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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인가,‘사탄’인가?
찬송가 중에는 문맥이 잘 통하지 않는 부분이 많습니다.
“내게 만족하오니”(409장)는 “내게 만족 주시니”로,“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364장)은 “내 주를 가까이 하려 함은”으로 다듬어야 합니다.
“이 세상이 즐기는 제물로는”(167장)에서 ‘이 세상이’는 “이 세상에서”로 바꿔야 하고 “삼위일체 되신 주”(9장)는 “삼위일체이신”이라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원히 방패요 또 산성이신”(31장)에서 “영원히”도 “영원한”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찬송가 중에는 어휘가 잘못 사용된 경우가 많습니다.
“주의 전에 모여서 크신 축복 빕니다”(56장)에서 “축복 빕니다”는 “복을 빕니다”로 해야 합니다.
“십자가 튼튼히 붙잡고”(186장)에서 ‘튼튼히’는 ‘든든히’로,“내 마음 귀가 열리면 그 말씀 밝히 들리네”(75장)에서 ‘밝히’는 ‘잘’ 혹은 ‘똑똑히’로 고쳐야 합니다.
“주 널 위해 비네 늘 빌으시네”(412장)에서 ‘빌으시네’는 ‘비시네’로 고쳐 써야 합니다.
‘사단’인가,‘사탄’인가? 개역성경은 약 100년 전의 우리 말을 토대로 번역된 것입니다.
그래서 현대인들에게는 어렵고 낯선 표현이 적지 않습니다.
‘사단’은 그 당시 표기법에 따른 것으로 요즘 외래어 표기법으로는 ‘사탄’이 맞습니다.
그래서 표준새번역 개역개정판 등 새로운 성경에서는 ‘사탄’으로 고쳤습니다.
‘사단’이 아니라 ‘사탄’입니다.
<이의용 교회문화연구소 소장>
출처 : 행복†충전소
글쓴이 : 金鐘日牧師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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