사역을 감당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에 의해서만 가능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에 사로잡힌 그리스도인들에게 승천하기 전 예수님은 유언과 같은 말씀으로도 복음전도에 대한 지상명령을 주셨습니다. 이 지상명령인 복음전파에 순종치 아니하면 내게 화가 미칠 것입니다. “내게 화가 미칠 것임이로다!”라는 이 말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강력한 사명감을 표시합니다. 그리고 절대 절명의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순종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이 강력한 사명감이 바로 전도자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사업 때문에 고민합니다. 돈 때문에 안절부절 합니다. 공부 때문에 염려합니다. 어떤 때에는 두통약을 먹고 신경 안정제를 먹습니다. 그러나 전도 때문에 스트레스에 쌓인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이것이 큰 죄입니다.

3.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십자가의 피 값을 추궁을 받을 것입니다.

(겔 3:17~18)“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군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꼭 죽으리라 할 때에 네가 깨우치지 아니하거나 말로 악인에게 일러서 그 악한 길을 떠나 생명을 구원케 하지 아니하면 그 악인은 그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 값을 네 손에서 찾을 것이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러 하나님의 백성으로 먼저 삼으신 것은 곧 우리를 이 민족에 대한 파수꾼으로 삼으신 것입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고 하셨습니다. 그들이 이 말씀을 듣든지 아니 듣든지, 우리는 그들에게 경고하고 전해주어야 합니다. 이 말씀을 듣고 안 듣고의 책임은 그들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 말씀을 그들에게 전하지 않아 그들이 망한다면 “내가 피 값을 네 손에서 찾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말씀입니까?

달란트 비유 중에서 한 달란트 받은 종은 그 한 달란트를 숨겨 놓고 활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주인은 그에게 그 책임을 묻고 한 달란트마저 빼앗고 바깥 어두운대로 내어 쫒기고 말았습니다.

4. 전도자에게 주어지는 상급

(1). 사단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셨다.

(눅 10:19)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2). 전도자의 이름이 하늘나라에 기록된다.

(눅 10:20)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3). 전도인 옆에 항상 주님이 계신다.

(마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4). 전도인에게 치유와 귀신 쫓는 권능 주셨다.

(마 10:1) 예수께서 그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5). 전도할 때 주님이 함께하시고 표적이 따른다.

(막 16 : 20)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

(6). 하늘나라 영원한 영광을 약속하셨다.

(단 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결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사로잡힌 그리스도인들은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하기 싫고 귀찮아도 전도를 해야 합니다! 부득불이라도 주님의 마지막 지상 명령에 순종하여 전도할 때에 하나님의 크신 역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다같이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담대히 전도합시다. 믿음으로 전도합시다. 하늘나라 상급을 바라보면서 전도를 합시다.

광 고

이번 달 마지막 주일은 OOO님을 위한 축제가 준비 되었습니다 꼭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12주 :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사60:1~3)

총동원 초청하기, 감동적인 선물하기

찬양 : 나를 사랑하는 주님. 주 만 바라 볼찌라.

영상 - 아름다운 비행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사 60:1~3)

이사야 60장은 여호와의 영광의 빛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시온과 그 백성들의 회복인 구원 성취를 예언한 축복의 말씀이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참으로 어두운 세상에서 죽음과 절망의 고뇌 속에 시달리고 있는 인생에서 산 소망과 넘치는 환희로 충만케 하는 주님의 말씀이다. 오늘 우리 모든 성도는 이사야의 예언대로 이미 이 땅에 오셔서 구원을 성취하신 그리스도의 빛 안에서 살며, 그의 몸된 교회에서 그에게 영광을 돌리고 있는 자들이다.

1. 발하는 빛, 이 빛은

죄악에 따른 심판으로 말미암아 티끌과 폐허 위에 앉아 있던(3:26, 52:2) 시온에게 구원의 복된 소식이 전해진다. 1차적으로 이는 포로 귀환을 겨냥한 것이지만,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실 메시아를 통해 교회의 탄생과 확장을 예언하는 내용이기도 하다.

(1) 이 예언의 초점은 생명과 영광의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 자신을 나타내신다.

본문 1절은 사 61:1의 “기름부음 받은 자”를 가리킨다.

(2) 그는 여호와의 영광의 빛이요, 이 빛이 비췸으로 시온과 주의 백성을 회복하고 영화롭게 하는 구원의 빛임을 말씀해 주고 있다. 이 빛은 동편에서부터 오는 영광의 빛이시며(겔 43:2),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비취는 큰 빛(마4:16)이신 예수를 가리키는 것이다. 사도 요한은 “하나님은 빛이시라”(요일1:5)고 하였고 그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다고 하였으니(요1:9), 이 빛은 사람들에게 비추인 생명의 빛, 곧 예수를 가리킴이다.

이 빛은 그의 몸된 교회 속에 밝히 비취는 영광의 빛이다. 이제 교회가 빛을 발할 수 있는 근거가 제시된다. 죄악으로 인해 황폐해졌던 교회 자체에는 빛이 있을 턱이 없었으나, 하나님의 거룩하신 성품 자체로부터 나오는 치유의 빛, 구원의 빛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새로이 거듭나게 되는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이 “빛” 또한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되어 온 메시야를 통한 구원의 빛으로 이해할 수도 있겠다.

2. “일어나 빛을 발하라”의 명령은

(1) 생명운동의 명령이다. 예수의 빛을 세상에 밝힘은 교회의 사명이다. 생명의 빛 예수를 어두움에 밝힘은 곧 땅 끝까지 주의 복음을 전함인 것이다. 모든 성도들은 사실 하나님의 자녀로 세상에서의 빛이라고 했다(마 5:14, 엡 5:8). 땅 끝까지 주의 증인됨은(행 1:8) 어두움의 세상 끝까지 비쳐야 할 복음 전파임을 말씀함이다.

