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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선교

네팔에 교회를 세우다

아 푸른하늘 2023. 7. 27. 10:26

코로나 시점에 네팔에 교회를 지었다.

아시스벱티스교회다.

카투만두에서 자동차로 2시간을 힘껏 달려야 도착할 수 있는 곳이다.

산 중턱에 세워진 교회, 

비가 오면 걸어서 올라가야 하는 곳이다.

선교사님을 통해 교회의 필요성을 확인하고 건축을 지원하기로 했다.

마침 코로나로 인해 통행이 어려운 때라 성도들이 직접 건축에 나섰다.

어린아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함께 마음을 합하여 건축하였다.

 

모두가 함께 짓는 성전...

언덕위에 세워지는 성전은 저들에게 어떤 의미일까?

이렇게 해서 교회당의 모습이 갖춰지게 되었다.

화려하지 않아도 저들의 정성이 모여 지어진 전이기에 저들에게는 

가장 소중한 곳이리라.

성전을 짓느라 마음을 모으는 가운데 

온동네가 모두 예수 믿기로 했다니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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