(2) 빛된 생활운동의 명령이다. 성도들은 그리스도를 영접하기 이전 상태는 어두움의 자녀들로 과거에 죄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었던 불신앙 상태에 있었고 공중 권세 잡은자의 추종자였다. 그러나 이제는 참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요 1:9)로 말미암아 어두움의 권세로부터 건져냄을 받았으며 빛의 자녀가 되었다. 이제 그리스도인의 삶은 빛된 삶이요, 그 생활은 모두가 빛으로 나타나니 성화된 성도의 삶이 그러하다(마 5:14, 엡 5:8).

(3) 하나님의 영광운동의 명령이다 (21절). 성도들이 복음의 능력으로 변화된 삶을 통해 세상 사람들에게 변화된 삶을 보여 빛을 발휘해야 하고, 그리고 빛된 생활을 나타낼 때 반드시 세상 사람들은 변화된 성도들을 바라보고 교회를 찾게 되고, 그렇게 될 때에 주의 영광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3. 일어나 빛을 발함의 결과

(1) 모여오는 축복(3-4). 이스라엘에 임한 빛이 먼 나라 이방에게로 확장되며, 따라서 그들이 이 복음의 축복에 참여케 될 것을 암시하고 있는 구절로 성도들이 빛의 자녀로 불신자에게 빛을 발할 때에 구원받을 자들이 모여오는 것이다.

(2) 물질의 축복(5-9) . 강물이 넘실대며 넘쳐흐르는 것으로 “넘치는 기쁨”으로, 하나님의 은총으로 말미암아 많은 이방인 회심자들이 몰려드는 것을 보고 어쩔줄 몰라하며 크게 감동받은 상태를 가리키는 표현이다. “열방의 재물”은 이방인의 소유물들이 시온, 곧 교회에게 바쳐짐을 예언한 것으로 말하자면 땅의 재물이 하나님의 교회에 넘쳐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아름답게 사용되어질 것이라는 말이다.

(3) 승리의 축복(10~14) 예수 그리스도는 참 빛, 큰 빛, 영광의 빛, 생명의 빛으로 이 땅에 오셔서 사탄의 세력, 죄와 사망의 세력을 십자가와 부활로 승리하셨으므로 그 빛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을 전할 때에 복음의 능력으로 인하여 세상의 권세를 잡은 사단의 세력들도 결국에는 그리스도인들의 강한 복음의 권세와 능력에 굴복하여 결국은 그리스도인이 승리한다.

(4) 번창함의 축복(22) 종말론적 색채를 띠고 있지만 예수님의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를 볼 때에 겨자씨와 누룩은 처음에는 보잘것없이 작게 보이나 나중에는 엄청나게 큰 모습으로 나타난 것처럼 이 땅에서 그리스도의 고난과 핍박은 교회라는 존재 자체의 존립성 조차 위태한 듯이 보였으나, 성령을 통해 역사하시는 강력한 생명력으로 말미암아 급속히 확장되어 하나님 나라는 번창함의 축복을 누렸다.

결 론

세상은 우리의 빛을 보고 세상 사람들뿐만 아닐 열방이 몰려나와 구원을 얻는다. 뿐만 아니라 더욱 빛을 발하게 하기 위해서 재물이 하나님의 교회로 몰려온다. 하나님은 빛을 발하고 복음을 전하는 교회는 하나님이 축복해 주신다. 그리하여 교회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기쁨이 가득하여진다. 어두운 세상에서 빛을 소유한 하나님의 교회로서 우리의 사명을 자각하자. 일어나자! 그리고 우리에게 임한 여호와의 빛을 발하자. 우리가 복음의 빛으로 축복된 삶을 이제 우리를 따르는 주변의 모든 이들에게 자기 욕심을 버리고 나타내고 따르도록 하자!

9. 영혼 추수주일 실행지침

(1). 전도 소그룹 9주부터 초청장을 배부하여 적극 홍보한다.

(2). 영혼 추수주일 명칭은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 ‘행복 나눔 축제’, ‘오 해피 데이’, ‘에덴으로 초청’ 등

(3). 축제의 예배를 준비하고 주일학교 학생회, 각 기관들이 발표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4). 영혼 추수 주일에는 특별한 강사를 초청해도 매우 효과적이다.

(5). 예배 후에는 방문자 모두에게 나눌 선물을 미리 준비 한다.

(6). 등록카드를 미리 준비했다가 초청자들을 등록하게 한다.

10 전도 소그룹 후속조치

(1). 관리자는 3그룹으로 분류하여 관리 한다.

A 그룹(등록자): 새 가족 섬김이, 구역장, 목회자가 즉시 방문 한다.

B 그룹(결신자 - 결신했으나 등록하지 않은 경우): 전도자와 구역장이 방문하여 확인하며 구역으로 계속 초청하면서 구역에서 선물을 준비한다.

C 그룹(방문자 - 등록과 결신을 모두 하지 않은 경우): 전도자가 식사에 초대하여 구역장과 함께 식사하고 이때 방문에 대한 감사의 선물을 준비 한다.


(2). 전도 소그룹 리더는 후속조치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매주 점검하여 담임 목사님에게 보고 한다.

(3). 추수주일 행사를 마친 후 가장 많이 등록한 소그룹과 최다 전도자에게 시상을 한다.

출처 : 다시오실 예수님
글쓴이 : 천국복음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